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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후진타오에 칼 겨눴나?…공청단 몰락설·후춘화 낙마설 2017-10-17 17:19:20
충칭(重慶)시 서기가 낙마한 것을 보고선 자신에게도 같은 일이 일어날까봐 두려워 그런 결정을 했다는 것이다. 쑨정차이는 중대한 비리를 저질렀다는 혐의를 받고 지난 7월 낙마했다. 보쉰은 시 주석이 공청단의 좌장이라고 할 후진타오 전 주석은 물론 그의 재임시절 총리였던 원자바오(溫家寶)에 대해서도 조사를 벌이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10-17 15:00:05
10:32 "천민얼 충칭서기, 시진핑 후계자로 내정…국가부주석 될듯" 171017-0363 외신-0066 10:32 [국감현장] 북핵해법·트럼프 체류기간·전작권 놓고 여야 '워싱턴 공방' 171017-0364 외신-0067 10:33 北 유엔차석대사 "美 대북적대 중단않으면 핵폐기 협상없어"(종합) 171017-0365 외신-0068 10:33 콘텐츠의...
절대권력 추구 시진핑과 마오쩌둥의 같은 점, 다른 점 2017-10-17 12:32:28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다. 전문대 학력에 불과했지만 수차례 발탁을 거듭해 후계자 반열까지 올려놨다. 서방 가치관에 대한 반감도 마오쩌둥과 크게 다르지 않다. 마오쩌둥 시기보다 더 많은 서방문화의 도전을 받는 시진핑은 '중화민족의 위대한 부흥'을 통해 '중국의 꿈'(中國夢)을 실현해야 한다고...
"30세 연하 부인 둔" 시진핑 책사 왕후닝, 상무위원 발탁될까 2017-10-17 12:00:06
광둥성 서기와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 대신 왕후닝과 자오러지(趙樂際) 중앙조직부장이 상무위원이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중국 공산당 정치국 상무위원은 당의 중요 정책을 결정하는 최고 지도부 7명으로, 5년마다 열리는 당 대회에서 결정된다. 왕후닝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의 최측근이라는 점에서 이...
시진핑 집권2기 개막 19차 당대회 D-1…"향후 5년 청사진 제시" 2017-10-17 11:08:50
차세대 선두 주자로 불려온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서기와 후춘화(胡春華) 광둥성 서기를 비롯해 리잔수(栗戰書) 중앙판공청 주임, 왕후닝(王호<삼수변+扈>寧) 중앙정책연구실 주임, 왕양(汪洋) 부총리, 자오러지(趙樂際) 중앙조직부장, 한정(韓正) 상하이시 서기가 거론되고 있다. 그러나 홍콩 매체와 외신들에 따르면 당...
"천민얼 충칭서기, 시진핑 후계자로 내정…국가부주석 될듯" 2017-10-17 10:32:22
57) 충칭(重慶)시 당 서기가 내정된 것으로 알려졌다고 일본 마이니치(每日)신문이 중국 소식통을 인용해 17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18일 개막하는 중국 공산당 제19차 전국대표대회(당대회)에서 시진핑(習近平) 국가 주석(64)의 최측근인 천민얼 충칭 당서기가 7명인 정치국 상무위원으로 승진해 내년 3월 열릴...
누가 맞을까…中차기 정치국 상무위원 명단 예측 봇물 2017-10-17 09:54:41
서기는 퇴임하는 대신 천민얼(陳敏爾) 충칭(重慶)시 서기가 후계자로 입성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대만 정치대 국제관계센터가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당대회)를 이틀 앞두고 16일 개최한 '중국 19차 당대회 정치엘리트의 예측과 분석' 세미나에서 전문가들이 이 같이 예측했다고 대만...
후춘화, 中 차기주자 될까…시진핑 1인체제 강화에 '전전긍긍' 2017-10-16 13:26:52
전 충칭(重慶)시 서기가 19차 당대회를 3개월 앞두고 부패 혐의로 돌연 낙마하면서 후춘화의 정치적 전망도 흐릿해진 게 사실이다. 우선 당연시됐던 19차 당대회에서 정치국 상무위원 진출 여부도 불투명해진 상황이 됐다. 이는 시 주석이 당 총서기의 2기 10년 임기를 받아들이지 않고 장기집권을 꾀한다면 굳이 차기...
중국 7중전회서 1인체제 확인… '마오 반열'에 다가선 시진핑 2017-10-15 19:13:35
주임, 천민얼(陳敏爾) 충칭시 당서기 등 7명을 유력하게 꼽았다. 왕 서기가 포함되지 않은 것은 그가 ‘7상8하(七上八下)’ 관례에 따라 은퇴한다는 것을 뜻한다. 7상8하는 5년마다 열리는 당대회 시점에 만 67세면 상무위원이 될 수 있지만 68세 이상은 은퇴한다는 것을 말한다.왕양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中 집단지도체제 무너지나…흔들리는 내부 권력규칙 2017-10-15 14:32:17
사실상 파기했다. 쑨정차이(孫政才) 전 충칭시 서기를 부패 명목으로 낙마시키면서다. 시 주석 후임의 지정권은 후진타오 전 주석이 갖고 있기 때문에 류링허우(60後·1960년 이후 출생자) 정치국원이었던 후춘화(胡春華) 광둥성 서기와 쑨정차이 전 서기가 차기 후계자로 여겨지는 것은 당연했다. 후춘화는 후진타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