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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미국월드컵 우승 단짝 '호마리우-베베투' 정치무대서 재회 2017-11-15 01:00:39
호마리우는 2009년 현역에서 은퇴하고 나서 정계에 입문했으며, 브라질 축구계의 비리 관행을 뿌리 뽑겠다며 의회 국정조사위원회 위원장으로도 활동했다. 미국 월드컵 당시 호마리우와 함께 투톱을 이룬 베베투는 당시 아내의 출산 소식에 대표팀 동료와 함께 두 팔로 아기를 어르는 골 세리머니를 선보여 많은 화제가...
손흥민 "포메이션은 선수하기 나름…여기에 안주하면 안 돼" 2017-11-14 23:34:23
"투톱 파트너 근호·자철 다 좋아" "페널티킥, 골 넣은 지 오래된 자철 형에게 양보" (울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콜롬비아, 세르비아와의 국가대표 평가전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맹활약한 '에이스' 손흥민(토트넘)은 만족할 줄을 몰랐다. 손흥민은 14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세르비아와의 평가전을...
벼랑 끝 몰렸던 신태용호, 달라진 경기력으로 '기사회생' 2017-11-14 22:56:12
오면 무기력하던 손흥민은 이근호(강원)가 투톱 파트너로 공간을 만들어주자 콜롬비아전에서 멀티 골로 화답했다. 또 대표팀 '캡틴' 기성용(스완지 시티) 등 다른 태극전사들도 몸을 아끼지 않는 허슬 플레이를 펼쳤다. 남미와 유럽의 강팀인 콜롬비아, 세르비아와의 모의고사를 통해 자신감을 충전한 신태용호가...
손흥민 짝찾기 실험 '구자철은 글쎄…이근호는 OK' 2017-11-14 22:20:56
역시 그동안 왼쪽 측면으로 나섰던 손흥민(토트넘)의 투톱 스트라이커 변신이었다. 일명 '손흥민 시프트'였다. 신 감독은 지난 10일 콜롬비아 평가전에서는 손흥민의 파트너로 이근호를 선택했고, 톡톡히 재미를 보면서 2-1 승리를 따냈다. 이날 세르비아를 상대로 신 감독은 손흥민의 짝으로 구자철을 낙점하고 경...
EPL 정상급 클래스 보여준 'SON톱'…골만 안 들어간 만점활약 2017-11-14 22:11:33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의 움직임은 썩 좋지 않았다. 그동안 수비형 미드필더로 주로 나섰던 구자철이 적응을 제대로 못 하면서 두 사람의 움직임이 자주 겹쳤다. 손흥민은 이근호(강원)와 손발을 맞췄던 콜롬비아전에선 2골을 몰아넣으며 파괴력 있는 모습을 보였지만, 세르비아전 전반전엔 기대 만큼의 플레이를...
'구자철 PK 동점골' 신태용호, 세르비아와 1-1 무승부(종합) 2017-11-14 22:04:22
손흥민(토트넘)이 구자철과 투톱으로 서고, 좌우 날개에 이재성(전북)과 권창훈(디종)이 나섰다. 콜롬비아전과 4-4-2 포메이션은 같지만 손흥민의 파트너가 이근호(강원) 대신 구자철로 바뀌었다. 왼쪽 풀백에 김민우(수원), 중앙수비에 김영권(광저우)을 새롭게 배치했다. 발목이 좋지 않은 주전 수문장 김승규(빗셀...
구자철, 몸으로 만들어낸 동점 골 2017-11-14 21:54:52
함께 투톱으로 선발 출전했다. 투톱은 구자철에게 어색한 포지션이었다. 그는 최근 소속팀에서 주로 수비형 미드필더로 많이 나섰는데, 이날 경기에선 최전방으로 출전하면서 동료 선수들과 원활한 움직임은 창출하지 못했다. 특히 손흥민과 움직임이 겹치면서 엉킨 플레이가 많이 나왔다. 그러나 구자철은 특유의 부지런한...
'조현우 슈퍼세이브' 한국, 세르비아와 0-0 전반 종료 2017-11-14 20:47:54
손흥민(토트넘)과 구자철(아우크스부르크)을 투톱으로 내세운 4-4-2 전술로 세르비아와 상대했다. 지난 10일 콜롬비아전에서 빠른 스피드와 강한 압박으로 오랜만에 팬들의 눈을 즐겁게 해줬던 신태용호는 이날 세르비아의 튼튼한 중원 라인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면서 다소 답답하게 경기를 이어갔다. 오히려 중앙 수비로...
[고침] 체육('해결사' 손흥민, 세르비아 격파…) 2017-11-14 19:08:10
투톱 스트라이커로 내세운 4-4-2 전술을 가동한다. 좌우 날개에는 이재성(전북)과 권창훈(디종)이 나서고, 중앙 미드필더는 기성용(스완지시티)과 정우영(충칭 리판)이 지킨다. 좌우 풀백은 김민우(수원)와 최철순(전북)이 출격하는 가운데 중앙 수비는 김영권(광저우 에버그란데)-장현수(FC도쿄)가 맡는다. 골키퍼는...
콜롬비아 잡은 신태용호, 오늘 밤 세르비아전서 '2연승 도전' 2017-11-14 06:35:47
손흥민-이정협(부산)의 투톱을 필두로 한 4-4-2전술을 들고나와 재미를 봤다. 여기에 선수들의 투지도 살아나면서 모처럼 고무된 분위기 속에 올해 마지막 A매치를 맞게 됐다. 세르비아는 콜롬비아와는 또 다르다. 힘과 높이, 수비 조직력을 갖춘 까다로운 상대다. 치열한 유럽 예선을 조 1위로 통과했을 만큼 저력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