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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압수수색 막은 형소법 2개 조항…쟁점은 '중대국익 침해' 여부 2017-02-03 15:42:45
111조(공무상 비밀과 압수)도 공무원이나 공무원이었던 자가 소지 또는 보관한 물건에 관해 직무상 비밀인 경우 소속 공무소·관공서의 승낙 없이는 압수하지 못하도록 규정했다. 다만 그럼에도 두 조항 모두 군사 비밀 장소의 책임자나 직무상 비밀에 속하는 물건을 가진 공직자가 속한 공무소·관공서는 국가의 중대한...
특검도 청와대 못들어갔다...압수수색 못하고 철수 2017-02-03 15:33:01
막았고 오후 2시께 형사소송법 110조와 111조를 근거로 한 불승인 사유서를 제출했다. 특검은 청와대 압수수색이 수사 목적상 필요하고 법리적으로도 문제가 없다고 주장했지만, 청와대 측은 진입을 허용할 수 없고 필요한 자료를 요구하면 제출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평행선을 달린 양측은 끝내 접점을 찾지 못했고...
靑 압수수색 끝내 불발…특검, 黃권한대행에 협조 요청 2017-02-03 15:27:48
110조), 직무상 비밀 물건이 있는 때(111조)에는 책임자의 승낙 없이 압수수색을 할 수 없다는 규정을 들어 특검의 압수수색을 거부했다. 작년 10월 검찰의 압수수색을 허락하지 않을 때와 똑같은 논리다. 당시 검찰은 결국 요구 자료를 임의제출 형식으로 받아왔다. 이 특검보는 "법리 검토 결과 실질적으로 어떤 법리를...
靑 압수수색 나선 특검, 연풍문 5시간 대치끝 철수(종합) 2017-02-03 15:16:30
이 특검보는 청와대가 형사소송법 110조와 111조를 근거로 압수수색을 거부한 것에 대해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하는지, (압수수색을 거부한 관계자를) 체포하는 것이 가능한지 아닌지는 논란이 있다"며 "이 부분은 계속 검토할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작년 10월 말 검찰 특별수사본부가 압수수색을 시도했을...
특검 靑압수수색 첫 시도 불발…일단 철수 뒤 대책 논의 2017-02-03 15:08:17
규정(110조), 직무상 비밀 물건이 있는 곳에 대한 공무소의 승낙 규정(111조) 등 형사소송법 조항을 근거로 오후 2시께 불승인 사유서를 제출했다. 특검팀은 경내 압수수색 재시도와 임의제출 형식으로 자료를 제출받는 방안 등을 놓고 향후 대책을 논의할 방침이다. 특검팀은 청와대 비서실장과 경호실장이 제출한 불승인...
특검 "압수수색 거부, 공무집행 방해인지 검토"…靑압박 2017-02-03 14:58:52
특검보는 청와대가 형사소송법 110조와 111조를 근거로 압수수색을 거부한 것에 대해 "공무집행방해에 해당하는지, (압수수색을 거부한 관계자를) 체포하는 것이 가능한지 아닌지는 논란이 있다"며 "이 부분은 계속 검토할 문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특검보는 "형사소송법 110조, 111조를 보면 비록 압수수색할...
특검, 靑압수수색 불승인에 '현장 대책회의'…철수여부 고심 2017-02-03 14:56:22
필요로 하는 장소에 대한 압수수색 불가 규정(110조), 직무상 비밀 물건이 있는 곳에 대한 공무소의 승낙 규정(111조) 등 형사소송법 조항을 근거로 오후 2시께 불승인 사유서를 제출했다. 이 특검보는 "현장에서 회의 결과에 따라 오늘 바로 철수할지, 임의제출 형식으로 자료를 제출받을 건지를 결정할 것으로 사료된다"...
특검 "靑압수수색 불승인 유감…황교안 권한대행에 협조요청" 2017-02-03 14:47:45
불승인 사유서를 제출했다. 형사소송법 110조(군사상 비밀과 압수)는 군사상 비밀 유지가 필요한 장소의 경우 책임자의 승낙 없이는 압수수색할 수 없다고 규정한다. 이 법 111조(공무상 비밀과 압수)는 직무상 비밀 물건이 있는 때에는 공무소의 승낙 없이 압수할 수 없도록 규정했다. 앞서 검찰 수사 때에도 청와대는...
한국투자 "깜짝실적 롯데케미칼 1분기도 승승장구" 2017-02-03 08:37:20
강조했다. 롯데케미칼은 작년에 전년보다 58.1% 증가한 2조5천478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고 전날 공시했다. 이는 종전의 사상 최대 영업이익이었던 2015년의 1조6천111억원을 갈아치운 것이다. 이도연 연구원은 "롯데케미칼은 4분기에 영업이익 7천억원을 넘기며 분기 기준으로도 사상 최대였다"며 "이는 시장 예상치를...
롯데케미칼, 작년 사상최대 영업이익…'맏형' LG화학 제쳐(종합2보) 2017-02-02 19:21:08
1조6천111억원을 갈아치운 것이다. 사상 최대 실적 경신은 이미 지난해 3분기까지의 누적 영업이익이 1조8천107억원을 기록하며 예고됐던 것이기도 하다. 매출액은 전년보다 12.9% 증가한 13조2천235억원, 당기순이익 역시 81.3% 늘어난 1조7천962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롯데케미칼은 실적 개선의 요인으로 "제품 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