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분양 현장 포커스] 김포'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 녹지 풍부…여의도까지 20분 2013-01-13 09:51:16
김포 한강신도시 ab-11블록에 짓고 있는 아파트 ‘래미안 한강신도시 2차’(조감도) 잔여 물량을 분양 중이다. 지하 1층, 지상 최대 21층 22개동에 총 1711가구로 김포 한강신도시 민영 아파트 중 최대 규모다. 주택형은 전용면적 기준 68~84㎡ 등으로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설계했다. 평균 분양가는 3.3㎡당...
<인사> IBK기업은행 2013-01-11 17:45:05
▲김포장기 박창호▲김포통진 임학현 ▲문산 문상구 ▲북아현동 홍준수 ▲불광역 임태욱 ▲일산덕이이경우 ▲일산주엽 노균연 ▲대학로 박종우 ▲뚝섬역 조성윤 ▲성수동 박준형 ▲약수동 임영지 ▲을지6가 백종연 ▲을지로 안금호 ▲퇴계로 김병환 ▲화양동 윤종구▲계산역 한중안 ▲남동2단지 진호주 ▲남동중앙 김종순...
이건희 회장은 다시 하와이로 2013-01-11 17:08:00
회장이 11일 오전 10시30분쯤 김포공항을 통해 미국 하와이로 출국했다. 사업과 관련한 일정은 잡지 않았고 설날 전인 다음달 초께 귀국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신년 경영구상을 위해 지난달 3일 하와이로 떠나 근 한 달간 머물다 귀국해 삼성그룹 신년하례식과 생일 만찬에 참석했다. 올해는 이 회장이 신경영을 선언한...
이건희 회장, 하와이로 출국 2013-01-11 10:43:19
전용기를이용,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날 공항에는 최지성 삼성 미래전략실장(부회장)과 박근희 삼성생명[032830]부회장 등 그룹 고위 임원들이 나와 환송했다. 이 회장은 하와이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경영 구상을 한 뒤 다음달 초께 귀국할것으로 전해졌다. 사업과 관련한 별다른 일정은 잡지...
[인사] KB금융지주·국민은행 2013-01-11 10:38:00
김포 인혜원 ▲남산동 윤영호 ▲남양주 김경택 ▲남천중앙 류재익 ▲내덕동 박구용 ▲내손동 소병은 ▲노량진 김석태 ▲노량진중앙 강종식 ▲논현역 이재문 ▲달성공단 이현우 ▲당진겸 당진북 김명신 ▲대구유통단지 박창록 ▲대덕테크노밸리 장성규 ▲대림3동 강석창 ▲대전가양동 이철수 ▲대치남 안기표 ▲덕소 조상길...
이건희 회장, 하와이 즐겨 찾는 까닭은… 2013-01-11 10:32:01
30분께 부인 홍라희 리움미술관장과 함께 김포공항을 통해 전용기편으로 미 하와이 호놀룰루로 떠났다. 출국 전 별다른 말은 하지 않았다. 최지성 미래전략실 부회장과 정연주 삼성물산 부회장, 박근희 삼성생명 부회장 등이 공항에서 배웅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고 있는 가전전시회 ...
<인사> KB국민은행 2013-01-11 08:12:26
▲김포 인혜원 ▲남산동 윤영호 ▲남양주 김경택 ▲남천중앙류재익 ▲내덕동 박구용 ▲내손동 소병은 ▲노량진 김석태 ▲노량진중앙 강종식 ▲논현역 이재문 ▲달성공단 이현우 ▲당진겸 당진북 김명신 ▲대구유통단지 박창록▲대덕테크노밸리 장성규 ▲대림3동 강석창 ▲대전가양동 이철수 ▲대치남 안기표▲덕소 조상길...
[현장에서] 이건희 회장 감동시킨 '생일 선물' 뭔가 보니…심수봉 씨스타 축하공연도 2013-01-09 21:27:14
부회장은 생일만찬이 끝나자마자 김포공항으로 이동해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가는 비행기에 올랐다. 두 사람은 현지에서 열리는 가전전시회인 ces를 참관하고 주요 고객들을 만날 것으로 알려졌다. 한경닷컴 권민경 기자 kyoung@hankyung.com▶ 고영욱, 18세女에 "우리, 밤에 은밀하게…" 충격 폭로▶ 유명女배우, 생방송 중...
이건희가 받은 생일선물은 '옻·자개로 장식한 갤S3' 2013-01-09 17:19:51
참석하기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출국했다. 이 부회장과 권 부회장은 ces 현장에서 신종균 it모바일(im) 부문 사장, 윤부근 소비자가전(ce) 부문 사장 등과 함께 고객사 대표 및 해외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회동을 할 예정이다. 이건희 회장은 이번 ces에는 참석하지 않는다. 정성택 기자 naive@hankyung.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