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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의 '윤리 스승'은 칸트와 공자…가장 자주 인용 2017-03-27 14:32:28
네이버문화재단이 후원하는 공익 프로젝트인 '열린연단: 문화의 안과 밖'의 하나로 기획됐으며, 우리가 지향할 윤리 원칙을 찾는 것이 목표였다. 전체 7천900여분에 달하는 강연·토론 분량에서 칸트는 4천347회, 공자는 3천401회 언급됐다. 이와 관련해 재단 측은 서양 근대 철학사에서 의무의 윤리학을 완성했던...
LH 박상우 사장 "2030년까지 330만가구 주거복지 지원"(종합) 2017-03-27 14:18:52
행사장 연단에 올라 직접 LH를 소개하는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박 사장은 LH 혁신의 성과 비결을 노하우(know-how)에서 따온 '뉴하우(New-how)'로 명명하고 소통·참여 ▲ 협업·상생 ▲ 융복합 ▲ 수요자 맞춤 공급 등 4가지로 나눠 설명했다. 2013년 106조 원까지 불어났던 금융부채를 83조 원으로 줄이면서도...
LH 박상우 사장 "2030년까지 330만가구 주거복지 지원" 2017-03-27 14:00:04
것은 드문 일이다. 박상우 사장은 이날 행사장 연단에 올라 직접 프레젠테이션을 하며 회사 소개를 진행했다. 박 사장은 LH 혁신의 성과를 ▲ 소통·참여 ▲ 협업·상생 ▲ 융복합 ▲ 수요자 맞춤 공급 등 4가지로 나눠 설명했다. 2013년 106조 원까지 불어났던 금융부채를 83조 원으로 줄이면서도 정책사업을 추진할 수...
국민의당 경선 흥행에 安 '본선행 성큼'…전북 열기도 '후끈'(종합) 2017-03-26 21:03:28
혁신가 누구인가"를 외치며 본선 승리를 다짐했다. 이어 연단에 오른 손 전 대표는 "이 사람 잠은 잘 잤나, 이 사람 오늘 그만두는 것 아닌가 하고 걱정 많으셨지요"라고 물으며 "제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다. 저 손학규가 이깁니다"라며 남은 경선에서 역전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박 부의장은 '호남 대통령론'...
安 '굳히기' 孫·朴 '추격전'…호남경선 2차전 '후끈' 2017-03-26 16:10:59
이어 연단에 오른 손 전 대표는 "이 사람 잠은 잘 잤나, 이 사람 오늘 그만두는 것 아닌가 하고 걱정 많으셨지요"라고 물으며 "늠름하다. 건재한다. 제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다"며 남은 경선에서 역전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박 부의장은 '호남 대통령론'을 거듭 강조하면서 "호남차별의 책임자 문재인을 오늘...
국민의당 첫 경선 대흥행…"호남민심 안철수에 표 몰아줬다" 2017-03-25 20:32:29
않았으나 팽팽한 긴장감이 빈자리를 메우는 듯했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박 부의장이 '호남 아들론'을 강조한 가운데, 손 전 대표가 연설에 나서자 200여 명의 지지자들은 당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수차례 '손학규!'를 외치며 세를 과시했다. 이에 질세라 안 전 대표 지지자들도 안 전 대표가 연단에 서...
지방 곳곳 촛불집회…박근혜 구속·세월호 진상규명 촉구 2017-03-25 20:10:56
참석했지만, 시민 속에 앉아 촛불을 들었을뿐 연단에 오르거나 발언하지는 않았다. 울산시민행동도 롯데백화점 울산점 앞에서 '적폐청산 시민대회'를 열고, 박 전 대통령 구속 수사 등을 요구했다. 주최 측 추산 300여 명이 참석한 대회는 자유발언과 공연 등으로 꾸며졌고, 참가자에게 비빔밥을 나눠주는 단체도...
호남 달구는 국민의당 첫 경선전…예상밖 투표열기 '후끈' 2017-03-25 15:06:49
수백명의 당원들은 일제히 박수를 치며 환호했다. 가장 먼저 연단에 오른 박 부의장이 '호남 아들론'을 강조한 가운데, 손 전 대표가 연설에 나서자 200여명의 지지자들은 당의 제지에도 불구하고 수차례 '손학규!'를 외치며 기세를 과시했다. 이에 질세라 안 전 대표 지지자들도 안 전 대표가 연단에 서자...
안희정, 文 또 직격…"다음 대통령으로서 이끌 미래 비전 없다" 2017-03-23 21:56:29
연단에 올라 "단순 지지도 1위인 문재인 후보가 호감과 비호감 모두 1위인게 저는 불안하다"며 "이번 대선에서 최악의 시나리오는 왜소해진 '문 후보 대 반문(반문재인)연합 단일후보 안철수'의 일대일구도이며, 최상의 시나리오는 '안희정 대 안철수 대 보수단일후보'의 3자구도이다. 불안한 본선이냐...
"탄핵 이후 나라 청사진 제시"…원로들 '어울려사세' 모임 출범 2017-03-23 16:59:31
시민연단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이어 "수많은 시민들이 촛불과 함성으로 '이게 나라냐'라는 질문을 던진 것은 제대로 된 나라 발전 청사진을 만들고 인재도 미리 준비하자는 뜻"이라며 "나라 경영의 최고 책임자로 나서는 분들은 시민들의 명령을 받들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정치 지도자들이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