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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 예리 티저 공개…5명 멤버 전원 변신 완료 2017-01-30 14:38:11
카운트다운에 들어간 레드벨벳(Red Velvet)이 멤버 예리의 티저 이미지를 선보였다. 지난 2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멤버별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선보여온 레드벨벳은 30일 예리를 마지막으로 새 앨범 콘셉트로 완벽하게 변신한 멤버들의 모습을 모두 공개했다. 더불어 티저 영상도 두 편 오픈, 지난 26일 `Red...
타이거 우즈, 초라한 복귀전…4오버파 부진(종합) 2017-01-27 10:52:44
아깝게 놓쳤고 보기 위기도 예리한 쇼트게임과 퍼팅으로 막아냈다. 2번홀(파4)에서는 기막힌 벙커샷, 5번홀(파4)에서는 멋진 플롭샷으로 파를 지켰다. 10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1.5m에 붙여 첫 버디를 잡아내자 코스는 갤러리들의 함성으로 떠나가는 듯했다. 11번홀(파3)에서 또 한 번 버디 퍼트를 집어넣자 열기는...
타이거 우즈, 초라한 복귀전…4오버파 부진 2017-01-27 09:05:39
떨어졌다. 버디 찬스를 아깝게 놓쳤고 보기 위기도 예리한 쇼트게임과 퍼팅으로 막아냈다. 10번홀(파4)에서 두 번째 샷을 1.5m에 붙여 첫 버디를 잡아내자 코스는 갤러리들의 함성으로 떠나가는 듯했다. 11번홀(파3)에서 또 한 번 버디 퍼트를 집어넣자 열기는 더 뜨겁게 달아올랐다. 하지만 우즈는 12번홀부터 허물어지기...
미스맥심 콘테스트 4강 예리, 맥심코리아와 전속계약... 제 2의 엄상미-김소희 되나 2017-01-24 21:02:15
미스맥심 도전 계기를 밝혔다. 예리는 "나만의 팔색조 매력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 싶다"며 "앞으로도 보여드릴게 많으니 계속 지켜봐달라"고 앞으로 계획을 전했다. 한편, 예리는 최근 남성잡지 MAXIM의 특별판 화보집 `MAXIM B SIDE(맥심 비 사이드)` 4종의 표지 중 B형의 표지를 장식, 지난 2일...
이번 설은 웹툰으로 즐기자...레진코믹스, 설연휴 정주행하기 좋은 여행과 맛 웹툰 5편 2017-01-24 14:42:32
자신의 체험을 바탕으로 쓴 경쾌하면서도 예리한 실전 체험형 웹툰. 한국에 살다 미국으로 건너간 입장에서 썼기에 여행지로서 현지를 바라보는 시선은 물론, 현지에서 직접 생활인으로서 살아가면서 겪는 정서가 담겨 있다. 자칫 지나치기 쉬운 미국의 문화와 냉정한 현실에 대해서도 고찰한 작품. 한국에서 초등학교 교사...
[사노라면] 겨울의 힘 인간의 힘 2017-01-22 19:15:49
예리한 정신성 때문일 것이다.그래서 나는 나에게 말한다. “너의 한계성에 도전하라. 그러면 그 어려움이 너의 능력 안에 들어와 안길 것이다.” 어디서 본 듯한 이 말을 나는 믿는다. 그것은 바로 겨울의 힘이다. 겨울은 몇억만 개의 정신으로 무장돼 있다. 그러지 않고서는 어찌 겨울이겠는가. 자연의 섭리...
`편의점을털어라` 박나래-딘딘 요리에 `감탄`…"아이린 수저 쉬지 않아 행복" 2017-01-21 13:11:14
팀의 `딘나맛있멘` 요리를 맛보며 감탄했다. 예리는 "역시 메인 요리다. 제가 항상 일본에 가면 통으로 있는 좋아하는 참깨 소스가 있는데 그 맛이랑 똑같아서 깜짝 놀랐다"라고 전했다. 아이린 또한 "다이어트 할 때 파스타는 부담스럽지 않냐 참깨 소스랑 같이 먹으니까 맛있었다"라며 엄지를 들기도 했다. MC 윤두준은...
'편의점을털어라' 웬디 "다이어트 이후, 다시 살찌는게 무섭다" 2017-01-21 10:34:35
'편의점을 털어라'에는 레드벨벳 예리, 아이린, 조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편의점을 털어라'에서 예리는 "웬디와 음식을 처음부터 먹어 본 적이 거의 없다"고 말했다.이에 웬디는 "멤버들 먹는 걸 보면서 대리만족한다"며 "내가 예전에는 뚱뚱했었는데 지금은 살을 많이...
`더킹` 조인성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는 영화다" [인터뷰①] 2017-01-21 06:00:01
"싸늘한 배우가 되고 싶다"고 한 걸 봤다. 무슨 의미이며, 여전히 같은 생각인가? 싸늘한 배우가 되고 싶어요. 차갑고 쎈 배우가 되고 싶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 서늘한 온도를 유지하고 싶은 거죠. 예민하다기보다는 예리해지고 싶고, 냉정하기보다는 냉철해지고 싶죠. 제 안에서 그런 기준을 세우고 균형을 잡아가는...
케르버, 호주오픈테니스 16강 진출…2연패 '순항' 2017-01-20 14:02:50
예리한 스트로크로 플리스코바의 힘을 빼는 노련한 경기 운영을 해 55분 만에 경기를 마쳤다. 체력을 아끼며 승리한 케르버는 코코 밴더웨이(35위·미국)와 8강 티켓을 놓고 대결한다. 케르버는 밴더웨이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기록 중이다. 2009년 프랑스오픈 우승자인 스베틀라나 쿠즈네초바(10위·러시아)도 16강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