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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인물] 국내① 촛불시민이 이끈 정권교체…문재인·박근혜 2017-12-16 14:00:02
미국 국무장관,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 등 주요국 외교장관과 수차례 회담 및 전화통화를 하며 국제적인 북핵 공조, 사드 갈등 해결 등에 힘을 쏟았다. ▲ 집권 6년차, 핵·미사일에 올인한 김정은 = 집권 6년 차를 맞은 올해 핵·미사일 고도화에 사실상 '올인'했다. 1월1일...
北 "핵보유국" vs 美 "비핵화 때까지 압박"…안보리서 정면충돌(종합) 2017-12-16 06:05:44
이날 회의를 주재한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도 북측의 주장을 반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심각한 위기에 있으며 대화채널이 시급하다는 인식에는 대체로 견해가 일치했다. 그러나 미국과 일본은 북한을 대화의 테이블로 끌어내기 위해서라도 더 강한 압박을 가해야 한다고 주장한 반면,...
北 "핵보유국" vs 美 "비핵화 때까지 압박"…안보리서 정면충돌 2017-12-16 04:50:35
이날 회의를 주재한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과 역시 이해 당사국 자격으로 한국 측 수석대표로 참석한 조현 외교부 제2차관이 각각 어떤 경우에도 북한에 대한 핵보유국 지위를 인정할 수 없다는 취지로 반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한반도가 일촉즉발의 심각한 위기에 있으며 대화채널이 시급하다는 인식에는...
英외무 "북핵 해결 최선의 길은 경제적 압박 강화" 2017-12-15 01:12:01
다로(河野太郞) 외무상, 오노데라 이쓰노리(小野寺五典) 방위상 등과 가진 공동기자회견에서 대북 군사 옵션은 바람직하지 않다면서 이같이 말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전했다. 양측은 회의 뒤 내놓은 공동성명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중단을 위해 최대한 압박을 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함께했다고 밝힌 것으로 일본...
日 외무상, 세계기록유산 제도 변경 요구…"유네스코도 동의" 2017-12-14 09:46:30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이 유네스코에 세계기록유산 사업의 변경을 요구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냈다고 일본 언론이 14일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고노 외무상은 전날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오드레 아줄레 유네스코 신임 사무총장과 만나 "회원국 간 우호와 상호 이해 촉진이라는 유네스코 설립 취지와 목적에 반하는...
아사히 "韓, 위안부합의 TF 보고서 금주내 검증작업 끝낼듯" 2017-12-14 09:33:54
외교장관이 다음주 일본을 방문해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 등과 회담하고 일본 측 계획을 탐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신문은 검증 결과는 연내에 발표될 전망이지만 "청와대에 의한 새로운 대일 방침 발표는 내년으로 늦어질 것 같다"고 내다봤다. 신문은 복수의 한일관계 소식통을 인용해 검증 대상은 서울의 일본대...
강경화, 위안부합의 TF 보고서 나오기 전 방일할듯 2017-12-11 10:28:47
아래 이르면 19∼20일께 방일, 고노 다로(河野太郞) 외무상과 회담하는 쪽으로 일본 측과 일정을 조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런 가운데, 연내 보고서 도출을 목표로 위안부합의 검토 작업을 진행해온 위안부TF는 자료 검토와 관계자에 대한 진술 청취 등을 매듭짓고 보고서를 작성중인 단계이지만 위원 9명 전원의...
日외무상, 트럼프 '예루살렘' 인정에 "중동 정세 악화 우려" 2017-12-07 16:56:02
= 고노 다로(河野太郞) 일본 외무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예루살렘을 이스라엘의 수도로 인정한 데 대해 "중동 전체의 정세가 악화할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했다. 고노 외무상은 7일 오후 기자들에게 "중동 평화를 둘러싼 상황이 어려움이 가중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에...
[탄핵소추 1년] 정의장 "탄핵 경이적인 일…촛불집회 참석못해 아쉬웠다" 2017-12-07 13:00:02
박 전 대통령이 하야가 포함된 확실한 정치 스케줄을 제시했다면 정치적 타협에 의해 정리될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그런 결단은 하지 않고, 개헌 카드를 꺼내 든 구상이 솔직하고 진지하지 못했다. -- 국회는 대의 민주주의의 정점에 있는 기관인데, 탄핵은 직접 민주주의에 의해 추동됐다. 이에 대한 평가는. ▲...
[탄핵소추 1년] 정의장 "제2의 최순실 막을 길은 개헌…한국당도 고민할것" 2017-12-07 13:00:00
전 대통령이 하야가 포함된 확실한 정치 스케줄을 제시했다면 조기 대선은 불가피했겠지만, 탄핵 없이 정치적 타협에 의해 잘 정리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정 의장은 탄핵소추안 처리 때 가장 긴장됐던 순간으로는 표결 시점을 12월 2일에서 9일로 늦췄을 때를 꼽았다. 그는 "국회에서 불리한 쪽은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