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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엿보기] `끝없는 사랑` 정웅인, 악행 막으면 죽일거다 `소름 돋는 연기` 2014-08-25 02:31:26
절망의 나락으로 빠뜨리고 망설임이나 온정 따위 없이 악행을 저지르는 박영태의 모습에 시청자들이 브라운관을 뚫고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 분노하는 이유는 진짜 악인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섬뜩한 눈빛과 소름끼치는 연기를 보여주는 정웅인의 엄청난 연기 내공 덕분일 것.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죽일...
[시론] 공공 축소가 시장경제 활성화 첫걸음 2014-08-24 20:36:57
북한에 반대하는 안보우파면서 시장보다는 정부의 온정적 정책에 기대는 ‘시장좌파’다. 규제개혁이 안되고 공공부문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배경에는 이 같은 시장좌파적 정서가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우리 사회에 진정으로 필요한 것은 개인의 자유와 권리를 우선시하는 ‘안보우파’면서...
사랑의 집수리·연탄나눔…90여개 봉사단 '행복 땀방울' 2014-08-22 07:00:00
내 ‘온정나눔 봉사팀’은 지난해 11월 서울 중구청의 소개로 초등학교에 다니는 k군을 알게 됐다. 할머니와 함께 사는 k군이 태권도 검은 띠를 따기 위한 승급심사에 도전할 때 시험장을 찾아 힘을 북돋아줬다. 잠실 롯데월드에 함께 가서 놀이기구를 타는 등 다양한 추억거리를 만들었다. k군 할머니는...
그린알로에, ‘대한민국 디지털 경영혁신 대상’ 수상 영예 2014-08-21 16:53:53
사랑의 온정을 베풀었다. 해마다 지역 소년소녀가장과 독거노인 등에게 생활지원금과 자사 제품을 공급해 지역기업으로써 사회적 책임도 다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행복더함 사회공헌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광숙 대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나눔과 섬김을 실천하는데 적극 동참할 방침"이라며 "고령화가...
서울사회복무교육센터 `따세만사`, 문화 사각지대 이웃 찾아간다 2014-08-13 15:05:00
지역사회 거점 공공교육기관으로서 건강하고 가슴이 따뜻한 사회복무요원을 양성하며, 그들이 가진 재능을 통해 국민의 행복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서울사회복무교육센터 `따세만사`는 앞으로도 따뜻한 온정과 나눔의 소중한 가치를 일깨워 주기 위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플랜코리아-삼성물산, 4년째 해외 봉사활동 펼쳐 2014-08-12 10:33:12
온정을 전하는 뜻깊은 행보를 함께 하고 있다. 특히 임직원의 자녀들과 해외 거점 현지 임직원들도 동참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올해도 지난해에 이어 노후 시설 개보수 및 교실 환경미화 활동, 미니올림픽, 문화교류 등의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월요일이었던 11일, sarvodaya knaya/bal vidyalaya 중학교를 방문한...
이민호 중국팬클럽, 지진 현장에 구호물품 전달 `중국도 감동` 2014-08-06 16:12:12
차이나`(이민호의 중국 팬클럽)의 쌍화 회원들은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라면 300상자(3600개)와 생수 600박스(1만 4400병)를 기탁한 것. 이는 재난현장을 고려한 일차적인 움직임으로 현재 타오바오의 모금 시스템을 통해 2차 기금을 준비하고 있다. 회원들은 구호 물품을 싣고 재해 현장으로 떠나는 트럭 앞면에 `이민...
이민호 중국 팬클럽, 윈난성 지진 현장에 구호물품 전달 `감동` 2014-08-06 14:20:27
회원들은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라면 300상자(3600개)와 생수 600박스(1만 4400병)를 기탁한 것. 이는 재난현장을 고려한 일차적인 움직임으로 현재 타오바오의 모금 시스템을 통해 2차 기금을 마련하고 있다. 회원들은 구호 물품을 싣고 재해 현장으로 떠나는 트럭 앞면에 `이민호와 미노즈의 마음은 윈난 성에 있으며...
이민호 중국 팬클럽, 윈난 성 지진 현장에 구호물품 전달 `훈훈` 2014-08-06 12:01:32
차이나`(이민호의 중국 팬클럽)의 쌍화 회원들은 따뜻한 온정의 손길로 라면 300상자(3600개)와 생수 600박스(1만 4400병)를 기탁한 것. 이는 재난현장을 고려한 일차적인 움직임으로 현재 타오바오의 모금 시스템을 통해 2차 기금을 준비하고 있다. 회원들은 구호 물품을 싣고 재해 현장으로 떠나는 트럭 앞면에 `이민...
[정규재 칼럼] 거위의 배 가르자는 유보금 과세론 2014-07-21 20:39:37
돈을 마련해주자는 온정이라면 또 어떨까.배당을 올려 증시 활황을 유도하자는 주장도 가능하다. 그러나 이는 1회에 그치는 효과다. 그리고 엄밀하게 말하면 장기투자자에게는 오히려 불리하다. 단기적, 투기적, 1회적 주가 상승이다. 그래서 유보과세 뉴스가 나가자 모모하는 해외 투기꾼들부터 만세를 불렀다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