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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 `SNL 코리아` 출연, 셀프 디스 병맛 유머 `기대` 2013-10-17 09:43:31
코미디쇼에 도전한다. 안상휘 CP는 "최근 미팅을 통해 정경호가 단정하고 귀공자 같은 모습에서 나아가 색다른 매력을 보여줄 각오가 되어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욕 배틀 콩트 등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고 밝혔다. 정경호는 2003년 KBS 20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눈도장을 찍었으며...
류현진 "7차전 준비 잘할 것" 2013-10-17 09:33:35
따라붙은 다저스는 18일 6차전에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를 내세울 예정. 6차전을 이기면 운명의 7차전에는 순서 상 류현진이 선발 투수로 나올 것으로 보인다. 류현진은 "오늘 지면 끝나기 때문에 경기 내내 마음을 졸이며 봤다"면서 "7차전까지 시간이 많이 남았으니 준비를 잘 하겠다"고 말했다. 다저스가 6차전을 승리...
LA다저스, 4홈런 폭발! 벼랑 끝 탈출 성공.. 6차전 커쇼 나온다 2013-10-17 09:23:09
9회 다저스는 `마무리` 켄리 얀센이 마운드에 나오자마자 할리데이와 맷 아담스에게 연속 안타를 맞으며 1실점 했고 피트 코즈마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았지만 마지막 타자 아드론 챔버스를 삼진으로 처리하며 승리했다. 한편 다저스는 오는 19일 열리는 6차전에는 `에이스` 클레이트 커쇼를 선발로 내세운다.
다저스 1승3패…벼랑 끝 몰렸다 2013-10-16 21:26:37
잭 그레인키와 클레이턴 커쇼 등 ‘원투 펀치’를 내세우고도 1, 2차전 원정에서 2연패한 다저스는 전날 3차전에서 류현진의 호투를 앞세워 첫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이날 패배로 1승3패로 몰리면서 남은 3경기에서 모두 이겨야 하는 부담감을 안게 됐다. 다저스는 17일 같은 장소에서 시작하는 5차전에 그레인키를 다시...
LA다저스 5차전, 벼랑 끝 `배수진 승부` 라미레즈 출전 불투명 2013-10-16 16:08:00
2실점으로 호투한 바 있다. 하루를 덜 쉰 커쇼보다는 그레인키의 컨디션이 더 낫다는 판단이 있었던 걸로 보인다. 문제는 타선이다. 갈비뼈 부상으로 상태가 좋지 않던 라미레즈가 4차전에서 3타석을 모두 삼진으로 허무하게 물러나며 컨디션 난조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라미레즈는 "클럽하우스에 돌아가 치료를 받기 위...
류현진 평점‥양팀 유일의 최고 A 받았다! 2013-10-16 09:58:36
승리했다. CBS스포츠는 "잭 그레인키와 클레이튼 커쇼, 두 원투펀치를 내고도 패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3연패 탈락이 예상됐지만 팀은 반전승을 일궜다"면서 "세 번째 선발로서 화려한 외출을 했다. 카디널스 타선을 3안타 볼넷 1개로 묶으며 무실점을 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앞서 CBS스포츠는 지난 7일 류현진...
美 언론 "류현진이 팀 구해야 한다" 3차전 중요성 언급 2013-10-14 11:36:51
대해서도 언급했다. USA투데이는 "다저스는 2경기 득점권 상황에서 16타수 1안타에 그쳤다"라고 꼬집었다. 다저스는 7전 4선승제의 시리즈에서 먼저 2판을 내줬다. 여기에 에이스 커쇼와 그레인키 카드를 모두 써버렸기 때문에 3차전마저 패할 경우 월드시리즈 진출은 사실상 좌절되는 분위기다. 류현진이 등판하게...
매팅리, "류현진, 낮은제구만 되면 누구도 쉽게 못칠것" 2013-10-14 09:59:28
않아 공략할 빈틈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또 "초반에 부진하면 (디비전시리즈 때처럼) 류현진을 조기 강판시킬 것인가"라는 질문에는 "그땐 그때고 내일 경기는 내일 경기"라면서 "류현진이 내일을 잘 던지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한편 매팅리 감독은 에이스 커쇼를 구원등판할 계획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하지 않았다....
LA다저스 2연패, 류현진 어깨에 달린 3차전 2013-10-14 08:48:36
카디널스에 0-1로 졌다. 선발로 출전한 에이스 커쇼가 6이닝 2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으로 호투했으나 타선이 불발하며 결국 패배하고 말았다. 디저스는 1차전 그레인키와 2차전 커쇼를 출전시키며 승부수를 띄웠지만 중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채 2연패를 당하고 3차전을 맞이하게 됐다. 이제 다저스는 홈으로 돌...
매팅리 "류현진, 직구 제구력이 가장 중요하다" 2013-10-14 08:35:40
에이스 클레이턴 커쇼와 잭 그레인키를 내세우고도 2연패를 당한 데 대해 매팅리 감독은 "양팀 투수들이 너무 잘 던졌고 결정적인 타격 한두 번이 이런 결과를 낳았다"면서 "우리가 찬스를 살렸다면 2패가 아니라 2승을 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곱씹었다.그는 침묵한 타선에 어떤 변화를 줄 생각은 없다면서 시즌 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