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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사칭해 '택시 검문·여성승객 납치' 30대 구속 2017-03-03 21:57:29
혐의로 A(37·무직)씨를 구속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새벽 3시 10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강릉방면 신갈분기점 인근에서 자신의 쉐보레 차를 타고 가다가 앞서가던 택시 옆에 차를 바짝 붙인 뒤 경광봉과 손짓을 이용해 택시를 1차로에 세웠다. A씨는 자신을 사복경찰이라고...
펜스 美부통령, 공무에 개인 메일 사용 논란…계정 해킹도 2017-03-03 11:57:45
주는 공무직의 개인 이메일 사용을 법으로 금지하고 있지는 않다. 다만 개인 메일을 이용한 공무는 공적 기록으로 남겨져야 한다. 인디애나 주가 내놓은 펜스 부통령의 이메일들은 주의 공적 서버에 저장된 것들이긴 하다. 그러나 인디애나 주가 '비밀로 간주되며 대중에 공개하기에 민감한 것'이란 이유로 일부...
대학 졸업후 생활고에 마약상 추락…개인 마약공장 잇단 적발 2017-03-02 12:01:45
황씨에게 필로폰을 구매한 이들은 대부분 무직이나 유흥업소 종사자였지만, 일반 회사원이나 대학생도 상당수 붙잡혔다. 가정주부나 초등학교 교사도 포함됐다. 구매자 중 동종 범죄를 저질러 집행유예 등 상태에 처해 있던 이들은 구속됐다. 경찰은 필로폰 약 370여g을 압수하는 데 성공했고, 또 다른 매매자를 추적하고...
외벌이 소득·소비 사상 첫 동반 감소…맞벌이만 버텼다 2017-03-02 06:19:00
대부분을 차지한다. 외벌이 외에도 부자(父子)취업, 무직 등의 가구도 맞벌이외 가구로 집계된다. 맞벌이외 가구 소득이 줄어든 것은 2003년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후 처음이다. 맞벌이외 가구 소득은 매년 평균 4% 내외의 증가율을 유지하며 꾸준히 증가해왔다. 2009년에는 금융위기 여파로 증가율이 0.6%로 쪼그라들긴 ...
혼자 넘어져 놓고선…보상금 노린 뺑소니 허위신고 잇달아 2017-03-01 09:00:07
특정하기 위해 사고가 발생했다는 주변 CCTV를 돌려보다가 사고 자체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알아차리고 이들을 상대로 추궁해 자백을 받아냈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 대부분이 고령자로 무직이거나 저소득층인 전형적인 도덕 불감증 사례"라며 "허위 뺑소니 교통사고 신고와 보험금 수령 사례를 수사해 엄벌해나갈...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3-01 08:00:09
공무직 대상 특강 170228-0935 지방-0214 15:45 안양시에도 소녀상 세워졌다…3ㆍ1절 정오에 제막식 170228-0936 지방-0215 15:46 [카메라뉴스] "농기계는 안전이 제일입니다" 170228-0938 지방-0216 15:49 '다문화시대'…충남도 '외국인주민 의사 대변 대표자회의' 운영 170228-0939 지방-0217 15:49 올해...
충북도교육청-식약처, '성적수치심 유발' 강의 공식사과 2017-02-28 17:09:47
자료라고 해명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충북지부는 지난 21일 도 교육청에서 열린 학교급식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 강사로 나선 식약처 공무원이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내용이 담긴 자료를 게시했다고 비판했다. vodcast@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식약처 공무원이 학교급식자 연수서 성적수치심 유발"(종합) 2017-02-27 17:45:06
연수서 성적수치심 유발"(종합) 충북교육공무직노조 "간식·야식 먹고 ○○○ 먹는 남편 등 저속 표현" 식약처 "관련 내용 조사하고 재발방지 위해 철저히 노력할 것" (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무원이 학교급식 관계자들을 상대로 한 강연에서 성적수치심을 유발하는 내용의 자료를 게시해 물의를...
생활비 없다고 식당·주택 침입 1천300여만원 훔쳐 2017-02-27 17:11:32
무직)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6월 13일 오전 3시께 영천시 청통면에 있는 한 식당에 침입해 12만원을 훔치는 등 지난해 1월부터 최근까지 영천, 경주, 포항 등을 돌며 주택과 상가에서 27회 1천350만원 상당 금품을 훔쳤다. 그는 훔친 돈을 생활비로 썼다고 자백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하고...
"식약처 공무원이 학교급식자 연수서 성적수치심 유발" 2017-02-27 17:06:05
이 연수 참가자 350여명 중 대다수는 교육공무직 영양사가 포함된 여성이었다. 연수 과정의 일부인 '학교급식 식중독 예방 특별교육'에 강사로 나선 식품의약품안전처 공무원 A씨는 '남편의 식습관'이라는 제목의 자료를 참가자들에게 보여줬는데 교육공무직 노조는 이 내용이 저급하고 부적절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