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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 분향소 조문객 100만 명 넘어…연휴에도 발길 2014-05-04 13:46:21
13곳, 울산 5곳 등으로 전국 곳곳에서 운영되고 있다.이날도 공식합동분향소에는 오후 1시까지 1만31명이 조문하는 등 연휴를 맞아 시민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공식합동분향소에는 학생 175명과 교원 4명, 일반 탑승객 24명 등 모두 203명의 영정이 안치돼 있다. 이날 희생학생 10명의 발인이 진행됐다.한경닷컴 뉴스룸...
[세월호 침몰] 끝없는 조문 행렬…안산 분향소만 22만명 2014-05-01 09:24:10
평택 서호추모공원에 안치된다.오전 10시에는 고려대 안산병원 장례식장에서 단원고 김모군 발인이 진행된다. 김 군은 수원연화장을 거쳐 안산하늘공원에 안치된다.단원고는 이날 오전 7시30분까지 학생 325명과 교사 14명 등 339명 가운데 학생 176명과 교사 4명(교감 포함) 등 모두 180명이 희생됐다. 학생 74명과 교사...
박근혜 대통령 조화, 합동분향소 바깥으로 치워져 ‥유족들 "대통령이 사과해야 되는 거 아니냐" 거세게 항의 2014-04-29 13:22:57
단원고 학생과 교사, 일반인 159명의 영정과 위패가 안치됐다. 박 대통령의 이번 조문은 자신과 정부에 쏟아지는 비판의 목소리와 대국민 사과 요구를 감안한 행보로 풀이된다. 침몰사고 14일 째인 현재, 사망자가 193명에 이르고 아직 생사가 확인되지 않는 실종자도 100명이 넘고 있다. 그러나 박근혜 정부의 사고에 대...
[세월호 침몰]안산 합동분향소, 162명 영정·위패 안치 2014-04-29 11:50:11
교육청 직원들이 영정과 위패를 정중히 모셔 정부합동 분향소에 안치했다"고 설명했다.발인이 끝난 163명 가운데 1명은 유족의 뜻에 따라 안치하지 않았다.단원고 1∼3학년 중 1·3학년 각 7명이 등교하지 않았으며 2학년은 13명 가운데 개인사정으로 결석한 2명을 제외한 11명이 출석했다.등교한 학생들은...
[세월호 침몰]단원고 학생 3명 발인…실종자 100명 2014-04-29 08:31:35
안산에서는 학생 시신 1구가 장례식장에 안치돼 30일 발인을 앞두고 있다.지난 16일 세월호 침몰사고로 학생 325명과 교사 14명 등 339명 중 학생 158명과 교사 4명(교감 포함) 등 모두 162명이 희생됐다. 학생 92명 등 100명은 여전히 실종상태다.한경닷컴 뉴스룸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open@hankyung.com
안산 화랑유원지 합동분향소 설치…임시분향소는 폐쇄 2014-04-27 17:06:09
관계자는 "올림픽기념관 임시분향소에 안치된 희생자는 대부분 단원고 학생과 교사인데 화랑유원지 합동분향소는 이들뿐 아니라 세월호 참사 희생자 모두를 안치할 계획"이라며 "유족이 원한다면 임시분향소를 계속 운영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안산 화랑유원지 합동분향소 설치 소식을 접한 네...
세월호 참사, 노란 리본 캠페인에 이어 “아이들아 미안하다” 추모 2014-04-26 15:58:02
마친 학생과 교사들의 영정과 위패가 안치돼 있다. 사고대책본부는 세월호 침몰 참사 희생자를 한자리에서 추모할 수 있도록 공식 분향소를 안산 화랑유원지에 설치하고 29일부터 조문객을 맞기로 했다. “아이들아 미안하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이들아 미안하다, 눈물이 나네요” “아이들아 미안하다. 고인의...
세월호 침몰 최초 신고자 故 최덕하 군, 의사자 지정 검토 2014-04-25 18:20:09
안산 산재병원에 안치됨에 따라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면 유족과 협의해 의사자 지정 방안을 적극적으로 검토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침몰사고 당시 최덕하군의 빠른 신고로 수많은 승객을 살릴 수 있었던 만큼 당시 목격자를 찾는 한편 해양경찰, 전남소방본부 등에도 사실관계 확인서류를 요청할 계획이다. 의사자...
"살려주세요" 세월호 침몰 최초 신고한 故 최덕하 `의사자` 지정 검토 2014-04-25 17:35:15
24일 안산 산재병원에 안치됨에 따라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면 유족과 협의해 의사자 지정 방안을 적극 검토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세월호 침몰에도 빛났던 최군의 행동 국민들은 감동했다. 많은 국민들은 "세월호 침몰에도 끝가지 희생했던 모든 분들 의사자로 지정해야.." "세월호 침몰하는 와중에 정말 대단하다.....
“살려주세요” 세월호 최초 신고자, 의사자 지정 검토 중 2014-04-25 16:50:29
발견된 최군의 시신이 안산 산재병원에 안치됨에 따라 장례 절차가 마무리되면 유족과 협의를 할 전망이다. 최군은 사고 당일 오전 8시52분 경 전남소방본부 119 상황실에 급히 전화를 걸어 “살려달라. 배가 침몰하는 것 같다”고 조난 신고를 최초로 했다. 이는 세월호가 제주해상교통통제센터에 보낸 첫 신고보다 3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