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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현, 7언더파 '괴력'…선두 추격 힘찬 시동 2016-10-14 17:39:00
박성현(23·넵스)이 7언더파를 몰아쳐 k랠리에 시동을 건 데 이어 생애 첫 승을 노리는 한국계 앨리슨 리(미국)가 선두권을 지키며 랠리 가능성에 힘을 보탰다.한국 선수는 지난달 전인지(22·하이트진로)가 lpga 메이저대회인 에비앙챔피언십을 제패한 데 이어 김인경(28·한화)이 레인우드클래식,...
LPGA투어 KEB 하나은행챔피언십 2라운드, 박성현 3위 … 브리타니 랑 선두 2016-10-14 16:45:46
1인자 박성현(23·넵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무대 정상을 향해 시동을 걸었다. 박성현은 14일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 오션코스(파72·6364야드)에서 열린 lpga투어 keb 하나은행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버디를 9개나 잡아내 7언더파 65타를 기록했다. 7언더파 65타는 데일리베스트. 전날 이븐파...
"LPGA 직행 티켓 잡자"…신데렐라 꿈꾸는 그녀들 2016-10-13 17:54:31
확보한 박성현(23·넵스)을 빼면 13명이 lpga ‘무혈입성’을 노리고 있다.가장 가능성이 높은 선수로는 klpga 상금 2위 고진영(21·넵스)이 꼽힌다. 지난주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챔피언 各?제패하는 등 올 시즌 3승을 올리며 강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고진영은 지난해 브리티시여자오픈 선두를...
[건축자재 시장 강자들] 건설사 특판 시장도 진출 "연내 수주액 700억 넘길 것" 2016-10-12 16:21:42
가구 특판 시장은 한샘 현대리바트 에넥스 넵스 등 4대 주요 업체가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어 후발 업체 진입이 까다롭다.한화l&c 파일럿팀은 적극적 영업을 통해 이달까지 2만여가구 분량의 특판을 수주했다. 작년 하반기부터 올 10월까지 총 670억원이 넘는 수주액을 기록했다. 진입이 어려운 특판 시장에 안착한...
데뷔 3년 차 고진영, '메이저 갈증' 풀었다 2016-10-09 21:17:00
고진영(21·넵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하이트진로챔피언십(총상금 8억원)에서 완승을 거두며 메이저 첫 승의 기쁨을 누렸다. 올 시즌 3승, 통산 7승이다. klpga 투어 상금랭킹 2위인 고진영은 이번 우승으로 ‘장타여왕’ 박성현(23·넵스)과 벌이는 대상 및...
고진영, 후반 '버디쇼'…8언더파 선두 2016-10-07 17:50:01
여주시 블루헤런gc(파72·6680야드). 고진영(21·넵스·사진)의 초반 분위기는 불안했다. 이날 10번홀(파5)에서 출발한 고진영은 11번홀(파3)까지 파를 잡은 뒤 12번홀(파4)에서 보기를 범했다. 고진영은 이후 버디 7개를 몰아치며 2라운드 중간합계 8언더파 136타 단독 선두로 경기를 마쳤다.12번홀까지...
KLPGA투어 하이트진로챔피언십 1라운드, 김지현 선두 … 전인지 공동 2위 2016-10-06 17:27:13
69타를 때려 공동 2위에 올랐다. 고진영(21·넵스)과 상금랭킹 3위 장수연(22·롯데)도 2언더파 70타로 1라운드를 상위권으로 마쳤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전인지 역시 대단해~ 블루헤런 골프장 남성 갤러리 '북적' 2016-10-06 13:53:01
전인지의 공백은 새로운 1인자로 자리잡은 박성현(23·넵스)가 메웠지만 8000여명의 이르는 '플라잉 덤보' 회원들은 경기장에서 자취를 감췄다.전인지가 지난해 11월 조선일보-포스코 챔피언십 이후 11개월 만에 출전한 k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하자 '플라잉 덤보' 응원단은 다시 경기장에 모습을...
박인비 "남은 시즌 국내 2개 대회만 출전" 2016-10-05 18:18:12
내건 ing생명챔피언스트로피에 출전하는 많은 후배 중 주목할 선수로 박성현(23·넵스)을 가장 먼저 꼽아 눈길을 끌었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한경닷컴 바로가기] [스내커] [모바일한경 구독신청] [한 경 스 탁 론 1 6 4 4 - 0 9 4 0]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2년 전 이민영에 눈물 흘렸던 김민선, 이번엔 우승 따냈다 2016-10-02 18:10:44
임은빈(19·볼빅), 박성현(23·넵스)과 함께 공동 2위에 올랐다.◆신들린 버디 11개, 부활한 박성현이날 골프 여제 박세리 앞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린 김민선만큼 주목을 많이 받은 선수는 박성현이었다. 말 그대로 박성현에게 ‘그분이 오신 날’이었다. 그는 이날 버디 11개, 보기 1개, 더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