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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2방 맞은 kt 니퍼트, 4⅓이닝 10피안타 5실점 2018-04-17 20:48:07
2016시즌 KBO리그 최우수선수(MVP) 더스틴 니퍼트(37)의 수원 적응이 험난하다. 선발 투수로 복귀한 이후 2경기에서 홈런 5개를 허용하며 아직은 예전 구위를 되찾지 못했다는 걸 노출했다. 니퍼트는 17일 수원 케이티 위즈파크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SK 와이번스전에 선발 등판해 4⅓이닝 10피안타 2볼넷...
SK 노수광, 니퍼트 상대로 개인 2호 선두타자 홈런 2018-04-17 18:44:59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kt와 방문경기에서 1회초 니퍼트의 시속 139㎞ 직구를 잡아당겨 오른쪽 담을 넘겼다. 관중석 중단에 떨어진 타구의 비거리는 110m다. 시즌 2호 홈런을 개인 2호 선두타자 홈런으로 장식한 노수광은 올해 첫 1회초 선두타자 홈런의 영광까지 차지했다. 올해 kt로 유니폼을 갈아입은 니퍼트는 시즌...
회복 마친 kt 니퍼트 "일주일에 두 번 등판도 OK" 2018-04-17 17:50:30
"니퍼트를 화요일(17일)에 낼지, 수요일(18일)에 낼지 고민했다. 본인이 일요일 등판에 문제가 없다고 한 이상 로테이션을 지키겠다"고 덧붙였다. 2011년 KBO리그에 입단해 역대 최장수 외국인 선수인 니퍼트는 이제 전성기를 지난 나이다. 그러나 김 감독은 "공이 (전성기보다) 떨어지는 건 작년에 상대해본 우리도 안다....
8이닝 역투 린드블럼, 이제는 '린동원' 아닌 '린철순'(종합) 2018-04-13 22:12:41
니퍼트는 KBO리그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투수 성공 사례로 꼽히는 선수다. 두산이 니퍼트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롯데 출신인 린드블럼을 영입한 순간 둘 사이의 비교는 피할 수 없었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달 24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⅓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던 린드블럼은 3월 30일 수원 kt wiz전에서...
8이닝 역투 린드블럼, 이제는 '린동원' 아닌 '린철순' 2018-04-13 21:47:33
니퍼트는 KBO리그 역사상 최고의 외국인 투수 성공 사례로 꼽히는 선수다. 두산이 니퍼트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롯데 출신인 린드블럼을 영입한 순간 둘 사이의 비교는 피할 수 없었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달 24일 잠실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4⅓이닝 4실점으로 패전투수가 됐던 린드블럼은 3월 30일 수원 kt wiz전에서...
kt 니퍼트 공 받은 이해창, '아주 긍정적' 평가 이유 2018-04-12 09:28:08
이해창은 "니퍼트도 워낙 실전이 오랜만이니 감각을 잡아가는 것 같다"며 "경기 운영을 확실히 잘한다"고 말했다. 이해창은 이 경기에서 5타수 4안타(1홈런) 4타점 2득점으로 활약하며 니퍼트의 승리를 도운 특급 도우미가 됐다. 특히 상대는 NC의 에이스 왕웨이중이었다. 대만 출신인 왕웨이중은 올해 자카르타·팔렘방...
시즌 첫 승 kt 니퍼트 "컨디션 좋아…야수들 고맙다(종합) 2018-04-11 22:50:15
= '장수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37·kt wiz)가 오랜 기다림 끝의 시즌 첫 선발 등판에서 야수들의 도움으로 승리를 따냈다. 불안함과 희망이 공존한 투구 내용이었지만, kt는 긍정적인 면을 보며 만족해 했다. 니퍼트는 11일 경남 창원 마산구장에서 열린 2018 프로야구 신한 마이카 KBO리그 NC 다이노스전에...
롯데 진명호, 2천59일만의 승리…kt맨 니퍼트, 첫 등판서 승전가 2018-04-11 22:44:54
등판한 니퍼트는 5이닝 6피안타(3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 했으나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작년까지 7년간 두산 베어스에서 뛴 니퍼트는 유니폼을 바꿔 입고 처음으로 승리를 따내면서 개인 통산 95승째를 기록했다. 타선 도움이 컸다. kt는 팀 시즌 첫 선발 전원 득점·안타를 달성했다. 이해창이 5타수 4안타(1홈런)...
'니서방 vs 왕서방' 슈퍼매치? 열쇠는 수비에 있었다 2018-04-11 22:26:56
니퍼트가 2016년 한국인 여성과 결혼하면서 얻은 별명이다. 왕서방은 NC의 대만 출신 새 외국인 선수 왕웨이중을 말한다. 선수단에서 왕서방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니퍼트는 작년까지 7년간 두산 베어스에서 에이스로 활약하다가 올해 kt로 팀을 옮겼다. 37세라는 많은 나이에도 예전의 기량을 보여줄지가 관건이었다....
'니퍼트 첫 승' kt, NC 5연패 밀어 넣고 2연승 2018-04-11 22:24:43
등판한 니퍼트는 5이닝 6피안타(3피홈런) 1볼넷 5탈삼진 4실점 했으나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작년까지 7년간 두산 베어스에서 뛴 니퍼트는 유니폼을 바꿔 입고 처음으로 승리를 따내면서 개인 통산 95승째를 기록했다. 타선 도움이 컸다. kt는 팀 시즌 첫 선발 전원 득점·안타를 달성했다. 이해창이 5타수 4안타(1홈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