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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20년 집권하려면 경제 바꿔야…당이 나서야 한다" 2018-08-01 05:02:01
체제에서의 당청 관계에 대해 "너무 소극적이고 형식적이었다. 당 안의 목소리도 제대로 수렴이 안 되고 너무 뒷방 마님처럼 소외된 의원들이 많았다"고 비판한 데 이어 "당이 당정청 관계를 실질적으로 주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야당과의 협치에 대해선 "결국 자유한국당과의 문제"라면서 "한국당 김병준...
[인터뷰] 송영길 "나야말로 진짜 친문…문대통령과 일하며 신뢰 쌓아" 2018-08-01 05:01:03
당이 안 보인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바람직한 당청 관계는. ▲ 당이 해야 할 일을 주도적으로 해야 한다. 그러면 청와대도 따라올 수밖에 없다. 당이 내각을 일하게 해줘야 한다. 집권 초기여서 국정이 청와대 비서실 중심으로 돌아갔지만 이제는 그 무게 중심이 내각으로 옮겨지도록 당이 나서야 한다. 당청 간 소통이 가...
송영길 "현 지도부는 불통 리더십…소통하는 여당 대표" 2018-08-01 05:01:01
"당청 간 소통도 가장 잘 되는 후보는 송영길"이라며 "6월 러시아 정상회담장까지 따라가 보좌한 만큼 문 대통령과는 일하는 과정에서 두터운 신뢰가 쌓여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바람직한 당청 관계에 대해서는 "이제는 당이 내각에 힘을 실어줘 본격적으로 일하게 해야 할 시점"이라며 "당이 각종 정책에 주도적으로 나서...
민주당권 경쟁점화…宋 "젊은피" 金 "경제소방수" 李 "20년집권"(종합) 2018-07-29 17:58:10
"당청 소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의원이 청와대와 소통이 잘 될 거라고 보는 분들은 적지 않느냐"면서 "(김 의원의 경우) 기재부(기획재정부)식 마인드와 발상으로는 당을 이끌기 힘들 것"이라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민이 느끼는 민생경제 어려움은 폭염처럼 갈망이 뜨거워 한잔 사이다를 마신다고 해결할 게 아니라...
송영길 "젊은피 수혈로 '청년 민주당'화…호남출신 대표 나와야" 2018-07-29 15:10:11
"당청 소통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이 의원이 청와대와 소통이 잘 될 거라고 보는 분들은 적지 않느냐"며 "가장 최근까지 북방경제협력위원장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한 내가 물샐 틈 없는 당청간 소통으로 이 정부를 가장 잘 뒷받침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경제 당대표론'을 들고나온 김 의원에 대해서는 "정통...
김진표 "종교인 과세 총대 메려다 총맞았다 '난 개혁진표'" 2018-07-27 17:51:42
“대기업 중간간부 벤처창업 뛰어드는 생태계 만들겠다”당청 주1회 만남 정례화, 與의원 대거 참여해 국정 이해도·책임감 높일 것공천권은 “선거 1년전 원칙 정하겠다” “‘경제 당대표론’이 호소력이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경제 살리기 적임자라고 본 것이죠.”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경선 본선에...
與당권주자들, 文대통령과 주파수·협치·공정공천 '합창' 2018-07-24 18:34:40
공통질문으로 제시된 당청 관계를 놓고 총론에선 비슷한 입장을 내놓으면서도 표현과 세부 방법론에선 다소 차이를 보였다. 이 과정에서 이해찬 의원은 "고구마는 사이다랑 먹으면 제일 맛있다. 제가 7선 사이다", 송영길 의원은 "대통령과의 신뢰가 중요하다", 최재성 의원은 "대통령과 이야기를 잘하고 이해를 구했던...
민주, 오늘 당대표 후보토론회…컷오프 앞두고 표심잡기 2018-07-24 06:00:03
당대표 후보가 모두 참석할 예정이다. 후보들은 토론회에서 당청 관계, 대야 협치, 공천 문제 등에 대한 공통질문과 함께 개별질문에 답하면서 표심 잡기를 시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민주당은 다음 달 25일 전국대의원대회에서 새 당대표를 선출하며 이에 앞서 26일 예비경선을 통해 후보를 3명으로 줄인다. soleco@yna.co....
민주 당권주자들 '친문 마케팅'…인물·세대·혁신 대립도 2018-07-23 16:01:45
투자 활성화'를 주제로 간담회를 여는 등 현장 행보를 벌이면서 차별화했다. 한편 민주당 초선의원들은 24일 오후 2시 국회에서 당대표 예비후보자 8명을 불러 토론회를 연다. 토론회 화두는 당청관계, 대야 협치, 공천 문제 등으로, 예비경선을 앞두고 66명의 초선의원 표심을 잡기 위한 당권주자간 난타전이...
이해찬 "강한 리더십으로 文정부 뒷받침"…당대표 출마선언(종합) 2018-07-20 17:52:03
당청간) 긴밀하게 소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차기 당 대표가 사실상 21대 총선 공천권을 쥐는 것 아니냐는 물음에는 "자꾸 공천권, 공천권 하는데 당내에서 민주적으로 경쟁해서 (국회의원) 후보가 결정되는 것이지, 옛날 제왕적 총재처럼 공천권을 행사하는 시대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노무현정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