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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의 재도약] '두 마리 봉황'이 품은 인천공항… 2023년 새 날갯짓 시작된다 2017-12-14 17:27:23
알막툼공항(1억6000만 명, 2030년)에 이어 세계 3대 초대형 공항으로 올라선다.4단계 건설 기간의 가장 큰 변화는 3.75㎞의 활주로가 한 개 더 늘어나는 것. 3단계까지 건설된 3개의 활주로에 이은 네 번째 활주로다. 추가 활주로 구축은 항공기의 연 운항횟수를 6만 회 이상 증가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차량이 주차할 수...
A380만 100대째··에미레이트항공 회장 "역사적인 순간" 2017-11-06 17:10:32
알막툼 에미레이트 그룹 회장은 "100번째 A380 항공기 도입은 매우 역사적인 순간"이라며 "A380은 수십만 개의 일자리를 제공, 신제품 개발 촉진 등 항공우주산업 전체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미레이트 항공은 2008년 첫 A380 항공기 도입을 시작으로, 업계 최초로 기내 라운지 바, 샤워...
‘만수르‘와 또다른 ‘만수르‘ 혼란 가중된 이유 2017-11-06 15:58:52
알 막툼 SNS를 통해 응접실로 보이는 방과 집에 구비돼 있는 헬스장 모습 등 화려한 집 내부로 화제를 모았다. 만수르는 아부다비 대학 졸업 후 미국으로 떠나 1993년 국제 관계 외교를 공부했다. 이후 아부다비로 돌아온 만수르는 2000년부터 문서 및 연구 국립센터 위원장, 2005년 아부다비 교육위원회(ADEC), 에미리트...
인천공항, 2023년 세계 3대 초대형 공항 발돋움 2017-11-05 14:22:22
막툼공항(1억 6000만 명, 2030년)에 이어 세계 3대 초대형 공항이다.4단계 건설의 주요 내용은 제2여객터미널 확장, 제4활주로 신설, 진입도로와 계류장 확충 등이다. 인공지능(ai)과 생체인식,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등 4차산업과 접목된 스마트 공항으로 완공된다. 또 태양광과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을 세 배...
"두바이 술집은 지뢰밭" 영국신사 한순간에 패가망신한 사연 2017-10-24 11:43:08
막툼은 그를 사면했고, 해런은 우여곡절 끝에 이날 풀려났다. 하지만 그는 직업도 잃고, 소송비용 등으로 4만 달러(약 4천500만원)을 썼다며 울상을 지었다. 그는 영국 인디펜던트에 "직업도 잃고, 이제 빚더미에 올라 앉았다"며 "이틀간의 체류로 감옥에 갈 수도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모든 것이 끔찍한 꿈 같았고,...
두바이, 사막에 280m 짜리 세계 최고 집광형발전소 추진 2017-09-17 16:18:30
알막툼 솔라파크'에 들어서는 이 발전소는 2020년 4분기부터 가동된다. 발전용량은 700㎿다. 총 사업비는 39억 달러로, 집광탑이 280m로 전 세계 CSP 가운데 가장 높다. 사업을 발주한 두바이수전력청(DEWA)은 사우디아라비아의 ACWA파워와 중국 상하이일렉트릭이 구성한 컨소시엄이 우선 협상대상자라고 발표했다. 이...
신태용 감독도 뼈아픈 기억…역대 이란전 치욕 씻는다 2017-08-23 10:51:17
막툼 스타디움에서 열린 이란과 아시안컵 8강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은 씻을 수 없는 치욕을 경험했다. 당시 대표팀은 전반 11분 김도훈(현 울산 현대 감독)의 선취골과 전반 34분 신태용(현 국가대표 감독)의 추가 골로 전반전을 2-1로 앞섰다. 그러나 후반전에 악몽 같은 상황이 벌어졌다. 후반 6분 호다다드 아지지에게...
UAE 두바이군주 "'길잃은 양' 카타르 돌아오라" 詩로 설득 2017-06-29 15:56:18
알막툼이 28일(현지시간) 카타르의 '일탈'을 타이르는 내용의 시를 지어 인터넷에 공개했다. 셰이크 모하마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린 '알 다르브 와데'(길은 넓고 밝다)라는 제목의 시에서 "하디스(이슬람 예언자 모하마드의 언행록)엔 '늑대는 오직 길잃은 양을 잡아먹는다'는 말이...
쿠웨이트 군주, '카타르 단교' 중재 나서…이틀간 3개국 방문 2017-06-08 18:26:41
막툼과 정상회담했다. 당일 오후 카타르에 도착한 셰이크 사바는 카타르 군주 셰이크 타밈 빈하마드 알타니와 단교 사태 해결방안을 논의했다. 셰이크 사바가 이틀간 3개국을 돌며 진행한 긴급 정상회담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현지 언론들을 종합하면 셰이크 사바는 이번 단교 사태의 중심인 3개국의 입장을...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플랫폼' 출범 2017-05-23 19:55:38
알막툼 총리가 지원 [ 조수영 기자 ] 세계녹색경제기구(wgeo)가 23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도시개발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포럼인 ‘지속가능한 스마트도시 플랫폼’ 출범식을 열었다.wgeo는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의 무함마드 알막툼 총리가 발족한 기구다. 중동지역의 스마트시티 기술협력과 해외사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