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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북한군 4000여명 사상, 전장서 후퇴" 2025-02-07 14:37:58
부축을 받으며 이동하는 북한군이 고통을 호소하며 영어로 “노”라고 반복해서 외치는 모습이 담겼다. 우크라이나의 또 다른 매체인 키이우인디팬던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정부는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우크라이나 대사를 통해 "아직 포로 관련 공식 협상을 시작하지 않았지만, 포로들이 북한 송환을 거부할 경우...
"이스라엘, 가자 주민 이주지로 모로코·푼틀란드 등 고려" 2025-02-07 11:35:17
아미트 세갈도 텔레그래프에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인들을 푼틀란드, 소말릴란드, 모로코로 보내기 위해 검토하려는 동향이 있다고 전했다. 세 지역이 이주 후보지로 거론되는 배경에는 이들이 가자 주민 수용을 조건으로 한 협상에 나설 가능성이 있다는 이스라엘 측 판단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푼틀란드와 소말릴란드는...
英 외무장관, 우크라이나와 '100년 파트너십' 본격 착수 2025-02-06 17:24:35
드미트로 시비하 외무장관, 데니스 슈미할 총리, 올하 스테파니시나 부총리와 만나 영국의 지속적인 우크라이나 지원을 재확인했다. 그는 "영국은 변함없이 우크라이나를 지원할 것"이라며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와의 전쟁뿐만 아니라 전후 재건 과정에서도 최대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래미...
"누워서 회의해도 괜찮습니다"…피클의 줌미팅 혁명 [고은이의 VC 투자노트] 2025-02-06 17:04:52
미트 등 화상회의 플랫폼에서 개인 맞춤형 실시간 립싱킹 클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다. 피클을 사용하면 사용자는 본인과 비슷하게 생성된 얼굴 영상으로 카메라를 켜지 않고도 화상회의에 참여할 수 있다. 예컨대 화장을 하고 옷을 갖춰입은 후 회상 회의에 참석하는 대신, 침대에 눕거나 식사를 하면서도 음성만으로...
전문건설공제조합, 우크라와 '재건 사업 공동 발굴' 협의 2025-02-06 09:46:48
드미트로 포노마렌코 주한 우크라이나 대사를 초청해 전략적 협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열고, 국내 건설사의 현지 진출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포노마렌코 대사는 "우크라이나는 한국 정부와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확대를 통해 재건 사업과 관련한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있다"면서 "향후 K-FINCO가 한국...
계속되는 IPO 찬바람…LG CNS 코스피 입성 첫날 10% 급락(종합) 2025-02-05 15:47:24
와이즈넛[096250](-36.47%), 아이지넷[462980](-37.79%), 미트박스[475460](-25.26%), 피아이이(-12.70%)[452450]도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다. 상장일에 주가가 하락한 7개 종목의 주가는 5일 종가 기준 모두 공모가를 밑돌았다. 이창희 삼성증권 연구워은 "작년 하반기부터 부진했던 IPO 시장 분위기가 계속해서...
"모두를 위한 AI가 답…딥시크 쇼크, 이미 10년 전 예견" 2025-02-03 18:20:56
슈미트후버 교수는 왜 이런 글을 올린 것일까. 딥시크를 저격하기 위한 글로 읽힐 수도 있지만, 그의 이력을 보면 정반대 의도라는 평가가 나온다. 슈미트후버 교수는 ‘모두를 위한 AI(Al for All)’ 개념의 주창자다. AI 사용료가 점점 더 저렴해지고 접근성도 높아지면서 미래에는 모든 사람이 AI를 활용해 삶의 질을...
삼양엔씨켐, 첫날부터 하락…새해에도 공모주 부진 여전 2025-02-03 17:59:05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미트박스 주가는 상장 첫날 공모가를 25% 밑돌았고 갈수록 하락폭을 키우고 있다. 데이원컴퍼니와 와이즈넛 등 신규 공모주도 마찬가지다. 시장에선 5일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앞둔 LG CNS가 시장 분위기를 좌우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자본시장 관계자는 “LG CNS는 청약 증거금이 21조원에 달한...
러·우크라, '민간인 피란' 쿠르스크 학교 폭격 책임 공방(종합) 2025-02-02 23:59:07
드미트라시키우스키는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서 폭격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거의 100명가량이 깔려 있었고, 대다수가 노인이나 병약자였다고 말했다. 양측 주장의 진위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작년 8월 기습적으로 국경을 넘어 쿠르스크에서 한때 1천㎢가 넘는 면적을 점령했다. 러시아는 쿠르스크에서...
젤렌스키 "러, 자국민 피란 학교까지 폭격…러 "우크라 미사일" 2025-02-02 15:58:02
미트라시키우스키는 페이스북에 올린 영상에서 폭격으로 무너진 건물 잔해에 거의 100명가량이 깔려 있었고, 대다수가 노인이나 병약자였다고 말했다. 반면, 러시아 측은 우크라이나측 발표를 전면 부인하면서 러시아군 폭탄이 아니라 우크라이나군이 쏜 미사일이 학교에 떨어진 것이라고 주장했다. 러시아 국방부는 성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