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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정찬, 가장 무서운 캐릭터 “숨겨진 두 얼굴” 2014-12-24 13:48:08
마침 봉선(박정수 분)이 다쳤다는 연락을 받은 정임은 그 영상을 조검사에게 전달 해달라고 부탁한 뒤 봉선에게 갔다. 박현우 형에게 그 증거 자료를 보여주며 어떻게 해야 좋을지 상의했고 현성은 "죗값을 치를 일이 있으면 치르게 해야지. 네 형수는 내가 감당할 거야. 무고한 사람은 살아야지. 검사한테 넘겨줘"라고...
‘폭풍의 여자’ 고은미 만행, 만천하에 드러날까 ‘기대’ 2014-12-24 09:00:12
미영은 자신의 사정도 봐달라고 했다. 봉선(박정수 분)은 미영의 휴대폰을 빼앗아 도망쳤고 정임은 현우에게 “내가 억울한 누명 썼다는 증거가 여기 있다”라고 말했다. 현우는 그 증거를 어떻게 해야하는지 고민했다. 혜빈은 사랑하는 현성을 위해 덮어야하는지 아니면 정임을 위해 써야하는지에 대한 문제였다. 고민...
‘폭풍의 여자’ 고은미-박정수 악행, 윤소정에게 딱 걸려! 2014-12-23 13:49:01
않았고 봉선(박정수 분)을 통해 정임이 검찰 조사중이라는 소식을 들었다. 순만은 곧장 갤러리로 향했다. 그 시각 명애(박정수 분)와 혜빈(고은미 분)은 정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혜빈은 “한정임만 없어지면 모든 문제는 해결이야”라고 했고 명애는 “하긴, 이대로 구속수감 되면 한정임이 몽생이라는 것...
‘폭풍의 여자’ 윤소정 “박선영이 진짜 몽생이?” 알고 기뻐해 2014-12-23 08:50:12
곧바로 전화했으나 연결이 되지 않았고 순만은 봉선을 통해 갤러리 비리에 대해 듣게 되었다. 순만은 갤러리로 향했다. 순만은 그곳에서 명애(박정수 분)와 혜빈(고은미 분)의 대화를 듣게 되었다. 혜빈은 “증거까지 해서 세트로 입에 넣어줬는데 그걸 못 먹는 사람이 어디에 있어. 한정임을 우리 꼬리인 줄 알고 있으...
‘폭풍의 여자’ 고은미, 가짜 몽생이 만든다 ‘박정수 통해 정보 수집’ 2014-12-18 08:20:04
필요했다. 혜빈은 봉선(박정수 분)을 찾아갔다. 혜빈은 봉선과 술을 마시며 자연스럽게 정임(박선영 분)이 몽생이였던 시절의 이야기를 캐내기 시작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순만은 준태(선우재덕 분)에게 “혜빈이가 몽생이를 찾고 있었다”라고 전했다. 준태는 혜빈이 순만을 직접 도우려 했다는 것을 미심쩍어했다....
‘폭풍의 여자’ 박선영에 대한 마음 점점 커지는 현우성 ‘반대 어쩌나’ 2014-12-16 08:30:02
이때 용비서가 나타났고 현우는 봉선을 용비서에게 엎혀 보냈다. 봉선과 용비서가 떠나고 정임과 현우는 술자리 계산을 하고 돌아가려고 했다. 현우는 자기가 계산하겠다고 했고 정임은 “반반씩 내자”라고 했다. 그러나 막상 돈을 내려니 지갑이 없는 것을 확인한 정임은 당혹스러워했다. 현우는 그럼 돈 대신 다른 걸...
‘폭풍의 여자’ 현우성, 잠결에 엄마 부르는 박선영 모습에 연민 2014-12-09 08:10:07
둔 여자가 정임의 친구 봉선(박정수 분)이라고 오해하고 있는 상황이었다. 현우는 현성이 정임이나 봉선에 대해 알고 있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 이러한 가운데 정임을 걱정하는 현우의 마음은 점점 커져갔다. 이날 방송에서 현우는 정임의 어머니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정임이 소윤의 병실에 있다는 것을 안...
‘폭풍의 여자’ 이주실-박준혁, 신연숙 영정 앞에서 가증 2014-12-08 08:50:11
무영을 발견한 봉선(박정수 분)이 “왔으면 들어가지 않고 뭐하느냐”라고 말했고 무영은 어쩔 수 없이 영정 앞에 향을 올렸다. 무영은 속으로 ‘정말 죄송합니다. 이렇게 제 인생 끝날 수 없잖아요. 제가 끝나면 소윤 엄마랑 소윤이는 누가 돌보겠어요. 저로서는 어쩔 수 없는 일이었으니 이해해주세요’라고 생각했다....
‘폭풍의 여자’ 박선영, 공모전 우승 ‘고은미 회사 입사?’ 2014-12-05 13:02:21
정임은 봉선과 얼싸 안고 기뻐했다. 앞으로 정임의 행보는 어떻게 될까? 이날 오후 현성은 혜빈에게 “한정임씨를 입사시키려는 게 당신 오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혜빈은 “당신은 뭐라고 했어?”라고 물었다. 현성은 “아웃도어 테마파크 프로젝트에 참여시키면 좋을 것 같다고 했지”라며 혜빈을 약올렸다. 혜빈은...
‘폭풍의 여자’ 박선영, 꽃다발 짓밟는 고은미 앞에서도 당당 2014-12-05 08:40:00
기뻐했다. 정임은 봉선과 얼싸 안고 소리를 질렀다. 얼마 후 공모전 시상식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현성, 준태(선우재덕), 혜빈, 무영 외 회사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정임에게 꽃을 건넨 사람이 바로 혜빈이었다. 혜빈은 화가 나는 것을 꾹꾹 참고 있었고 이 모습을 보는 현성은 피식 웃었다. 이후 정임은 화장실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