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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호주·뉴질랜드 장관과 회담…"北제재 이행 힘합쳐야" 2017-08-07 10:44:41
장관과 비숍 장관은 양국 관계 강화를 위해 보다 긴밀히 협조하기로 했으며, 특히 올해 10월 서울에서 개최 예정인 '제3차 한-호주 외교·국방(2+2) 장관 회의'를 통해 상호 전략적 소통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강 장관과 비숍 장관은 모두 양국 최초 여성 외교장관이기도 하다. 강 장관과 브라운리 장관은 양국...
"中 화웨이는 안 돼!" 시드니-솔로몬제도 해저통신선 사업 위기 2017-07-27 10:36:43
아시아개발은행(ADB)의 양허성 자금 지원도 보류됐다. 줄리 비숍 호주 외교장관은 성명에서 이 사업이 솔로몬제도의 일자리 창출과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며 수개월 간 논의해오고 있다고만 밝혔다. 솔로몬제도는 현재 통신위성에 주로 의존하고 있다. cool2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
호주, 中 정보수집함 출현관련 반발 누그러져…"항해 권리 있어" 2017-07-26 11:36:43
뜻을 밝혔다고 호주언론이 26일 전했다. 비숍 장관은 "호주 선박이 공해를 다닐 권리가 있듯이 중국도 마찬가지"라며 " 호주의 해군 훈련에 영향을 주거나 그 선박이 호주 영해에 진입한다면 사정은 달라지겠지만 그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비숍 장관의 언급은 최근 호주 내 반응과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유엔-호주 난민수용 놓고 공방 "약속 어겨" vs "원칙 불변" 2017-07-25 16:55:21
비숍 호주 외교장관은 25일 밀항업자들에게 돈을 지불하고 호주 쪽으로 온 망명 희망자들 결코 받을 수 없다는 정책은 결코 흔들림이 없다고 주장했다. 비숍 장관은 "정부의 입장은 명백하고 한결같다"며 "불법적으로 호주에 오려는 사람은 호주에 재정착할 수 없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호주 이민부도 "파푸아뉴기니나...
여자농구 대표팀, 인도 아시아컵 출국…'4강 이상 목표' 2017-07-20 08:35:10
비숍 등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출신 선수들이 포진해 있고, 세계 랭킹 13위 일본은 현역 WNBA 선수인 도카시키 라무가 빠졌지만 가드 요시다 아사미가 건재하고 가나 출신 귀화 선수 마울리 에블린이 대표팀에 발탁됐다. A조의 중국(10위)은 평균 신장 187㎝로 이번 대회 출전국 가운데 최장신을 자랑하는 우승 후보다....
"우린 보수정당 아냐" 호주 총리 중도 천명에 정가 '시끌' 2017-07-12 10:37:41
비숍 외교 등 주요 각료들은 턴불의 발언이 자유당의 가치를 잘 반영한 것으로 외연 확장용이라고 옹호하며 진화에 나섰으며 다만 당의 보수주의적 지지 기반을 적대시할 필요는 없다고 밝혔다. 그러나 다른 한쪽에서는 자유당의 기본원칙에서 보수주의를 배제한 이번 발언이 보수파를 고립시켜 당내 분열을 악화하고 극우...
호주 총리·외교·국방 공동성명 통해 北 ICBM 규탄 2017-07-06 09:50:02
우려를 표시했다. 호주의 맬컴 턴불 총리와 줄리 비숍 외교장관, 머리스 페인 국방장관은 5일 공동성명을 통해 북한의 ICBM 발사는 지역을 불안정하게 하고 사거리 안에 있는 모든 국가를 직접 위협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호주 언론이 6일 보도했다. 이들은 북한의 ICBM 발사가 위험하고 도발적인 행위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美 전역에 독립기념일 폭죽 주의보…안전사고·화재 급증 2017-07-05 01:52:15
비숍 국장은 "폭죽은 해당 폭약류에 대한 전문지식과 자격증이 있는 사람이 다뤄야 한다"고 말했다. 소비자제품안전위원회 통계에 의하면 매년 독립기념일마다 미 전역에서 250명가량이 폭죽 관련 안전사고로 병원 응급실을 찾는다. 이중 69%는 화상 환자다. 폭죽이 점화될 때 온도는 화씨 2천도까지 오르는 것으로 알려져...
美경찰 미시간 공항서 괴한에 피습…"테러 가능성"(종합) 2017-06-22 09:05:09
21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 주 플린트의 비숍 국제공항에서 경찰관 1명이 괴한의 흉기 공격에 다쳤다. 괴한은 범행 당시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는 아랍어 표현)를 외쳤으며, 미 연방수사국(FBI)은 이번 사건이 테러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하고 있다. AP·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美경찰 미시간 공항서 괴한에 피습 중태…"테러공격 가능성" 2017-06-22 02:41:42
= 미국 미시간 주(州) 플린트의 비숍 국제공항에서 21일(현지시간) 경찰관 1명이 괴한의 흉기 공격을 받고 중태에 빠졌다고 CBS 방송의 지역 계열사 WMEM이 보도했다. 현지 경찰은 WMEM 방송에 피습을 당한 경찰관이 등 뒤에서 누군가로부터 기습 공격을 당했다고 말했다. 이 괴한은 상당히 큰 칼로 경찰관을 찌른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