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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北 피격 공무원은 월북" 2020-09-29 16:02:34
북한이 통일전선부 명의로 남한에 보내온 전통문과 차이가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북한은 실종자 A씨에 대해 ‘정체불명 침입자’ ‘대한민국 아무개라며 얼버무렸다’ 등 제대로 확인이 안 된 듯한 표현을 사용했다. 이모씨의 형 이래진 씨(55·사진)는 이날 기자회견을 열어 “(해경이) 현장조사와 시뮬레이션을 통한...
이인영 "정부, NLL 입장 견지…北통지문은 나름의 공식 입장" 2020-09-28 15:25:47
피격 사건과 관련해 북한이 통일전선부 명의로 통지문을 보낸 것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공식 사과로 보기 어렵다는 김기현 의원의 지적에 대해서는 "나름대로 공식적 입장을 전달한 과정으로 해석한다"고 말했다. 이어 "엄격하게 서류 형식의 문제로 볼 수도 있겠지만 기본적으로 북쪽 전체의 의사를 대변해서 김정은...
"북한, 처음엔 피살 공무원 구조하려다 돌연 사살" 2020-09-28 15:11:15
통일전선부 명의 통지문을 통해 밝힌 사건의 정황이 우리 군이 발표한 것과 상당 부분 차이점을 보인 것에 대해서는 "우리 정보를 객관적으로 다시 들여다 볼 예정"이라며 "제 3자의 입장에서 다시 관련 자료를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우리 군 당국은 지난 24일 A씨가 자진월북 의사를 북측에 표명했다고 밝혔지만, 이튿날...
[속보] 문 대통령 "김정은 사과 매우 이례적…각별한 의미" 2020-09-28 14:53:17
통일전선부 명의의 통지문을 통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한다"는 사과의 입장을 전해왔다. 문 대통령은 "김 위원장도 이번 사건을 심각하고 무겁게 여기고 있으며 남북 관계가 파탄으로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을 확인할 수 있다"며 "이번 사태의 해결을 위해서도, 남북 관계의 미래를 위해서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남북 중 누가 거짓말? 하태경 "총살 통보에 시신송환 요구부터 했어야" 2020-09-27 21:43:07
북한은 25일 조선노동당 중앙위원회 통일전선부 명의의 통지문을 보냈다. 통지문에는 지난 21일 발생한 남측 민간인 사살 사건에 대해 자신들이 파악한 전반적인 경위와 입장이 담겨 있었다. 하지만 국방부가 발표했던 사건 경위와 북한이 파악한 사실관계에 상당히 차이가 나면서 의구심을 자아냈다. 북측은 해수부 공무...
'계몽군주' 논란 유시민, 과거엔 김정은 두고 '혁신가' 주장 2020-09-27 16:06:22
"제 느낌에는 계몽군주 같다"고 강조했다. 앞서 인천 옹진군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우리 측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실종됐다가 북한군의 총격으로 피살당하는 일이 발생한 바 있다. 이에 김정은 위원장은 통일전선부 통지문을 통해 "뜻밖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문재인 대통령과 남녘 동포들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준 데...
유시민 '계몽군주'에 주호영 "대통령 분신이 '요설' 퍼트려" 2020-09-27 15:45:49
거냐(질문을 받는데) 제 느낌에는 계몽군주 같다"고 덧붙였다. 앞서 인천 옹진군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우리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실종됐다가 북한군의 총격으로 피살당한 바 있다. 이에 김정은 위원장은 통일전선부 통지문을 통해 "뜻밖의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문재인 대통령과 남녘 동포들에게 커다란 실망감을 준 데...
발 빼는 민주당에 심상정 일침…"대북 규탄결의안 채택 촉구" 2020-09-27 14:05:51
사건"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북한 통일전선부 명의의 사과는 있었으나 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이 철저히 규명되지 않았고 시신도 수습되지 못했다"며 "남북 공동조사위를 구성해 사건 전반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과 함께 우리 국민을 죽음으로 몰고 간 발포 책임자가 누구인지 밝혀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 책임자 ...
野 "살인자 사과에 감사하는 모습 역겨워"…대여 총공세 2020-09-26 13:34:09
통일전선부 명의 통지문에 대해 "변명과 허구적 상황을 늘어놨다"며 "이걸 마치 신줏단지 모시듯 읽어대는 안보실장은 대체 어느 나라 안보실장이냐"고 비난했다. 그는 "두 쪽 전통문에 정신이 혼미해 감읍하는 문 대통령과 여권 정치인들에게 정신 차리라고 경고한다"며 "혈육을 죽인 살인자의 사과에 감사해하는 모습은...
"대단히 미안" 사과에…유시민 "김정은 리더십, 계몽군주 같다" 2020-09-26 11:24:28
통해 "청와대가 무엇하는 곳인가? 통일전선부 통지문을 대신 읽어주는 곳인가"라고 비판했다. 최 대변인은 "북한 통전부의 통지문 그대로 읽어보아도 앞뒤가 맞지 않는다. 물살이 거센 파도가 출렁이는 80m 거리에서 음성으로 신분확인이 가능한가"라며 "40m 거리에서 대한민국 국민이 도주하는 움직임을 보여 사살했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