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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신인상 SK 안영준 "다음엔 신인상 아닌 MVP로" 2018-03-14 18:27:02
명의 후보가 나오면서 표도 분산돼 신인상의 영예가 안영준에게 돌아갔다. 지난 시즌에도 서울 SK 최준용이 8.2점에 7.2리바운드를 기록해 8.2점에 4.7리바운드의 인천 전자랜드 강상재에 비해 개인 기록에서 앞섰지만 신인상은 6강 플레이오프에 오른 전자랜드 강상재가 가져갔다. 안영준은 이날 상을 받은 뒤 "일생에...
프로농구 정규리그 MVP에 DB 두경민…신인상 SK 안영준 2018-03-14 18:25:45
시즌 42경기에 나와 평균 7.1점에 3.7리바운드의 성적을 냈다. 이 부문은 안영준 외에 신인 드래프트 1, 2순위로 지명된 부산 kt 허훈(23·180㎝), 양홍석(21·195㎝) 등 치열한 경쟁이 예상됐으나 안영준이 59표를 획득, 39표의 허훈을 앞섰다. 외국선수 MVP는 DB의 디온테 버튼(24·192.6㎝), 감독상은 역시 DB 이상범...
프로농구 MVP 경쟁…두경민·오세근·이정현 '삼파전' 2018-03-13 10:12:09
양홍석도 7.7점에 4리바운드, 1.2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안영준은 7점에 3.7리바운드, 0.8어시스트의 성적을 냈다. 허훈이 반 발짝 정도 앞선 것으로 평가되는 가운데 나이가 어린 양홍석과 팀 성적이 상위권인 안영준이 추격하는 모양새다. 외국 선수 MVP는 DB의 우승에 큰 역할을 한 디온테 버튼을 필두로 득점 1위 데...
프로농구 SK, LG 잡고 3위 도약…4강 PO 직행권 '불씨' 2018-03-08 21:18:34
승리를 예감했다. 3쿼터에서 SK가 따낸 25점 가운데 안영준이 자유투로 1점만 넣고, 나머지 24점을 화이트(10점)와 헤이즈(14점)가 합작하는 무서운 공격력을 과시했다. 77-64로 4쿼터를 시작한 SK는 초반 LG의 프랭크 로빈슨에게 연속 득점을 내주며 잠시 주춤했지만, 안영준이 7점을 몰아치고 김민수도 6점을 보태면서...
[ 사진 송고 LIST ] 2018-03-01 10:00:01
19:26 서울 최재구 다시 돌아온 김선형 02/28 19:26 서울 최재구 골밑슛 하는 안영준 02/28 19:30 서울 김인철 해양경찰청 외국어스피치 대회 02/28 19:40 서울 최재구 덩크슛 하는 헤인즈 02/28 19:40 서울 최재구 레이업 하는 헤인즈 02/28 19:44 서울 김인철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누수 발생 02/28...
프로농구 현대모비스, 선두 DB 꺾고 3연승 질주 2018-02-10 18:50:59
더블더블급 활약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테리코 화이트(17점)와 안영준(13점), 최부경(10점)도 두 자릿수 득점으로 승리를 거들었다. 최하위 부산 kt도 외국인 선수 '듀오' 르브라이언 내쉬와 웬델 맥키네스가 나란히 25점을 뽑은 데 힘입어 안양 KGC인삼공사에 101-86으로 이겼다. kt가 2연패 사슬을 끊은 반면...
프로농구 SK, 현대모비스 꺾고 단독 3위 수성…헤인즈 40점 2018-01-31 21:05:29
뒤 안영준의 득점으로 2분 30여 초를 남기고 6점 차로 다시 벌렸다. SK는 81-75로 앞선 종료 40여 초 전 헤인즈가 중거리 슛을 꽂아 넣으며 승부를 결정지었다. 현대모비스는 레이션 테리가 32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지만, 팀 패배로 빛이 바랬다. 6위 인천 전자랜드는 홈에서 최하위 부산 kt를 82-69로 물리치고 7위 서울...
프로농구 선두 DB, 삼성 잡고 8연승 질주…두경민 26점(종합) 2018-01-20 18:56:47
종료 3분 14초를 남기고 65-60으로 앞선 상황에서 안영준의 득점으로 달아난 SK는 다시 잡은 공격권에서 최준용의 3점 플레이로 70-6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어 LG 김종규가 던진 3점 슛이 빗나가자, 리바운드를 잡아낸 뒤 최준용이 얻은 자유투를 1개 집어넣으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최준용이 4쿼터에만 9점을 넣는...
프로농구 SK, LG 꺾고 2위 1경기차 추격…최준용 4쿼터 9점 2018-01-20 17:08:34
종료 3분 14초를 남기고 65-60로 앞선 상황에서 안영준의 득점으로 달아난 SK는 다시 잡은 공격권에서 최준용의 3점 플레이로 70-62로 점수 차를 벌렸다. 이어 LG 김종규가 던진 3점 슛이 빗나가자, 리바운드를 잡아낸 뒤 최준용이 얻은 자유투를 1개 집어넣으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최준용이 4쿼터에만 9점을 넣는 등...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1-12 08:00:06
SK 안영준, 쇄골 부상으로 이탈 180111-1062 체육-0057 19:11 [프로배구 수원전적] 현대건설 3-1 흥국생명 180111-1066 체육-0058 19:15 '황연주 25점' 현대건설, 흥국생명에 역전승 180111-1078 체육-0059 19:32 정현, 호주오픈 1회전에서 세계 34위 즈베레프와 격돌 180111-1097 체육-0060 20:25 '25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