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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했다던 히틀러, 살아있었다고?…1955년 CIA정보원의 보고 2017-10-28 21:32:35
공개했다. 문건을 보면 CIA 정보원 'CIMELODY-3(암호명)'은 1955년 9월 말 전직 독일 SS(친위대) 대원이었으며 당시 베네수엘라 마라카이보에 거주하던 친구로부터 히틀러가 살아있다는 얘기를 들었다며 이를 같은 달 29일 CIA 카라카스지부에 전했다. 공식적으로 히틀러는 2차 세계대전 막바지인 1945년 4월...
스페이스X 머스크의 새 포부…지구 어디든 1시간 안에 2017-09-29 18:17:50
3천 명의 참가자들에게 암호명 "BFR"이라는 이름의 이런 계획을 밝혔다고 ABC 방송 등 호주 언론이 보도했다. 머스크 CEO는 현재의 로켓과 우주선 캡슐을 좀 더 대형화한 차세대 우주선으로 대체해 달과 화성, 지구 곳곳을 여행하는 데 이용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이 경우 지구 내 어디든 1시간 안에 도달할 수 있으며 가장...
우크라 미사일 기술 훔치려던 北공작원 영상 공개 2017-08-25 09:39:40
대신 'X5'와 'X32'라는 암호명으로 언급되는 두 공작원은 검거되기 몇 주 전부터 우크라이나의 미사일 전문가들과 접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전문가들로부터 탄도미사일, 미사일시스템, 미사일 제조, 우주선 엔진, 태양열 배터리, 급속배출 연료탱크, 에너지 축적장치, 이동식 발사대용 미사일 수납...
미 CIA의 '코드A' 유일한, 독립을 꿈꾸다…KBS 광복절 특집 2017-08-14 07:00:04
그런데 이 작전의 정예요원들은 다름 아닌 한국인. 그중 암호명 A의 신상은 시선을 끌었다. 나이 쉰에 가족을 남겨두고 특수 공작원이 되기로 한 사람, 그의 이름은 CIA 문서의 비밀이 해제되면서 세상에 알려졌다. 바로 유한양행의 창업주로 알려진 고(故) 유일한 박사였다. KBS 1TV는 광복절을 맞아 오는 15일 오전 11시...
소금으로 재생가능 에너지 대용량 저장했다가 필요시 공급 2017-08-03 17:09:49
엑스(X)가 `몰타(Malta)'라는 암호명으로 추진하고 있는 연구가 소금과 부동액을 이용한 저비용, 고효율, 대용량의 재생 가능 에너지 저장 장치다. 연구팀이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설명한 것에 따르면, 태양 발전이나 풍력 발전을 통해 얻은 전기를 열펌프를 이용해 뜨겁고 차가운 2가지 공기 흐름으로 바꾼다. 뜨거운...
64년전 이란 쿠데타에 美CIA '중심역할' 문건 추가공개 2017-06-21 16:25:12
중이던 팔레비를 불러들여 왕정을 복구한 암호명 '아작스(Ajax) 작전'은 궁극적으로 석유 때문이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석유 이권을 독점하고 있던 미국 자본의 아라비안 아메리칸석유(아람코. 1980년 사우디 정부에 의해 국유화)가 1950년 말 사우디정부의 압박에 굴복,수익을 사우디와 50대 50으로 반분키로...
"美, 47년간 1천32회 핵실험 통해 핵 강국 됐다" 2017-06-14 17:12:52
환초에서 이뤄졌다. '아이비 마이크'(Ivy Mike)라는 암호명이 붙은 이 수폭은 무게만 82t으로, 폭발력은 TNT 화약 기준 1천40만t과 맞먹는 10ㆍ4 메가톤으로 측정됐다. 일본 히로시마에 투하된 원자폭탄 폭발력(1만8천t)보다 557배나 큰 이 수폭은 미국이 제작한 것 가운데 가장 강력한 핵폭탄으로 화염 폭이 2ㆍ...
NYT "美CIA 중국 현지 정보요원 20여명 살해·투옥돼" 2017-05-21 03:57:13
중국 첩보망에서 비상 상황이 벌어졌다고 판단하고 암호명 '벌꿀 오소리'(Honey Badger)라는 합동조사에 착수했다. 그러나 이런 일이 발생한 원인은 지금까지도 명확히 규명되지 않았다. 일단 '변심한' 정보원이 중국 정부 쪽으로 돌아섰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합동조사반도 이를 염두에 두고 베이징...
北TV, 때아닌 첩보물 시리즈 방영…'수령옹위' 분위기 고취 2017-05-13 05:10:01
드라마에서는 '독화살'이란 암호명으로 북한에 잠입해 있던 일본인 간첩 요시코가 1948년 평양에서 열린 남북연석회의 연회장에 반입되는 식초에 독약을 섞다가 체포되는 내용이 나온다. 또 주인공이 요시코에게 독약 앰풀을 전달하기 위해 방북한 미·일 첩보요원들을 체포하면서 "남북연석회의를 계기로 (외신)...
"美 사례로 보면 北핵실험시 백두산 폭발 위험 없다" 2017-05-10 16:36:42
가진 핵실험이 '작은 깡통'이라는 암호명으로 1971년 11월 6일 실시돼 규모 6.9의 실체파(지구 내부로 전파하는 지진파)가 발생했음에도 어떠한 지진도 일어나지 않은 사실을 특기했다. 알류샨 열도는 62개의 활화산과 휴화산으로 구성된 화산지대인 만큼 핵실험과 화산활동간 상관관계가 있다면 이 지역 화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