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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엔씨’ “우리는 반려동물과 함께 출근해요” 2022-03-30 14:26:42
정기적으로 전문가를 초빙하여 반려동물 예절교육 세미나를 진행하고,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행복할 수 있도록 지켜야 할 펫티켓을 만들어 제공하기로 했다. 펀엔씨 관계자는 “이번 반려인에 대한 대폭적인 반려동물 복지 제도 및 동반 출근 지원을 통해 업무 집중도 향상과 사내 분위기 향상, 반려동물 분리 불안증...
국내 3번째 애플스토어 '애플 명동' 온다…건물 디자인 공개 2022-03-17 08:40:08
거주지로 알려진 곳"이라며 "거주민들이 예절과 풍습을 잘 지킨다고 하여 본래 ‘명례방(밝은 마을)’으로 불리기도 했다"고 소개했다. 애플 명동의 외벽 바리케이드 디자인은 학구적인 역사와 학자들 사이에서 인기 있던 미술 양식인 책가도를 기념하는 모습으로 그려졌다. 그 당시 명동에 거주했던 학자들에게 경의를 표...
"결혼식서 신부 외모 평가한 신랑 여사친"…'민폐 하객' 안 되려면 2022-03-12 09:50:49
예절' 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식 민폐 하객으로는 '신랑·신부 험담하는 사람'(21%)이 '마스크 미착용자'(21.7%)와 1·2위를 다툰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웨딩문화센터가 공개한 하객 예절에 따르면 ▲시간 엄수 ▲옷차림 ▲축의금 ▲험담하지 않기 등이 결혼식 에티켓으로 꼽힌다. 예식 시간보다...
LH, 청년취업 지원 위한 `LH 채용라운지` 운영 2022-03-07 09:27:09
맞춤 이미지메이킹 △면접예절 학습 등이 이뤄진다.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2:1(또는 多:多) 모의면접을 통해 참가자의 면접 역량 강화에 집중한다. LH는 채용라운지를 6월말까지 시범운영하고, 효과 및 개선방안 등을 분석해 운영기간과 규모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오영오 LH 공정경영혁신본부장은 “LH 채용라운지...
반중 정서 역대 최악…중국이 오만한 이유 [더 머니이스트-Dr.J’s China Insight] 2022-02-11 07:29:26
이야기합니다. 관중은 "창고에 곡식이 가득 차면 예절을 알고, 의식이 갖추어 지면 영욕을 안다"도 말합니다. 내 배가 고프면 남의 배고픈 것을 동정할 여지가 없고, 먹고 입는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명예 같은 것이 그다지 중요하게 느껴질 리가 없습니다. 이는 백성은 입고 먹는 것이 넉넉해야 예의나 체면, 법 따위를 ...
英 총리, 이 시국에 또 파티…이번엔 본인 생일 2022-01-25 11:17:53
기간에 정부 내에서 열린 각종 파티 12건에 대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현재 존슨 총리는 코로나19 방역 규정을 다수 위반한 '파티 스캔들'로 사퇴 위기에 직면했다. 그의 방역 지침 위반을 조사하고 있는 내각부의 수 그레이 예절·윤리팀 국장은 "해당 생일 파티에 대해 이미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장지민...
[게시판] 한국관광공사, '펫티켓' 캠페인 적립 사료 1t 기부 2022-01-21 08:33:57
실시한 '펫티켓(펫+에티켓) 챌린지' 캠페인으로 적립한 사료 1t을 20일 전북 익산시 유기동물 보호소에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펫티켓 챌린지 캠페인은 반려동물 동반여행 예절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된 것으로 참여자가 펫티켓 서약서에 서명 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증을 하면 한 사람당 1kg의 로얄캐닌...
"인간 혐오 느껴"…강형욱, 개똥 안치우는 견주에 '분노' 2022-01-13 14:21:35
못 키운다. 기본적인 예절이 전혀 없고, 키우는 방식 자체가 잘못됐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러면서 "하늘길 뚫리면 북미, 유럽 한번 가보셔라. 여러분들이 그렇게 부르짖는 동물권, 동물보호가 잘 돼 있는 그 나라, 직접 보셔라. 모든 개들이 카페에서 얌전히 바닥에 엎드리고 있는데 내 개만 무릎 위에 올라오겠다고...
교황, 2021년 마지막 저녁기도서 연대·형제애 강조 2022-01-01 18:46:26
2021년 마지막 '저녁 기도 및 하느님 감사 예절' 강론에서 "세상엔 여전히 문제가 사라지지 않고 항상 어려움과 걱정이 있지만 우리는 혼자가 아니다"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교황은 이어 "팬데믹 시기 전 세계적으로 상실감이 커졌다. 초기에는 모두 같은 배에 타고 있다는 연대감을 느끼기도 했으나 이후 자신만...
아파트 엘베서 노마스크 흡연…'공개 망신' 당했다 2021-12-30 20:03:21
줄 수 있는 피해는 결코 작지 않다"고 지적했다. "공동생활 예절이 어느 때보다 절실한 시기"라고도 했다. 이 남성들의 몰지각한 행동을 두고 "이기적인 행동을 했다"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양심이 없다', '성인인데 기본적인 예의를 지켜야 한다' 등 질타하는 댓글이 달렸다. 한편 2016년 개정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