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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수 비서실장 군수에게 뇌물 줬다…추가 기소 2017-06-09 11:56:33
군수 비서실장 우모(45)씨를 추가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우 씨는 차 군수(구속기소)가 2014년 6·4 지방선거때 빌린 비공식 선거자금 2천만원을 군수 대신 갚아 준 혐의를 받는다. 차 군수는 선거 당시 지역 인사로부터 법정선거비용을 초과한 선거자금을 몰래 빌려 선거운동 자금에 보탰다. 우 씨는 선거 후 차 군수에게...
강경화 청문회 일주일 뒤로…검증 공세 넘을까(종합2보) 2017-06-01 00:06:51
회사에 강 후보자와 함께 근무했던 부하 직원 우모 씨와 그의 형이 초기 투자금 대부분을 출자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강 후보자는 이에 대해 자신이 딸의 창업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창업에 법적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본인(딸) 의사에 따라서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을 엄마로서 막을 이유가 없었다"면서...
강경화 청문회 일주일 뒤로…검증 공세 넘을까(종합) 2017-05-31 21:44:36
회사에 강 후보자와 함께 근무했던 부하 직원 우모 씨와 그의 형이 초기 투자금 대부분을 출자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강 후보자는 이에 대해 자신이 딸의 창업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창업에 법적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본인(딸) 의사에 따라서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을 엄마로서 막을 이유가 없었다"면서...
강경화 청문회 일주일 뒤로…검증 공세 넘을까 2017-05-31 18:12:01
회사에 강 후보자와 함께 근무했던 부하 직원 우모 씨와 그의 형이 초기 투자금 대부분을 출자한 것으로 나타난 것이다. 강 후보자는 이에 대해 자신이 딸의 창업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창업에 법적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또한 "본인(딸) 의사에 따라서 본인이 하고 싶은 것을 하는 것을 엄마로서 막을 이유가 없었다"면서...
강경화 "딸과 前부하직원 동업 부적절하다고 생각 안해"(종합2보) 2017-05-30 18:50:31
우모 씨가 초기 투자금 대부분을 출자한 것으로 나타나 야당 의원으로부터 적절성 논란이 제기됐다. 강 후보자는 전날 외교부를 통해 표명한 입장에서는 자신이 딸의 창업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창업에 법적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강 후보자는 또 당초 '위장 전입' 주소지를 '친척집'이라고 사실과...
강경화 "딸과 前부하직원 동업 부적절하다고 생각 안해"(종합) 2017-05-30 10:10:51
우모 씨가 초기 투자금 대부분을 출자한 것으로 나타나 야당 의원으로부터 적절성 논란이 제기됐다. 강 후보자는 전날 외교부를 통해 표명한 입장에서는 자신이 딸의 창업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창업에 법적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강 후보자는 또 당초 '위장 전입' 주소지를 '친척집'이라고 사실과...
강경화 "딸과 前부하직원 동업 부적절하다고 생각 안해" 2017-05-30 09:54:57
근무한 부하 직원 우모 씨가 초기 투자금 대부분을 출자한 것으로 나타나 야당의원으로부터 적절성 논란이 제기됐다. 강 후보자는 전날 외교부를 통해 표명한 입장에서 자신이 딸의 창업에 관여하지 않았으며, 창업에 법적 하자가 없다고 밝혔다. hapyry@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강경화 "'부하직원 투자' 딸 사업에 나는 개입 안했다" 2017-05-30 00:10:52
이 회사는 2016년 6월 서울에서 등기했으며, 우모 씨 고향인 논산에서 창고를 마련해 같은해 7월14일 사업자 등록을 완료했다고 이 당국자는 부연했다. 이 당국자는 "장녀와 우모 씨 형제는 각각 2천만원, 4천만원, 2천만원 씩 출자해 사업자 등록은 마쳤으나 제반 사항이 여의치 않아 실제 사업이 진행되지는 않았다"며...
"강경화 부하직원, 강경화 딸 설립 회사에 투자" 2017-05-29 20:30:43
8천만원 중 4천만원을 투자한 대주주인 우모 씨는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 인권보호관 출신으로, 인권최고대표사무소 부대표를 지낸 강 후보자의 직속 부하 직원이었다는 것이다. 현직 지방직 공무원인 우씨의 형도 이 회사에 2천만원을 투자했다. 이 의원은 "부하 직원이 자신의 딸과 사업을 하는 것에 대하여 공직자로서...
우병우 동생, 형이 여전히 민정수석이었다면? 2017-05-24 18:00:22
동생 우모(44·7급)씨는 같은 면사무소에서 근무하는 A씨가 자신을 험담한다는 얘기를 전해 듣고, 면사무소 밖으로 A씨를 불러 대화하던 중 격분해 서로 몸싸움을 벌였다. 이 과정에서 우씨가 먼저 A씨 머리를 쳤고, 그 뒤 서로 밀치는 등 쌍방 폭행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자신도 폭행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