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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대선 TV토론 승자가 진행자?…트럼프 칭찬까지 받아 2020-10-23 23:59:54
크리스 월리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발언 중간중간 쉴 새 없이 끼어드는 것을 제지하느라 애를 먹었다. 지난 7일 부통령 후보 TV토론 사회를 맡은 수전 페이지 USA투데이 워싱턴지국장은 후보들의 회피성 답변을 따지지 않고 그대로 뒀다는 비판을 받았다. 월리스는 전날 TV토론 시청 소감을 묻는 말에 "우선 질투가 난다....
美부통령 토론진행자도 수난…"끼어들기 제어실패, 펜스에 경의" 2020-10-08 15:55:46
파행을 빚어 진행자였던 폭스뉴스의 크리스 월리스 앵커가 비판의 도마 위에 올랐었다. 월리스는 토론회 이후 "그때 벌어진 일은 기본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책임"이라면서 "개탄스러웠다. 나는 진지한 토론을 준비하려고 애를 많이 썼지만, 미국인들이 원하고 누려야 할 토론이 되지 못한 까닭에 그들에게 훨씬 더 개탄스...
격리된 트럼프, 폭풍 트윗 "11월 대선은 부정선거가 될 것" 2020-10-08 06:28:30
크리스 월리스를 비난했다. 이어 다음달 대선이 부정선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는 자신의 SNS에 "도널드 트럼프 트위터 좀 그만하라"는 짧은 동영상을 올려 이목을 끌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트위터에 글 올릴 시간에 보건정책에 신경을 쓰라고 쓴소리를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당분간...
백악관 격리된 트럼프 '나 여기 살아있소' 폭풍 트윗 2020-10-07 15:51:19
크리스 월리스에 대한 비난도 있었다. 낸시 펠로시(민주) 하원의장을 '미쳤다'고 비난하고 오는 11월 대선이 부정선거가 될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식품의약안전국(FDA)이 안전기준을 강화해 코로나19 백신이 대선 전에 승인되기 어려워지도록 한 데 대해 '정치적 암살'이라는 비난도 가했다. 지난...
"네스호에 괴물이 산다?"…초음파 사진으로 커다란 물체 발견 2020-10-06 20:54:36
전문가인 크레이그 월리스는 "이 사진은 100% 원본이 맞다. 일단은 호수로 진입한 커다란 상어나 작은 물고기들의 무리일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확실히 흥미로운 사진임은 틀림없다. 네시의 존재에 대해 논해볼 만하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까지 네스호 괴물과 관련된 사진 중에는 1934년 로버트 윌슨이 찍은 사진이 가장...
네스호 괴물 포착?…10m 길이 괴생명체 수중 초음파에 찍혀 2020-10-06 16:08:26
분석 전문가인 크레이그 월리스는 "이 사진은 100% 원본이 맞다. 일단은 호수로 진입한 커다란 상어나 작은 물고기들의 무리일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확실히 흥미로운 사진임은 틀림없다. 네시의 존재에 대해 논해볼 만하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네스호 괴물과 관련된 사진 중에는 1934년 로버트 윌슨이 찍은 사진이 가장...
'D-33' 미국 대선 연기?…79세 바이든 확진여부가 변수 2020-10-02 19:10:15
변수가 될 수 있다. 한국나이 79세로 고령인 바이든 전 부통령은 지난달 29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의 한 대학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90여분 간 1차 TV 토론을 벌였다. 사회자인 크리스 월리스 앵커를 포함해 세 사람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바이든 측은 아직...
트럼프 "바이든은 매일 마스크" 조롱하다 감염…美대선 연기되나 2020-10-02 15:11:18
토론을 벌였다. 사회자인 크리스 월리스 앵커를 포함해 세 사람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뒤 바이든 측은 아직 후보 건강 상태에 대한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 만약 바이든 측의 건강에도 이상이 있다면 대선이 연기되는 게 아니냐는 관측도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트럼프 "프라우드 보이즈 규탄…모든 백인우월주의 비판" 2020-10-02 12:33:02
첫 대선 TV토론에서 진행을 맡았던 폭스뉴스 앵커 크리스 월리스에게 백인우월주의자들을 규탄할 준비가 됐냐는 질문을 받았고, 즉답을 피했다.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프라우드 보이즈를 언급했을 때도, 트럼프 대통령은 "프라우드 보이즈. 물러서서 대기하라"(stand back and stand by)라고만 답했다....
파행으로 끝난 미 대선토론…진행자 "트럼프 책임, 멋진 밥에 재뿌려" 2020-10-02 08:28:50
이끌지 못했다는 비난도 이어졌다. 월리스는 "나는 진지한 토론을 준비하려고 애를 많이 썼지만 미국인들이 원하고 누려야 할 토론이 되지 못한 까닭에 그들에게 훨씬 더 개탄스러울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진지하게 개입했어야 했다고 후회하기도 했다. 토론회가 파행으로 치달은 것은 미국의 손실이라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