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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청문회] 김성태 의원 "최순실 불출석시 `구치소 청문회` 열 것" 2016-12-22 10:51:48
전 청와대 비서관, 윤전추·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우병우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의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 등이다. 국조특위는 또 국조 과정에서 불거진 `위증교사` 논란과 관련, 박영수 특검에게 수사를 의뢰하기로 했다. 김 위원장은 "청와대 경호실에 대해선 위원 간 협의를 통해 별도 일정을 잡아 국조를...
5차 청문회 시간, 생중계 시청 방법은? 오전 10시·국회방송 등에서 생중계 2016-12-22 09:25:02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 ▲홍기택 전 산업은행 회장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유진룡 전 문화체육부 장관 ▲이성한 전 재단법인 미르 사무총장 ▲고영태 전 더블루케이 이사 ▲조여옥 간호장교 ▲윤전추 청와대 행정관 ▲이영선 청와대 행정관...
조여옥 대위, 세월호 참사 당시 청와대 간호장교 근무..오늘(22일) 청문회 증인 출석 2016-12-22 09:16:04
전 국가대표 승마팀 감독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 ▲정호성 청와대 부속비서관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우병우 장모) ▲안봉근 전 청와대 국정홍보 비서관 △이재만 전 청와대 총무비서관 ▲이성한 전 미르재단 사무총장 ▲이영선 대통령경호실 행정관 ▲윤전추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등은 불출석 사유서를...
하태경 의원, 황교안 대행과 신경전..하 "촛불에 타 죽고 싶나, 또 최순실에게 부역한다 소리 듣는다" 2016-12-22 08:25:00
연가를 내고 불출석한 청와대 윤전추·이영선 행정관을 언급했다. 이어 하 의원은 "연가를 허용한 부서장 경질을 요구한다"며 "이 자리에서 조사하겠다고 답변하시고, 관련자 모두 법에 의해 처벌하겠다고 하라"고 말했다. 이에 황 대행은 "내용을 알아보겠다"고 답했다. 그러나 하 의원이 요구한 `조사하겠다`와 황 대행이...
하태경 황교안 설전 "삿대질 하지마" "한 적 없다" 2016-12-22 08:18:56
청문회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불출석한 청와대 윤전추·이영선 행정관의 연가를 허한 청와대 측의 경질을 요구하면서 불거졌다. 하태경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해당 부서장을 조사하겠다고 답변하시고, 관련자 모두 법에 의해 처벌하겠다고 하라"고 다그쳤고, 황교안 권한대행은 "지금 이 자리에서 그런 말을 할 수 없다"며 "...
오늘 '최순실 게이트' 5차 청문회…사실상 '우병우 청문회'될듯 2016-12-22 07:03:53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 이영선 대통령경호실 행정관, 윤전추 대통령비서실 행정관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한 상태다.정호성·안봉근·이재만 등 '문고리 3인방'도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다.최근 새누리당 소속 국조특위 위원인 이만희 의원의 위증교사 의혹을 제기했던 고영태 전 더 블루케이 이사...
안민석 국회의원 “레이저 쏘는 남자, 우병우 당황시킬 질문 받아요” 2016-12-21 19:51:07
채 잠적했다가 돌연 입장을 바꿔 22일 국회 5차 청문회에 나오기로 했다. 이날 5차 청문회에는 우병우 전 수석 외에도 최순실, 안종범 전 청와대 정책조정수석비서관, 우병우 전 수석의 장모인 김장자 삼남개발 회장, 이영선 대통령경호실 행정관, 윤전추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등이 증인으로 채택됐지만 불출석 사유서를...
하태경 "촛불에 타죽고 싶나"…황교안 "함부로 말하지 말라" 2016-12-21 17:57:14
연가를 내고 불출석한 청와대 윤전추·이영선 행정관을 두고 "연가를 허용한 부서장 경질을 요구한다"며 "이 자리에서 조사하겠다고 답변하시고, 관련자 모두 법에 의해 처벌하겠다고 하라"고 다그쳤다. 하 의원은 새누리당 비박(비박근혜)계 의원으로 이날 발표된 `탈당 결의` 명단에 포함됐다. 그는 국정조사특위 여당...
국조특위, 청와대 경호동 현장조사 무산 2016-12-16 20:34:59
장소로 정할 것과 자료 제출, 청문회에 불출석한 윤전추·이영선 행정관의 출석 등을 요구했다. 이에 박 실장은 경호동 진입에 난색을 나타냈으며, 자료 제출 요구에는 목록을 보고 판단하겠다는 의견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또 출석을 요구한 인사들에 대해서는 “비서실 사람들은 우리 소관이 아니다”...
윤소하 의원 "최순실, 청와대 머물면서 집무 봤다는 제보" 의혹 제기 2016-12-15 15:45:44
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청와대에는 1층에 영부인 공간이 있다"며 "하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경우는 이 공간이 사용될 일이 없었다. 그래서 최순실이 이곳에 머무르면서 집무를 보고 행정관들을 마음대로 불러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윤전추 제2부속실 3급 행정관이 1층 영부인 공관을 왔다 갔다 하면서 최순실과 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