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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싫다는 여직원을 라이브로"…코레일 '틱톡 진상'의 최후 [김대영의 노무스쿨] 2025-06-02 06:31:41
당시 "여직원이랑 같이 있어 보여줄까"라며 피해직원이 노출되도록 했다. 피해직원은 세 차례에 걸쳐 거부 의사를 밝혔지만 탕비실을 나갈 때까지 라이브 방송은 계속됐다. A씨는 업무시간에도 틱톡을 사용했다. 틱톡을 시청하면서 근무를 한 것도 모자라 근무복을 입은 채 담배를 피우면서 발차기를 하는 동영상을 게시해...
"'굿' 한 번 하면 버는 돈이…" 어느 20대 무속인의 고백 [권용훈의 직업불만족(族)] 2025-06-01 11:58:59
나이랑 상관없어요. 부르면 가야죠. ▷ 무속인이 된 계기가 궁금합니다. 자발적인 선택이었나요? 아니면 '신내림' 같은 과정을 거친 건가요? 선택이라고요? 아니요, 선택이란 말은 어울리지 않아요. 어릴 적부터 이상한 게 보이고 들렸어요. 그걸 참고 살다 보니 몸에 병이 왔죠. 신병이 터졌다는 말이 그거예요....
윤희숙 "서울대 졸업장 그렇게 자랑스럽나"…유시민에 개탄 2025-05-30 11:56:04
나온 남편이랑 결혼한 여성들은 다 과분한 인생인가"라고 꼬집었다. 윤 원장은 "이재명 후보 아들의 판결문에 나오는 끔찍한 표현들에 대해 아버지로서 사과 한마디 안 하는 이재명 본인, 그 주변에서 벌떼처럼 일어나 의혹을 제기한 사람만 집단린치 하는 민주당도 마찬가지다"라며 "민주당식 K-진보의 모습이다. 비틀린...
"세계 뻘건디의 날" 빈지노 '정치색 논란'…"의도 없어" 사과 2025-05-29 15:29:30
전 가족이랑 보냈던 평화로운 하루와 작업실에서의 순간들을 오늘 아침 기분 좋게 나누고 싶었던 마음이었다"라면서도 "하지만 사전투표 기간 중이라는 타이밍에서 오해를 살 수 있었던 점, 충분히 조심하지 못했던 점은 저도 크게 느끼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저는 다양한 팬분들과 건강하게 소통하는 걸 늘 중요하게...
"삽겹살에 소주는 '일상'"…필리핀 MZ들 홀린 K-소주 뒤엔 '현지화 피땀' 2025-05-28 20:00:01
이랑 궁합이 좋아서 친구들과 같이 먹을 때 소주를 더 즐겨 마신다"며 "한국 예능 등에서 본 술게임을 따라하면서 마시면 더욱 재밌다"고 했다. ◆필리핀 MZ 사로잡은 'K-소주'필리핀에서 한국 소주가 널리 퍼지게 된 배경에는 하이트진로를 비롯한 국내 기업들의 철저한 현지화 노력이 있다. 하이트진로는 2019년...
'엄마 이름'이라더니…남편 몸 문신, 알고보니 '충격' 2025-05-28 16:53:16
이랑 똑같아서 엄마 생각하면서 살고 있다"고 답했다. A씨는 "전 여자 친구와의 추억이 몸에 타투로 남아있는 것 자체가 너무 화가 나고, 연애할 때부터 지금까지 나를 속였다는 사실에 배신감이 크다"며 "남편이 이걸 들켰을 때 '어떻게든 지울게'라고 싹싹 빌었으면 섭섭한 마음이 풀렸을 텐데, 적반하장으로...
라미란 "유아인, 힙하게 잘 나왔지만…받아야 할 건 받아야" (인터뷰①) 2025-05-28 10:55:54
했다. 모두 '아악' 하고 놀랐다"며 "조명이랑 음악이 깔리니 더 '아악' 스러웠다"고 말했다. 라미란은 "강형철 감독이 모든 장면마다 유머 코드를 넣는다. 쉬는 장면이 없다"며 "이재인이 오열하는 신에서도 눈물이 나려고 하는데 오정세가 웃겨서 눈물이 쏙 들어가서 너무 화가 나기까지 했다"고 말했다....
류덕환 "결혼하고 인간됐다…'천국보다' 연기, 꿀 빨았다" [인터뷰+] 2025-05-26 17:30:52
즐겁겠다 싶더라. 무엇보다 큰 기회지 않나. 김혜자 선생님이랑 연기할 수 있는 건 제 나이대 배우들이 다 부러워할 거 같다. 그래서 바쁘더라도 '놓치면 바보다' 해서 하게 됐다. ▲ 목사라는 인물이 반전의 역할이라 연기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을 거 같다. = 저도 '반전은 어려운데, 어떻게 숨기지. 내가...
"강남은 너무 비싸서 여기로 왔는데"…고소영도 '찜'했다 [집코노미-핫!부동산] 2025-05-24 08:48:20
성수동이랑 한 10분. 제가 되게 좋아하는 동네다"며 서울 성동구 송정동 곳곳을 소개했다. "한강이나 핫한 데 가면 사람 너무 많지 않나. 여기는 조금 그래도 여유가 있고 분위기가 느긋하다"며 설명했다. 제작진이 "송정동에 자주 오는 이유가 있냐"고 묻자 고소영은 "여기 내 사무실이 있다. 강남에 사무실을 하기에는...
[단독] 명소 만든다더니…'기생충' 촬영지, 흔적 없이 사라진다 2025-05-22 11:00:03
장면이랑 너무 달라요.” 지난 21일 오후 4시 서울 마포구 아현동의 영화 기생충 촬영지로 알려진 ‘돼지쌀슈퍼’ 앞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길을 멈췄다. 간판은 바래 있었고, 유리문 너머로는 내부 철거가 한창 진행 중이었다. 미국 텍사스에서 온 앨런 영씨(32)씨와 제이콥(31)씨는 서울시가 안내한 ‘기생충 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