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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영식 칼럼] '공짜 평양냉면'은 한번도 없었다 2023-07-24 18:06:37
심지어 이산가족 상봉 때 북한 주민이 남측 가족으로부터 받은 달러를 거둬들인다는 설도 나돌았다. 남북한 정상회담 대가는 설로만 그치지 않았다. 노무현 정부 때 남북 경협추진위원회에 참여한 경제부처 고위 관료는 이렇게 털어놨다. “평양에서 회담하고 있는데 청와대의 태도를 도무지 이해하지 못했다. 북한은 당초...
'38년 집권' 훈센, 일당 지배 유지…"전체 125석 중 120석 확보" 2023-07-24 17:43:18
이산 대변인은 "전체 의석 125개 중 120개를 차지했다"면서 "우리는 압승했으며 계속해서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선거관리위원회는 개표를 진행중이라면서 결과에 대해서 언급하지 않았다. 나머지 5석은 친정부 성향의 정당인 푼신펙(FUNCINPEC)이 가져갔다. 이번 총선에서 CPP가 승리하면서 훈센은 5년간...
'38년 집권' 훈센, 총선 "압승" 선언…집권당, 의석 싹쓸이 기대(종합) 2023-07-24 02:19:05
속 이산 CPP 대변인은 이날 총선 투표가 끝난 뒤 선거 결과와 관련해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면서 "하지만 우리가 차지한 의석수는 아직까지 정확히 계산하지 못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총선에는 CPP를 비롯해 총 18개 정당 소속 후보들이 총 24개 선거구에서 정당별 득표수에 따라 의석이 배분되는 지역별 비례대표제...
숭실대학교, 주한영국대사관과 MOU 체결 2023-07-19 16:36:00
“숭실대학교는 1897년 평양에서 출발한 이산대학으로서 북한과 남한에서 대사로 근무하는 저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특히, 한영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대사관에서 숭실대학교와 함께 뜻깊고 의미 있는 협약식을 맺을 수있어 기쁘다. 작년 숭실대학교에서 특강을 한 이후 숭실대학교와 대사관저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
숭실대학교, 주한영국대사관과 MOU 체결 2023-07-18 11:44:10
이산대학으로서 북한과 남한에서 대사로 근무하는 저에게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특히, 한영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대사관에서 숭실대학교와 함께 뜻깊고 의미 있는 협약식을 맺을 수 있어 기쁘다. 작년 숭실대학교에서 특강을 한 이후 숭실대학교와 대사관저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대단히 반갑다. 숭실대학교와의 실질적인...
中, 키리바시에 해군 병원선 첫 파견…태평양 행동반경 확장 2023-07-17 09:52:18
다이산다오함이 전날 키리바시에 도착해 7일간 머물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기간에 다오산다오함 지휘관은 키리바시 대통령·보건장관·교통장관·경찰청장 등을 만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키리바시는 2019년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한 바 있다. 다오산다오함은 키리바시에 이어 통가, 바누아투, 솔로몬제도, 동티모르...
"2030년 美 라면 1위…매출 3배 늘릴 것" 2023-07-13 17:25:53
시장 점유율은 2021년 기준 25.2%로 일본 도요스이산(47.7%)에 이어 2위다. ○해외 부문 이익 대폭 늘어농심의 북미 사업은 본격적인 성장궤도에 진입했다는 게 대체적인 평가다. 2020년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에서 ‘짜파구리’(짜파게티+너구리)가 등장해 세계적 관심을 모았고, 코로나19 창궐로 야외생...
'취임 2주년' 농심 신동원號…"미국 라면시장 1위 오를 것" 2023-07-13 16:05:52
일본 토요스이산(47.7%)에 이은 2위까지 올라왔다. 해외부문 이익 대폭 늘어북미 사업이 본격적인 성장 궤도에 오르자 농심은 호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농심은 코로나19를 계기로 북미 실적이 대폭 증가했다. 가정간편식 수요가 폭증한 와중에 2020년 아카데미상을 수상한 영화 ‘기생충’에서 농심의 대표 제품을 활용한...
신동원 회장 "농심 미래, 해외시장에 달렸다…2030년 美시장 1위" 2023-07-13 11:01:11
미국 시장 점유율은 2021년 기준 25.2%로 일본 토요스이산(47.7%)에 이어 2위로 집계됐다. 농심 관계자는 "지금의 성장세와 1위 일본 업체와 점유율 차이를 감안할 때 미국 시장의 비전은 충분히 달성 가능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AI 발전 등 사회변화에 대비 …준법·정도경영 임해야" 신 회장은 적극적 해외 사업 확장과...
韓라면맛 전세계로…신동원 농심회장 "2030년까지 美매출 3배로" 2023-07-13 09:54:23
토요스이산(47.7%)에 이어 2위다. 신 회장은 농심이 해외 시장 진출을 시작한 1980년대부터 관련 업무를 진두지휘했다. 신 회장은 "호랑이를 잡으려면 호랑이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말처럼 라면으로 정면승부를 하려면 라면의 발상지인 일본에 가서 제대로 배워야 한다"며 지난 1987년 일본 도쿄사무소 근무를 자청했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