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2만원 내고 '요아정' 먹느니…" 인기 폭발한 '뜻밖의 제품' 2025-07-09 21:00:02
출시했다. 식품업계에서는 B2B와 B2C 시장의 경계가 점차 무너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성장 한계에 다다른 식자재 업체들이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제품을 개발, 출시하고 있다”며 “B2B와 B2C 시장의 경계가 무너지는 하이브리드 유통 시대가 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소이 기자
"먹기 싫어요" 점심마다 '샐러드' 외면받더니…'깜짝 결과' 2025-07-09 20:59:01
대로 추가로 가져갈 수 있다. 현대그린푸드는 정규 샐러드 코너를 올해 단체급식 사업장에 확대 도입할 예정이다. 간편식 코너에서 제공하는 샐러드 종류도 늘릴 계획이다. 현재 80여 종의 완제품 샐러드 메뉴를 제공 중인데, 포케·웜볼 등 신메뉴를 개발해 연내 120여 종까지 메뉴를 늘린다는 구상이다. 이소이 기자
최현석 셰프 "손님 절반이 외국인…서울도 글로벌 미식도시 될 수 있어" 2025-07-09 18:08:27
시너지를 낼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제시했다. 최 셰프는 “흑백요리사를 통해 한국 셰프의 요리를 다루는 콘텐츠도 세계적으로 성공을 거둘 수 있음이 증명됐다”며 “한국 셰프의 이야기를 담은 K콘텐츠를 더 많이 기획해 한국 식문화를 해외에 널리 알려야 한다”고 말했다. 고윤상/이소이 기자 kys@hankyung.com
오뚜기, '사계절 즐기는 식탁 위의 고정 멤버' 진비빔면 2025-07-09 15:48:34
마케팅을 진행해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오뚜기 관계자는 “진비빔면은 소비자의 작은 피드백도 놓치지 않고 반영해온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제품력에 기반한 변화와 소비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통해 사계절 내내 즐기는 국민 비빔면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스타벅스 텀블러 공짜로 받았어요'…대격변 일어났다 2025-07-08 20:59:01
회원이 별 25개를 추가로 모으면 골드 등급으로 올라간다. 골드 등급 승격 후 1년 내 별 25개 이상 적립하면 골드 회원 자격이 1년 연장된다. 이상미 스타벅스 마케팅 담당은 "이번 개편으로 스타벅스 리워드 프로그램의 신규 회원 수는 빠르게 증가해 누적 회원 수는 1500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
식당 넘어 '컬리'로…식자재업체 영토 확장 2025-07-08 17:45:54
B2B와 B2C 시장의 경계가 점차 무너질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업계 관계자는 “성장 한계에 다다른 식자재 업체들이 가성비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겨냥해 제품을 개발, 출시하고 있다”며 “B2B와 B2C 시장의 경계가 무너지는 하이브리드 유통 시대가 오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소이/고윤상 기자 claire@hankyung.com
"한국서 새로운 가능성 봤다"…말본골프, 일상복으로 확장 2025-07-06 18:01:06
시작한 미국 다음으로 중요한 시장”이라며 “한국에서 꾸준히 성장해 온 만큼 더 큰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도 했다. 말본골프는 2021년 한국의 하이라이트브랜즈와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 시장에 진입했다. 현재 74개 말본골프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을 운영 중이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마뗑킴 비니 모자 난리났다…400명 인플루언서 동원 '대작전' 2025-07-03 18:00:38
진출의 시작 단계로 현지 인플루언서들과 협력해 소비자 반응을 살폈다”며 “중화권 넘어 북미 시장에도 직접 진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마뗑킴은 지난해 4월 홍콩에 첫 글로벌 매장을 열고 본격적인 해외 진출에 나섰다. 올해 하반기에는 일본, 대만, 홍콩 등에 신규 매장을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다. 이소이 기자
한중일 MZ들 다 빠졌다…"20분 기다려야 겨우 사요" 열광 2025-07-03 06:01:51
금융위기 이후 마블은 ‘위기를 극복하는 영웅 이야기’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일본에선 ‘잃어버린 20년’으로 불리는 1990년부터 2000년대에 캐릭터산업이 호황을 맞았다. 김대종 세종대 경영학부 교수는 “작은 소비를 통해 즐거움을 얻는 립스틱 효과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상하이=고윤상/이소이 기자
빼빼로 대박 나더니 이번엔…'K아이스크림'에 푹 빠진 인도인들 2025-07-02 20:59:02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 인디아는 “푸네 신공장 가동과 빼빼로 신규 도입을 통해 올해 15% 성장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1분기 인도 시장 매출은 80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했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양사의 강점을 결합해 인도 최고의 종합 제과 기업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이소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