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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웅, `리멤버` 비하인드 컷 공개…앉으나 누우나 `대본 앓이` 2015-12-27 10:44:27
‘일호로펌’의 에이스가 되어 등장한 박동호(박성웅)는 남규만(남궁민)의 세력에 본격적으로 맞서기 시작한 서진우(유승호)를 걱정하며 묘한 여지를 남겼다. 또 4년 만에 서진우와 남규만, 그리고 그들 사이 결정적 키를 쥔 박동호가 한 자리에서 마주하며 긴장감은 폭발적으로 치솟았다. 이에 `리멤버`는 시청자들의...
‘리멤버’ 박성웅, 멈출 줄 모르는 열정폭발 ‘대본 앓이’ 2015-12-27 10:22:39
일호로펌’의 에이스가 되어 등장한 박동호(박성웅 분)는 남규만(남궁민 분)의 세력에 본격적으로 맞서기 시작한 서진우(유승호 분)를 걱정하며 묘한 여지를 남겼다. 또, 4년 만에 서진우와 남규만, 그리고 그들 사이 결정적 키를 쥔 박동호가 한 자리에서 마주하며 긴장감은 폭발적으로 치솟았다. 이에, <리멤버>는...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 유승호 향한 서늘한 경고…“선은 넘지 마라” 2015-12-25 19:30:00
없다고 확신했고, 일호 회장인 남일호(한진희)가 이 사건의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을 알고 진우를 걱정했다. 이에, 박동호는 진우를 찾아가 “내는 우리 계약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해 왔다. 이건 진심이다. 하지만 진우야, 더 이상 선은 넘지 마라. 이건 경고다”라며 만류했다. 그러나 거침없이 뛰어드는 진우에게...
‘리멤버’ 유승호-남궁민, 살얼음판 첫 대면…“저 아시죠?” 2015-12-25 13:00:00
서진우(유승호)는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일호생명 강만수(남명렬) 부사장의 변호를 맡아 무죄 판결을 받아냈다. 남규만(남궁민)이 라이벌인 강만수 부사장의 유죄 판결을 위해 손을 썼지만 그의 의도와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 이에 남규만은 초임 검사인 인아(박민영)가 사건을 맡은 것에 불만을 품고 홍무석(엄효섭)...
`리멤버` 박성웅, 유승호 향한 서늘한 경고..."선 넘지마라" 2015-12-25 10:42:50
일호 회장인 한진희(남일호 역)가 이 사건의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을 알고 유승호를 걱정했다. 이에 박성웅은 유승호에게 "나는 우리 계약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생각해 왔다. 이건 진심이다. 하지만 더 이상 선은 넘지 마라. 이건 경고다"라며 "이제 남규만 잡을 생각은 깨끗이 접어라. 알았나?"라고 압박해 함부로...
‘리멤버’ 유승호-남궁민, 긴장감 폭발 4년 만의 살얼음판 첫 만남 2015-12-25 10:18:30
서진우(유승호)는 성추행 혐의로 구속된 일호생명 강만수(남명렬) 부사장의 변호를 맡아 무죄 판결을 받아냈다. 남규만(남궁민)이 라이벌인 강만수 부사장의 유죄 판결을 위해 손을 썼지만 그의 의도와는 정반대의 결과가 나온 것. 이에 남규만은 초임 검사인 인아(박민영)가 사건을 맡은 것에 불만을 품고 홍무석(엄효섭)...
‘리멤버’ 박성웅, 유승호와 대결구도에 놓이며 강력한 압박 2015-12-25 10:16:50
않는 이상 재판을 뒤집을 수 없다고 확신했고, 일호 회장인 남일호(한진희 분)가 이 사건의 그림을 그렸다는 사실을 알고 진우를 걱정했다. 이에, 박동호는 진우를 찾아가 “내는 우리 계약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꼬 생각해 왔다. 이건 진심이다. 하지만 진우야, 더 이상 선은 넘지 마라. 이건 경고다”라며 만류했다. 그러...
‘리멤버-아들의 전쟁’ 이정은, 유승호 든든한 버팀목으로 ‘눈길’ 2015-12-24 15:13:46
일호 그룹을 타깃으로 복수의 칼날을 갈아온 진우를 전적으로 믿어주고 조언을 지지해주는 든든한 조력자로 극의 감초 역할을 담당할 이정은의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올해 종영한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에서 이정은은 특유의 익살스러운 표정과 차진 대사 소화력으로 캐릭터에 생명력을 불어넣으며 시청자들의 많은...
‘리멤버’ 유승호, 핏빛 복수극 서막 오르다…‘눈길’ 2015-12-24 15:01:03
일호로펌 변호사 리스트’ ‘서촌 여대생관련 신문기사’ 등의 자료가 가득 들어차있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진우가 그간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고 일호그룹을 무너뜨리기 위한 계획을 세우고 있었음이 암시됐다. 뿐만 아니라 진우는 수감된 아버지 재혁(전광렬)을 면회하며 ‘아빠 이제 나만 믿으면 돼. 이 자리에 있어야 할...
‘리멤버-아들의 전쟁’ 박성웅, 남궁민과 손잡는 반전…시청률 ‘껑충’ 2015-12-24 14:55:19
일호로펌’의 변호사로 등장했다. 특히 남규만의 지인인 배철주(신현수)의 마약혐의를 무죄판결 받게 하며 “남규만 사장님 친구 분이라 신경 쪼매 더 썼습니더”라고 그룹 내 에이스 변호사다운 여유를 보였다. 또한 동호는 성추행 혐의에 말린 일호그룹 부사장의 변호를 맡았지만, 그를 눈엣가시로 여기는 남규만으로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