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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 정박 선박에 전기 공급 추진…미세먼지 발생 줄인다 2018-03-28 10:49:35
부산이 연간 10만 척에 달하는 입출항 선박이 내뿜는 초미세먼지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부산항 정박 선박에 전기를 공급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화물선을 비롯한 선박은 항만에 입항하면 냉동창고 등의 가동과 선원들의 선박 내 생활을 위해 벙커C유를 사용하는 발전기를 가동해 전기를 공급한다. 이 때 발생하는 각종...
"짙은 안개때문이었나" 해경, 163명 탄 여객선 좌초 원인 조사 2018-03-26 09:33:52
승무원 5명이 탑승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실제 입출항 신고 기록 등을 확인한 결과 총 163명이 타고 있었다. 전날 짙은 안개로 목포와 신안 섬들을 오가던 선박 운항이 오전 내내 통제됐으며 P호는 통제 해제 이후인 오후 3시께 홍도항을 출발했다. 그러나 홍도와 가까운 기상청의 흑산도 관측소 기록에 따르면 오후 3시께...
"항만 민원 한번에 처리"…통합항만운영정보시스템 개통 2018-03-24 20:23:50
입출항 및 화물 반출입 등과 관련한 항만 민원 및 행정업무를 전산화한 정보시스템으로, 연간 760만여건의 민원 업무를 처리한다. 항만운영정보는 그동안 여러 기관에 나눠 관리함으로써 시스템 접근성, 정보 연계성 등이 떨어지고 운영비용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었다. 이에 해수부는 항만공사와 사업비(총 192억원)를...
인천 월미도∼연안부두 여객선 항로 개설 '무산' 2018-03-24 09:01:00
입출항하는 선박과 충돌 위험이 있다는 게 인천해수청의 판단이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여객선 운항에 필요한 시설과 해상교통안전 부분에서 기준에 부적합해 허가할 수 없다"며 "연안부두의 제1국제여객터미널이 신국제여객터미널로 이전하는 2020년 이후나 검토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말했다. 월미도와 연안부두는...
인천FEZ 노하우 배우러 각국서 온다 2018-03-19 17:30:28
입출항 정보와 기상 정보까지 한 번에 알 수 있는 ‘싱글윈도’ 구축에 관심이 많았다. 남봉현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인도 정부의 벤치마킹 사절단 방문은 인천~인도 직항 노선 개설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인천=강준완 기자 jeffkang@hankyung.com 기업의 환율관리...
[경남소식] 서민자녀 대학생 50명 해외어학연수 지원 2018-03-14 11:21:45
타고 불법어로 행위, 안전속도 위반, 입출항 미신고, 정박지 위반, 기타 항법 위반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위반행위에 대해 개선명령, 과태료 부과, 고발 조치 등 강력하게 행정 조처할 방침이다. 이번 단속활동에서는 무역항 주변 조선소, 수협, 어촌계, 여객선사, 선박대리점 등을 대상으로 해양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사고 때 조난발신장치 '먹통'…구조 골든타임 놓쳐 피해 커져 2018-03-08 16:00:04
무전기를 설치한 어선도 있다. 정부는 입출항 신고 자동화와 사고 위치 확인을 위해 2011∼2016년까지 277억원을 들여 전국 어선 6만1천682척에 V-PASS를 무상으로 보급했으나 효과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김철민 의원에 따르면 2011년 1차 사업(9천647척 대상)에서 선정된 업체들이 2차...
근룡호 실종자 5명 어디에…제주도· 일본·중국까지 수색 확대 2018-03-02 17:38:05
수색 협조를 요청했다. 입출항 어선과 통항선박이 해상에서 실종자를 발견하면 즉시 신고하도록 했다. 실종자가 해안으로 떠밀려왔을 가능성도 고려해 경찰, 군, 민간 봉사자 등을 동원해 사고 해역 주변 바닷가도 수색하고 있다. 해경이 사고 해역에 늦게 도착해 구조와 수색이 늦어진 데다, 초기에는 선체 수색에 집중한...
근룡호 위치신호 사라졌는데도 피항했겠지…아쉬운 후속 조처 2018-03-02 09:47:52
없는 만큼 입출항 신고를 관리하는 해경 파출소라도 악천후 상황에서만큼은 관리 선박 위치를 챙겨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실제 해경은 파출소 기능을 구조안전중심으로 재편한다는 명분 아래 가칭 구조안전센터라는 새 명칭 도입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비안전센터에서 지난해 7월 파출소로 명칭을 바꾼 지 불과...
완도 선박 전복 사고, 파도 높아 실종선원 수색 난항 2018-02-28 20:49:17
등 주변 항구를 입출항한 선박 기록을 분석한 결과 뒤집힌 배는 7.93t급 완도선적 통발어선 A호로 추정된다. 해경은 경비함정, 구조대, 항공기 등을 투입해 인명피해 여부 등 현장 확인에 나섰다. 사고 선박은 선장과 선원 등 모두 7명을 태우고 완도항을 떠난 이후 행적이 묘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은 선박 이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