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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주 만에 싸늘해진 황의조 여론…충격의 '사생활' 영상 [신현보의 딥데이터] 2023-07-01 10:37:03
자보다 황의조를 겨냥해 비판하는 댓글들이 가장 많은 공감을 얻었다. 이러한 여론은 정치권에서 나온 목소리와도 사뭇 대조적인 모습이다.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은 27일 페이스북에 "해당 선수가 혹여 불법 촬영 가해자로 밝혀진다고 해도 불법 유포의 피해자인 점은 변하지 않는다"면서 "N번방, 디지털 교도소의 사례와...
"AI로 개발된 폐 질환 치료 신약, 임상2상 개시" 2023-06-27 17:45:56
이 회사의 앨릭스 자보론코프 공동 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중국 내 환자에게 'INS018_055'를 투약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에 밝혔다. 그는 이 치료제가 자사의 생성형 AI가 온전히 설계해 임상 2상을 시작한 첫 번째 약으로 업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발성 폐섬유화증은 폐가...
미국이 늙어간다…지난해 중위연령 38.9세 '역대 최고' 2023-06-23 19:34:40
세우기에 적절한 성인 나이대에 미국으로 건너오고, 미국 태생자보다 자녀를 더 많이 두는 경향이 있어 중위연령을 낮추는 데 기여해왔다. NYT에 따르면 이민자 유입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바닥을 쳤고,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2016년 이후 전반적으로 둔화하고 있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늙어가는 미국…지난해 중위연령 38.9세 '역대 최고' 2023-06-23 16:18:28
미국으로 건너오고, 미국 태생자보다 자녀를 더 많이 두는 경향이 있어 중위연령을 낮추는 데 기여해왔다. 이민자 유입은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바닥을 쳤다가 회복세이기는 하지만 2016년 이후 전반적으로 둔화하고 있다고 NYT는 지적했다. hanju@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데스크 칼럼] 소비자 빠진 뉴욕 최저시급 논란 2023-06-14 17:59:52
대기하는 시간도 포함된다. 뉴욕시 소비자·근로자보호부에 따르면 배달 근로자의 대기 시간 비중은 전체의 40% 정도다. 실제 배달하는 시간에만 임금을 지급하겠다고 정하면 분당 최소 50센트가 적용된다. 이때 적용되는 시급은 훨씬 높다. 뉴욕시 배달 근로자 수는 6만5000여 명으로 추산된다. 현재 이들이 얻는 소득은...
에어프레미아 "2027년까지 항공기 15대·매출 1조원 이상 목표" 2023-06-14 14:06:09
0점 이상일 경우 추천자가 비추천자보다 많다는 것을 의미하며, 50점 이상은 '훌륭한(excellent) 점수'로 평가된다. 또 응답 승객 중 70% 이상이 좌석·기내식·승무원 서비스에 10점 만점에 8점 이상의 점수를 부여했으며, 추후 항공권 예약 시 에어프레미아를 우선적으로 고려하겠다는 응답도 86.2%를 기록했다....
엠폭스 백신, 질병 확산 예방에 효과적 2023-06-13 16:03:28
미접종자의 엠폭스 발병 확률이 백신 2회 접종자보다 10배, 1회 접종자보다 7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병하더라도 접종자의 경우 증상이 경미했다. 주로 경증이었으며, 중증도와 입원률 및 사망률도 미접종자에 비해 모두 낮았다. 엠폭스 백신을 접종한 사람들이 많을수록 해당 지역의 재유행 가능성이 낮아진다는 점...
"무기 부족 러시아, 미얀마·인도에 수출한 무기부품 역수입" 2023-06-05 16:51:28
데이터에 품목은 우랄바곤자보드 제품으로 불만 제기로 인한 수입이라고 기재돼 있었다. 우랄바곤자보드는 앞서 2019년 미얀마 육군에 이 부품을 수출해 미얀마 측이 결함이 있는 제품을 반품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반품량이 너무 많을 뿐 아니라 수입 시 문제가 있으면 바로 교환하기 때문에 단순 하자에...
러, 나토 가입 핀란드에 '외교관계 축소' 보복 조치 2023-05-31 15:59:31
페트로자보츠크와 무르만스크 등 2곳에 있는 핀란드 총영사관 출장소 운영 승인을 취소한다고 밝혔다. 핀란드 내 러시아 외교공관과 러시아 내 핀란드 외교공관 일부를 폐쇄해 외교관계를 축소하겠다는 통보다. 러시아 외무부는 자체 웹사이트에 올린 언론보도문을 통해 이같이 전하면서 헬란테레 대사에게 관련 내용을...
NH證, '금융소비자보호의 날' 개최…"소비자보호 문화 확산" 2023-05-22 10:33:21
정보를 담은 '금융소비자보호 핸드북' 표지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노상인 NH투자증권 금융소비자보호부 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임직원 스스로 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이해도를 높일 기회로 삼겠다"며 "금융소비자 보호 문화를 정착시켜 고객 가치를 높이는 활동이 지속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