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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만나자"…김문수는 즉답 피했다 2025-05-05 17:55:20
않았다. 협상이 지지부진해지자 당 지도부는 이날 긴급 의원총회를 열어 양자 간 신속한 단일화를 압박했다. 압력이 이어지자 김 후보 측은 “(경선 승리 후) 3일 안에 일방적으로 단일화를 진행하라고 요구하면서 대통령 후보 당무 협조를 거부한 점에는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정소람/안시욱 기자 ram@hankyung.com
[단독] 공동 선대위원장 임명된 한동훈…韓측 "사전 협의 없었다" 2025-05-03 20:36:30
후보에 비해 지지 기반이 약했으나 중도 소구력이 높은 것으로 평가돼 왔다. 한 후보는 아직 선대위원장 임명과 관련해 아직까지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다만 이번 인선을 계기로 향후 찬탄파(탄핵찬성파)와 반탄파(탄핵반대파) 간 갈등이 또 다시 불거지는 것 아니냐는 지적도 나온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한동훈·안철수·나경원 등 8인, 김문수 공동 선대위원장 선임 2025-05-03 19:20:24
그동안 한 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에 찬성하면서 강성 지지층으로부터 외면을 받기도 했다. 한 국민의힘 관계자는 "본인이 대선 후보가 되지 못했더라도, 국민의힘을 위해 끝까지 뛴다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당내 배신자 프레임을 해소하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계엄 앞 떳떳" 외친 한동훈…결국 넘지 못한 단일화-반탄 여론 2025-05-03 17:31:27
그는 이날 연설에서 "우리 국민의힘이 진정한 국민의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맑은 날도, 비오는 날도, 눈오는 날도 늘 국민과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 친한(한동훈)계 의원은 "아쉬운 결과지만, 옳은 길을 걸었으니 또 다시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김문수 "어떤 세력과도 강력한 연대"…한덕수와 단일화 속도 내나 2025-05-03 16:24:31
'데드 라인'이지만, 이는 리스크가 크다는 지적이 많다. 만약 한 전 권한대행으로 단일화가 되면 국민의힘이 아닌 무소속 또는 신당 후보로 대선을 치러야 하기 때문에 뒷 번호를 달고 뛰어야 한다. 또 짧은 대선 기간을 고려하면 단일화에 속도를 내야 한다는 목소리도 적지 않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속보] 한동훈 "국민 결정 승복…위험한 나라 되는 것 막아달라" 2025-05-03 16:06:38
3차 경선에서 승리했다. 한 후보는 최종 득표율 43.47%를 기록했다. 김 후보는 당원 투표와 국민 여론조사 모두에서 한 후보를 앞섰다. 당원 투표에서 김 후보는 20만 8525표, 한 후보는 15만9561표를 얻었다.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김 후보가 51.81%, 한 후보가 43.47%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속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로 선출…"기필코 승리" 2025-05-03 16:00:29
맞고 있다"며 "기필코 이번 대선에서, 승리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최종 후보 선출 뒤 한 후보를 비롯해 다른 대선 후보들의 이름을 일일이 호명하며 "우리 모두 손을 잡고 반드시 승리하겠다"고 말했다. 또 "자유 대한민국 지켜내겠다"며 "경제, 민생위기 극복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소람 기자 ram@hankyung.com
찬탄·반탄 구도 선명해진 국힘…'한덕수 단일화'가 관건 2025-04-29 18:04:40
‘당 대통령 후보자는 대통령 선거일까지 모든 권한을 우선하여 가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한 국민의힘 의원은 “최종 대선 후보가 되면 사실상 전권을 가지는 것”이라며 “한 권한대행의 지지율이 꺾이는 흐름이 나타나면 단일화를 추진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했다. 정소람/정상원/박주연 기자 ram@hankyung.com...
국힘 김문수·한동훈, 대선 최종 경선 진출 2025-04-29 18:02:57
대 찬탄(탄핵 찬성파) 대결 구도가 더욱 명확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국민의힘은 30일 양자 토론회를 연 뒤 다음달 1~2일 당원 투표와 국민여론조사를 50%씩 반영한 3차 투표를 통해 최종 후보를 가릴 계획이다. 다만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과의 단일화 논의가 변수로 남아 있다. 정소람/하지은 기자 ram@hankyung.com
이번주 한덕수 대선 등판 유력…국힘 경선판 흔들까 2025-04-27 18:27:43
분석이다. 다만 당 일각의 ‘배신자 프레임’ 등이 계속 작용하면 김 후보와 홍 후보가 최종 2인이 될 수 있다. 국민의힘은 이날부터 당심 대 민심 5 대 5 방식으로 여론조사에 들어갔다. 지지율 과반이 나오면 최종 후보로 확정되지만 아닐 경우 상위 2인이 내달 3일 결선을 치른다. 정소람/안시욱 기자 ram@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