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동반 해트트릭' 조나탄-데얀, 22라운드 MVP 놓고 격돌 2017-07-20 18:46:28
각각 10라운드와 21라운드 MVP로 뽑혔다. 슈팅에서는 조나탄이 13개로 6개의 데얀을 2배 이상 앞섰고, 유효슈팅 수도 10개로 6개의 데얀을 압도했다. 데얀은 슈팅 6개 모두 유효슈팅이어서 순도가 높다는 점에서는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 또 조나탄은 볼 경합과 드리블 돌파, 패스 성공률에서 강한 인상을 준 반면 데...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20 15:00:04
해외파 선발기준 "팀 훈련과 연습경기 참가 여부" 170720-0230 체육-0024 09:25 '30골 도전' 조나탄 vs '3번 득점왕' 데얀, 타이틀 불꽃 경쟁 170720-0243 체육-0025 09:32 선두 전북, 쫓는 울산, 상승세 수원…'우승 3강 구도' 170720-0245 체육-0026 09:37 브라질 축구스타 카카 '올 시즌...
22R '기록 잔치'…울산 첫 500승+하루 22골·해트트릭 2개 2017-07-20 11:05:31
공격수 조나탄과 FC서울의 골잡이 나란히 해트트릭을 작성하면서 K리그 클래식으로 개편 이후 첫 '하루 해트트릭 2개'를 기록했다. 하루에 해트트릭 2개가 나온 건 이번이 챌린지(2부리그)를 포함해 역대 8번째다. 지난 2000년 10월 11일에는 수원의 데니스와 산드로가 전남전에서 '단일 경기 한팀 선수 동시...
탄력받은 수원 vs 울고 싶은 포항…K리그 중위팀 '희비' 2017-07-20 10:17:29
조나탄이라는 강력한 득점포를 얻었고, 토종 공격수 염기훈도 조나탄과 나란히 최전방을 든든히 맡아주고 있는 데다 수비 조직력도 살아났다. 서정원 감독은 "(조나탄, 염기훈) 투톱이 자기 위치에서 제 역할을 해주니까 팀의 분위기도 좋다"며 "작년 후반부터 가져온 스리백(3-back) 수비도 안정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사진 송고 LIST ] 2017-07-20 10:00:01
07/19 21:26 서울 홍기원 조나탄 '해트트릭의 완성' 07/19 21:30 서울 홍기원 조나탄 '소박한 해트트릭 세리머니' 07/19 21:33 서울 홍기원 김민우 '돌파한다' 07/19 21:34 서울 홍기원 기뻐하는 조나탄 07/19 21:35 서울 권준우 수원, 전남 잡고 파죽의 4연승 07/19 21:36 서울...
선두 전북, 쫓는 울산, 상승세 수원…'우승 3강 구도' 2017-07-20 09:32:56
22라운드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하며 득점 선두로 올라선 조나탄(16골)의 발끝이 뜨거운 수원은 내심 2위 상승을 노린다. 수원이 23일 상주를 꺾고 울산이 인천에 잡히면 2위 자리가 바뀐다. 수원은 최근 4연승을 거두는 동안 11골을 폭발했고, 실점은 단 3점으로 막으면서 고질적인 수비 불안도 안정화 단계에 놓였다. 이...
'같은 날 해트트릭' 조나탄-데얀 "득점왕은 양보 못해" 2017-07-20 09:25:55
K리그 클래식 득점왕에 도전하는 조나탄과 통산 네 번째 득점상 타이틀을 노리는 데얀의 자존심 싸움이 볼만하다. 둘 중에서 절정의 골 감각을 뽐내는 건 브라질 출신의 '특급 공격수' 조나탄이다. 조나탄은 3경기 연속 멀티골을 작성하며 3경기 7골의 폭발력을 자랑하고 있다. 임대 신분에서 벗어나 수원에 완전...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7-20 08:00:06
수원 4-1 전남 170719-1197 체육-0087 21:28 '조나탄 해트트릭' 수원, 전남 4-1로 잡고 파죽의 4연승 170719-1198 체육-0088 21:31 [프로축구 중간순위] 19일 170719-1199 체육-0089 21:31 울산 현대, '핏빛투혼'으로 강원에 1-0 승리…최초 500승 달성 170719-1200 체육-0090 21:40 [프로야구 잠실전적]...
'해트트릭' 조나탄 "자신감이 연속골로…목표는 30골" 2017-07-19 22:35:35
몰아넣으며 시즌 총 16득점으로 득점왕 선두를 굳힌 조나탄은 "한 골, 한 골 넣다 보면 자신감이 붙어 연속골이 나오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세 번째 득점 이후에도 득점 찬스를 만들어냈던 조나탄은 "목표는 30골"이라며 "목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이날 K리그에서는 조나탄 외에 FC서울의 데얀...
서정원 수원 감독 "리그 첫 4연승 '담담'…더 노력하겠다" 2017-07-19 22:16:00
2017 22라운드 전남과의 홈경기에서 조나탄의 해트트릭에 힘입어 4-1 완승을 거두고 4연승을 기록했다. 수원이 K리그에서 4연승을 기록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지금까지는 3연승만 5차례 하는 데 그쳤다. 팀에 대기록을 선사한 서 감독은 그러나 경기 후 썩 밝지만은 않은 표정으로 기자들 앞에 앉았다. 서 감독은 "이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