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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무일 검찰총장, 형제복지원 피해자들에 내일 직접 사과(종합2보) 2018-11-26 16:22:03
검찰 수장이 형제복지원 사건 수사에 대해 공식적인 사과입장을 밝히기로 하면서, 과거 무죄판결을 내린 법원이 비상상고 재판에서는 어떤 결론을 내릴지 관심이 쏠린다. 대법원은 지난 21일 문 총장이 비상상고한 이 사건을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에 배당하고 본격 심리에 착수했다. hyun@yna.co.kr (끝)...
학생·지원자 급감에 서울교육청, '상업고 구조조정' 검토 2018-11-25 07:11:03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조재연 대법관 등이 '덕수상고' 졸업생이다. 교육청이 덕수고 특성화계열을 다른 상업계열 특성화고와 통폐합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첫째 이유는 특성화고 인기가 날로 떨어져서다. 덕수고만 봐도 특성화계열 3학년은 207명인데 이들보다 2년 후배인 1학년은 140명에 그친다. 작년 서울...
대법 '근로정신대 피해 소송' 29일 선고…한·일 관계 파장 주목 2018-11-23 13:41:34
내려진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29일 오전 10시 대법원 1호 법정에서 양 모(87) 할머니 등 여자근로정신대 피해자 4명과 유족 1명이 미쓰비시 중공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 상고심을 선고한다고 23일 밝혔다. 양 할머니 등은 아시아 태평양 전쟁 말기인 1944년 5월 일본인 교장의 회유로 미쓰비시...
대법 "소송기록접수 피고인 통지, 새 변호인에 또 할 필요 없어" 2018-11-22 15:29:48
없다"고 판단했다. 조희대·조재연·박정화·김선수·이동원 대법관이 "변호인의 항소이유서 제출기간을 사실상 단축시켜 특히 피고인의 방어력 보충이 필요한 필요적 변호사건에서 변호인의 충분한 조력을 받을 피고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결과를 초래한다"며 반대의견을 냈지만 소수의견에 그쳤다. 배임혐의로 기소된...
"여자 뽑지마" 채용비리…前가스안전공사 사장 징역4년 확정 2018-11-04 11:42:25
징역 4년이 확정됐다.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 전 사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3억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박 전 사장은 2015년 1월과 2016년 5월 직원 공개채용을 하면서 인사담당자 a씨...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8-11-04 10:12:26
전 가스안전공사 사장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 전 사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3억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전문보기: http://yna.kr/JARacK7DA46 ■ 막오른 470조...
"여자는 뽑지마" 채용비리…前가스안전공사 사장 징역4년 확정 2018-11-04 09:00:17
사장에게 징역 4년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양립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박 전 사장의 상고심에서 징역 4년에 벌금 3억원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4일 밝혔다. 박 전 사장은 2015년 1월과 2016년 5월 직원 공개채용을 하면서 인사담당자...
'이우환 작품 위작설 무마' 前수사관 징역 1년2개월 실형 확정 2018-11-01 12:01:14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직권남용 권리행사 방해 등 혐의로 기소된 전 서울중앙지검 소속 수사관 최모(58)씨의 상고심에서 징역 1년2개월의 실형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확정했다고 1일 밝혔다. 최씨는 화랑주 등으로부터 이우환 화백 작품으로 유통된 미술품이 가짜라는 위작설이 퍼지지 않도록 해달라는 부탁을...
'법대로하나, 우리가 떠안나'…강제징용 배상 정부입장 주목 2018-10-31 11:40:20
상처를 치유하되 부담은 우리가 지는 방향도 가능하다. 권순일·조재연 대법관이 냈던 '일본 기업이 아닌 대한민국 정부가 강제징용 피해자에게 정당한 보상을 해야 한다'는 소수의견과도 맥이 닿아 있는 방안이다. 앞서 한국 정부는 1975~77년 '대일 민간청구권 보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징용 사망자 8천...
강제징용 배상 근거는…"배상책임 부인한 日판결 국내효력 없다"(종합) 2018-10-30 18:00:44
권순일·조재연 대법관은 "청구권협정에 따라 피해자들의 배상청구권이 제한되는 것으로 봐야 하므로 (일본 기업이 아닌) 대한민국이 피해자에 대해 정당하게 보상해야 한다"는 반대의견을 냈지만 소수의견에 그쳤다. '청구권협정의 적용대상에 배상청구권이 포함되지 않는다'는 다수의견에 대해서는 "적용대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