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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Biz] 내달 2일 '상속·증여 세미나'…지평·삼정KPMG 2016-11-29 18:38:45
절세 방안을 주제로 발표한다. 지평은 헌법재판관을 지낸 이공현 대표변호사와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 출신인 사봉관 변호사를 주축으로 상속·가업승계팀을 운영하고 있다. 기업, 금융(신탁), 송무, 국제상속 등 다양한 분야의 변호사, 외국변호사, 회계사가 협력해 상속 및 가업승계의 원스톱 컨설팅 서비스를...
[Law&Biz] 양영태 대표변호사 "지평, 한국 기업이 가는 곳 어디든 간다" 2016-07-13 01:11:21
] 법무법인 지평은 국내 로펌 중 가장 많은 해외 지사를 두고 있다. 2007년 중국 상하이와 베트남 호찌민이 첫 스타트를 끊었다. 지금은 8개국 9개지사에 이른다. 여기에 파견 및 제휴관계 구축으로 독자적인 업무 수행이 가능한 곳까지 감안하면 그 수는 더욱 늘어난다.양영태 대표변호사는 “한국 기업이 가는 곳은...
[법률시장 3단계 개방] 국내 로펌의 반격…법률서비스, 해외진출 속도 낸다 2016-06-23 17:32:06
로펌 중 가장 많은 해외 사무소를 두고 있는 지평은 베트남 호찌민에 2007년, 하노이에 2009년 진출했다. 정정태 변호사(32기)가 호찌민 사무소장을 맡고 있고 유동호 미국 변호사가 하노이 사무소를 책임지고 있다.지평은 ls전선과 화승인더스트리의 베트남 법인을 대리해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자문 중이다. 정...
'총선소송 특수'…대형 로펌들이 움직인다 2016-04-15 18:20:30
광주지검과 수원지검에서 선거사건을 지휘했다. 지평은 2014년부터 상설 조직으로 선거법전문팀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 수요가 계속 늘 것이란 판단에서다. 서울북부지방법원 부장판사 출신인 강성국 변호사(50·20기)가 팀장으로 팀원 11명을 이끈다. 김앤장·광장·태평양·율촌은 따로 tf를...
부동산 들썩이는 미얀마…외식·건설업 뜬다 2016-04-11 17:35:35
임직원 모임인 대우세계경영연구회와 법무법인 지평은 한국경제신문사 후원으로 11일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미얀마 경제 환경을 점검하고 투자 기회를 전망하는 ‘대우세계경영세미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는 각계 전문가와 미얀마 진출을 희망하는 기업인 300여명이 참석했다.미얀마에서 기업 컨...
[Law&Biz] 지평, 최세훈·사봉관 영입…지재권·부동산 분야 강화 2016-03-08 18:45:57
] 법무법인 지평은 최세훈 전 서울고등검찰청 공판부장(사법연수원 22기)과 사봉관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부장판사(23기)를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부산 남고와 서울대 법대를 나온 최 변호사는 1993년 부산지검 검사로 법조계에 처음 발을 들였다. 서울중앙지검에서는 특수 및 환경 분야 수사를 주로 담당했고, 대검찰청...
[Law&Biz] 강영원 전 한국석유공사 사장 무죄 이끈 지평 "엄격해진 법원 배임 처벌기준 재확인" 2016-01-12 18:23:10
첫 판단이라 상징성이 큰 사건이었다.지평은 사건을 준비하며 사내 에이스들을 모아 소송팀을 꾸렸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 외사부장검사를 지낸 이홍재 변호사가 사건 전체를 총괄·지휘하고, 서울남부지방법원 형사부장판사 출신인 박정수 변호사는 공판 진행에 집중하며 법원의 배임죄 판단을 연구했다. 명한석,...
정명훈 부인 누구? 박현정 성추행 허위사실 유포 부인 "명예훼손 고소 고려" 2015-12-30 12:54:54
대리인 법무법인 지평은 29일 "최근 박현정 전 대표의 사퇴를 불러온 직원들의 호소문 배포 사건 경찰 수사 과정에서 정명훈 지휘자의 부인이 직원들을 종용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도록 지시했다는 사유로 입건됐고, 정 지휘자 측에서 박 전 대표를 음해하기 위해 조작한 사건이라는 식의 보도가 있었으나 사실과 다르다"고...
정명훈 부인 "박현정 허위사실 유포 지시 NO, 직원 권리 찾게 도와준것" 2015-12-30 12:35:19
대리인 법무법인 지평은 29일 "최근 박현정 전 대표의 사퇴를 불러온 직원들의 호소문 배포 사건 경찰 수사 과정에서 정명훈 지휘자의 부인이 직원들을 종용해 허위사실을 유포하도록 지시했다는 사유로 입건됐고, 정 지휘자 측에서 박 전 대표를 음해하기 위해 조작한 사건이라는 식의 보도가 있었으나 사실과 다르다"고...
[Law&Biz] '라면값 담합' 파기환송에 희비 엇갈린 로펌들 2015-12-29 18:21:37
판결 고등법원서 패한 김앤장, 역전 성공 공정위 대리한 지평은 '고배' [ 김병일 기자 ] 농심 등 라면업체들의 담합 의혹에 대해 대법원이 지난 24일 파기환송한 판결을 놓고 뒷얘기가 무성하다. 공정거래위원회 측에선 “앞으로 담합을 어떻게 처벌하라는 얘기냐”며 볼멘소리가 많다. 라면업계는 일단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