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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스크 이어 트럼프 옛 책사 배넌도 '나치식 동작' 구설 2025-02-22 09:28:18
책사 배넌도 '나치식 동작' 구설 美 보수정치 행사서 "트럼프 3선 도전해야" 연설 뒤 오른팔 뻗어 초청받은 佛 극우정치인은 연설 취소…배넌 "이쁘장한 소년" 조롱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인 일론 머스크에 이어 트럼프의 과거 책사였던 스티브 배넌도 공식 석상에서...
트럼프 대북키맨 "트럼프는 김정은과 함께 등장할 수 있는 사람" 2025-02-22 04:35:34
컨트리 가수 돌리 파튼을 거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외교책사 중 한 명인 그리넬은 베네수엘라와 북한 문제 등 '난제'들을 담당하는 특별 임무 대사(공식 명칭은 '특별 임무를 위한 대통령 사절')로 임명됐다. 이와 함께,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별도의 대담 행사에서 우크라이나가 미국의...
우크라이나는 '트럼프의 베트남'? 2025-02-21 17:36:12
책사로 알려진 스티브 배넌은 폴리티코와의 인터뷰에서 우크라이나가 ‘트럼프의 베트남’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키이우와 깨끗하게 결별하지 못한 것이 대통령의 실수”라고 주장했다. 리처드 닉슨 전 미국 대통령이 베트남에 빨려 들어가 ‘린든 존슨의 전쟁’이 ‘닉슨의 전쟁’으로 바뀌었다는 것이다....
"젤렌스키는 용감한 사람"→"독재자"…3년만에 등돌린 트럼프 2025-02-21 10:26:59
대통령의 책사로 알려진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에게 "우크라이나에서 무슨 일이 발생하든 전혀 신경 쓰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개입해 미국인들이 죽고, 전쟁의 수렁에 엄청난 돈을 쏟아붓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정부효율부(DOGE)를 이끄는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데스크 칼럼] 기업인의 쓰임새를 무시한 대가 2025-02-18 17:48:25
때 막후에서 책사 역할을 한 인물이 손 회장이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에 처음 입성한 2016년 12월 일본 재계의 내로라하는 거물들을 제치고 백악관에 초청되기도 했다. 아베 전 총리는 첨단 산업 분야에서 미국과 일본을 연결할 가교로 손정의를 활용했다.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트럼프 대통령을...
논란 일기도 전에 새 정책 쏟아내…세계 뒤흔든 트럼프 '홍수전략' 2025-02-17 17:49:43
1기 책사인 스티브 배넌이 이를 홍수 전략이라고 묘사한 적이 있다고 전했다. 배넌은 이 전략을 “압도적인 정부 조치를 쏟아내면서 어디를 봐야 할지, 무엇을 먼저 해결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공격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움직임은 지지층을 결집하고 반대 세력을 압박하는 효과를 내고 있다는...
취임 한달 트럼프 '홍수 전략' 통했다…속도전으로 언론 주도 2025-02-17 16:50:08
정부 책사로 불렸던 스티브 배넌이 언급한 적이 있다. 배넌은 “이같은 전략은 이미 몇 년 동안 준비해온 것들”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압도적인 정부 조치들을 쏟아내면서 어디를 봐야 할지, 무엇을 먼저 해결해야 할지 모를 정도로 공격하는 것”이라며 “트럼프 1기때도 실행했던 전략인데 이번엔 더욱 강화된 것으로...
[트럼프 스톰 한달] 북미정상외교 의지 시사했지만 전망은 안갯속 2025-02-16 07:11:03
부보좌관으로 기용했다. 여기에 더해 자신의 외교분야 책사인 릭 그리넬 전 주독일대사를 북한 문제를 포함한 각종 난제를 다루는 '리베로' 성격의 특사로 기용했다. 북미대화가 재개되면 즉각 투입할 수 있는 '베테랑'들을 확보해 둔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는 북한이 북미대화에 관심을 보이지 않고...
'트럼프 책사' 배넌 모금사기 혐의 유죄 인정…실형은 면해 2025-02-12 03:31:40
'트럼프 책사' 배넌 모금사기 혐의 유죄 인정…실형은 면해 "국경장벽 모금한다"며 기부금 빼돌려…3년간 조건부 석방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옛 책사이자 강경보수 팟캐스트 채널 운영자인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모금 관련 사기 혐의의 유죄를 인정했지만...
이민자 출신이 주류 세력…정통 보수파와 충돌 불가피 2025-02-09 18:44:06
‘트럼프의 책사’로 불리는 스티브 배넌은 “H-1B는 미국 시민의 일자리를 빼앗아 외국에서 온 계약직 직원에게 주고 돈은 덜 주는 사기”라고 강력하게 비판했다. 이어 H-1B 비자 확대를 지지하는 테크 업계 인사들을 ‘올리가르히(oligarch·과두제 특권계층)’로 지칭했다. 배넌은 미국 오일·가스산업을 대변하는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