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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올해 10명 중 7명이 주식투자로 돈 벌었다…평균 912만원 2025-12-18 11:22:06
단가는 '7만∼8만원대'가 35.0%로 최다였고, '5만∼6만원대' 34.2%, '9만원 이상' 30.9% 순이었다. 주가가 11만원 이상으로 상승했던 시점에 매도한 비율은 0.5%에 그쳤다. 시장별로 보면 코스피 종목을 매도한 개인 투자자의 71.3%가 수익을 실현했고, 코스닥 종목 매도 고객은 수익(52.8%)과...
올해 '개미' 10명 중 7명 주식으로 돈 벌었다…평균 912만원 2025-12-18 10:57:39
손실을 봤다. 수익을 실현한 고객의 매도 단가는 '7만∼8만원대'가 35.0%로 최다였고, '5만∼6만원대' 34.2%, '9만원 이상' 30.9%가 뒤를 이었다. 주가가 11만원 이상으로 상승했던 시점에 매도한 비율은 0.5%에 그쳤다. 손실을 본 고객의 매수 단가는 '5만∼6만원대'가 53.3%로 과반을...
11월 방일 중국인 56만명·전달比 15만명↓…'대만 발언' 영향(종합) 2025-12-17 21:53:05
82만명·두달째 1위…올해 日방문 외국인 3천906만명 '역대 최다' "중일 갈등에 원화가치 하락까지…韓, 중국인에 '가성비 관광지'로 부상" (도쿄·서울=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차병섭 기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지난달 일본 방문 중국인 수가 전달...
매물로 나온 김동선의 파이브가이즈…H&Q가 인수 우선협상자로 선정 2025-12-17 17:44:49
확보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 이를 바탕으로 파이브가이즈가 매물로 나온 초기부터 적극적으로 검토에 나서며 인수 의지를 보여온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글로벌 PEF 어피니티는 햄버거 프랜차이즈 버거킹 재팬을 골드만삭스 대체투자사업부에 약 785억엔(약 7500억원)에 매각한 바 있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11월 방일 중국인 56만명·전달比 15만명↓…'대만 발언' 영향 2025-12-17 17:14:34
82만명·두달째 1위…올해 日방문 외국인 3천906만명 '역대 최다'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개입' 시사 발언으로 지난달 일본 방문 중국인 수가 전달 대비 크게 줄었다. 일본정부관광국(JNTO)이 17일 발표한 11월 일본 방문 외국인 통계에 따르면 일본을...
일본 여행 자제령에도…중국인 방일객 늘었다 2025-12-17 17:02:34
11월 기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중국인 방일객은 전년 동월 대비 3.0% 증가한 56만2600명으로 집계됐다. 증가세는 10월(22.8%) 대비 대폭 둔화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은 “중·일 갈등 영향이 본격적으로 나타나는 것은 12월 이후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중·일 갈등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달 7일...
올해 아파트 입주물량 최다 건설사는 GS건설 2025-12-17 15:48:03
올해 아파트 입주물량 최다 건설사는 GS건설 전체의 10.8%…"공급 규모·브랜드 선호도 동시 입증"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올해 전국적으로 아파트 입주 물량이 가장 많은 건설사는 GS건설로 조사됐다. 17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GS건설의 올해 입주 물량은 3만116가구(임대·보류지 물량 등 포함)로, 건설사...
[단독] 에코비트, 케이에코 볼트온 인수 추진…폐기물 밸류체인 구축 2025-12-17 15:40:26
단계의 역량이 강화되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폐기물 업계에 따르면 에코비트의 상각전 영업이익(EBITDA) 절반 이상은 매립 부문에서 나온다. 특히 매립은 신규 인허가가 쉽지 않아 진입장벽이 높은 편이다. 케이에코 인수에 성공하면 에코비트는 안정적인 처리 역량을 확보할 전망이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
부실징후 대기업 1년 새 6곳 늘었다…부동산업 '최다' 2025-12-17 14:13:01
올해 부실징후 대기업은 총 17개로 전년 대비 6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금융권 신용공여 500억원 이상 대기업에서도 부실 징후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17일 금융감독원은 채권은행 '20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부실징후기업(C·D등급)으로 221개가...
올해 부실징후기업 221곳…대기업 17곳으로 1년새 6곳↑ 2025-12-17 12:00:08
437곳 부실징후…부동산업 최다 (서울=연합뉴스) 임수정 기자 = 고금리 기조가 장기화하면서 금융권 신용공여 500억원 이상 대기업에서도 부실징후 우려가 커지고 있다는 평가 결과가 나왔다. 금융감독원은 17일 채권은행 '2025년 정기 신용위험평가' 결과, 부실징후기업(C·D등급)으로 221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