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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갈 길 바쁜 SK에 '고춧가루'…로하스 홈런으로 역전승 2017-08-05 21:56:48
이후 윤석민의 평범한 땅볼성 타구를 3루수 최정이 놓쳤다. 공식 기록은 윤석민의 안타다. kt는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1사 1, 3루에서 박경수의 내야 안타로 2-1로 점수 차를 좁혔다. 이어 7회말 아예 승부를 뒤집었다. 전민수는 2사 2루에서 좌익수 키를 넘기는 적시 2루타로 승부를 2-2 원점으로 돌려놓았다. 이어 멜...
스크럭스 결승포+구창모 5승째…NC, SK 꺾고 5연승 2017-07-22 21:29:34
최정의 2루타와 정의윤의 중전 적시타로 한 점을 만회했다. 그러자 NC는 6회말 김성욱의 몸에 맞는 공과 나성범의 고의4구를 엮은 1사 1, 2루 찬스에서 스크럭스의 땅볼 타구를 SK 3루수 최정이 가랑이 사이로 빠트리는 바람에 한 점을 보탰다. 이후에도 이호준의 중전안타와 권희동의 희생플라이로 두 점을 쌓아 8-1로...
최형우 8회 동점타·김민식 9회 결승타…KIA 60승 '-1' 2017-07-20 23:39:08
최정이 6회 날린 시즌 33번째 우월 홈런(솔로)은 승패와 무관했다. 22일 만에 선발 등판한 두산의 함덕주는 6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아내며 SK 타선을 2점으로 묶어 3연패 탈출과 함께 4승(7패)째를 수확했다. LG 트윈스는 서울 잠실구장에서 kt wiz의 추격을 10-9로 뿌리치고 5연승을 달렸다. 9-9이던 8회 2사 2루에서...
두산 김재환, SK전서 솔로포·3점포 연타석 대포 '쾅' 2017-07-20 21:45:57
3타점으로 뒤를 받쳤다. 홈런 1위 최정이 6회 날린 시즌 33번째 우월 홈런(솔로)은 승패와 무관했다. 22일 만에 선발 등판한 두산의 함덕주는 6이닝 동안 삼진 6개를 잡아내며 SK 타선을 2점으로 묶어 3연패 탈출과 함께 4승(7패)째를 수확했다. cany9900@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SK '한국판 쿠어스필드' 문학구장서 첫 시즌 100홈런 눈앞 2017-07-20 11:09:32
홈런 단독 1위로 '홈런 공장장'이라는 애칭이 붙은 최정이 32개를 쳐 홈런 양산을 주도하고 있다. 최정은 문학구장에서만 20발을 쐈다. 한동민(26개·홈 16개), 김동엽(18개·홈 9개), 나주환(14개·홈 9개), 제이미 로맥(14개·홈 5개), 정진기(11개·홈 6개) 등 6명의 타자가 두 자릿수 홈런을 쳤고, 19일...
'대포군단' SK, 홈런 5방으로 두산 마운드 초토화 2017-07-19 21:55:13
최정이 좌월 솔로 아치로 시즌 32번째 홈런을 장식했다. 그러자 정의윤이 곧바로 중월 솔로포로 연속 타자 홈런을 이어갔다. 이재원이 7-1인 6회 바뀐 투수 김성배에게서 좌월 솔로포를 뽑아냈고, 이어진 9-1에서 정의윤이 연타석으로 가운데 펜스를 넘어가는 3점 홈런으로 쐐기를 박았다. 4번 타자 정의윤이 4타점, 8번...
'최다 사구' 최정의 당부 "얼굴, 관절만이라도 피해 달라" 2017-07-17 10:53:19
된 거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렇다고 해서 최정이 사구에 초연한 건 절대 아니다. 그는 왼팔 소매를 걷어 보이며 "임찬규한테 맞은 게 아직도 멍이 안 빠졌다"고 하소연했다. 과거 최정은 '강속구 투수' 레다메스 리즈(전 LG 트윈스)의 투구에 맞은 뒤 이례적으로 크게 감정을 드러낸 적이 있다. 그때를 떠올리며...
[프로야구전망대] SK·넥센·두산·LG…수도권팀 중위권 혈전 2017-07-17 10:52:15
팽팽하게 맞섰다. SK에서는 '홈런 1위' 최정이 두산에 타율 0.333(27타수 9안타), 4홈런으로 강했다. 두산 4번 타자 김재환은 34타수 13안타(타율 0.382), 4홈런으로 SK 마운드를 공략했다. 두 거포의 활약은 주중 3연전 관전 포인트다. SK는 두산과 격돌한 뒤, 2위 NC와 주말 방문 3연전을 펼친다. 두산은...
'SK 첫 미스터 올스타' 최정 "SK가 인기 구단 되길"(종합) 2017-07-15 21:58:50
받아쳐 좌중간 담을 넘어가는 솔로 아치를 그렸다. 최정이 올스타전에서 친 첫 홈런이었다. 드림 올스타는 13-8로 승리했고, 최정의 개인 첫 올스타전 홈런은 이날의 결승타가 됐다. 미스터 올스타 등극을 위해선, 더 강력한 한 방이 필요했다. 최정은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을 치며 미스터 올스타에 한 발 더 다가섰다....
드림올스타, 나눔올스타 13-8 제압…홈런 2방 친 최정 MVP 2017-07-15 21:29:03
우월 솔로 아치로 기세를 올리자 무사 2루에서 최정이 다시 왼쪽 스탠드로 2점짜리 포물선을 그렸다. 이대호는 왼쪽 폴을 직접 맞히는 홈런으로 배영수를 씁쓸하게 했다. 배영수는 1점을 더 주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드림 올스타의 5번 지명 타자로 나선 이승엽은 1회 뜬공, 3회 땅볼로 물러났다가 7-0인 4회 2사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