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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자근 의원, 법인세법 개정안 대표 발의…"투자 촉진 위해 세율 인하 필요" 2020-07-12 19:47:24
있다는 게 구자근 의원실 설명이다. 구자근 의원은 "기업의 활력제고와 일자리 창출 등의 효과를 위해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선진국에서는 법인세 인하에 적극 나서고 있다"며 "문재인 정부 들어 법인세 인상과 친노동정책 등으로 인해 국내기업들이 해외로 빠져나가는 오프쇼어링 현상이 강해지고 있다. 지금이라도 기업의...
대세냐, 신기루냐…'李 대항마' 미련 못버린 親文이 최대 변수 2020-07-05 17:51:05
이 의원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원조 친노(친노무현) 이광재 의원은 ‘이낙연 대표 체제’에서 정책위원회 의장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하지만 친문 세력이 이낙연 대항마를 내놓을 가능성이 없는 것은 아니다. 친문인 전재수 의원은 최근 ‘드루킹 댓글 조작 사건’에 휘말린 김경수 경남지사 구명론을 제기했다....
친이낙연계 최인호·이개호, 최고의원 불출마 2020-07-05 14:05:12
원조 친노(친노무현)·친문(친문재인)그룹이다. 최근 이낙연 의원의 당대표를 지지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부산 사하갑에서 재선에 성공하며 이번 21대 국회에서 부산지역을 대표해 최고위원을 맡을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 의원의 당 대표 선거를 돕기로 하면서 불출마 결심한 것으로 관측된다. 친이낙연계 대표 의원 중 한...
"이낙연, 역시 대세인가" vs "문재인 신기루인가" 2020-07-05 13:10:02
뒤 친노가 분화한 것처럼 친문의 분화도 시간 문제”라고 했다. 실제 민주당 내 친문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재편되고 있다. 부산 친문인 최인호 의원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이 의원의 공보를 맡았다. 친문으로 분류되는 박광온·김종민 의원 등도 이 의원 측에 합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의원을 돕는 것으로 알려진 원조...
장제원, 무소속 4인방 복당 촉구…"이제 원내 투쟁의 시간" 2020-07-04 16:30:14
홍준표 의원에 대해서는 각각 친노 세력이 영토 확장을 꾀하고 있는 경남 지역을 사수해 당 지지율을 상승시키고, 국정 전반에 걸쳐 당의 투쟁을 이끌 당 대통령 후보를 지낸 전국적 지명도를 갖춘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장 의원은 "망설일 이유가 없다. 모두가 한 편이다. 다른 당의 인재도 모셔야 할 판에 우리와 함께...
'한때 친노' 조경태, 추미애에 "그런다고 盧탄핵 용서 못받아" 2020-07-02 16:20:52
"친노(친노무현)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을 주도했던 정치인 추미애를 용서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용서할 일은 눈곱만큼도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라"고 했다. 통합민주당(더불어민주당 전신)에서 정계에 입문한 조경태 의원은 2016년 새누리당(통합당 전신)으로 당적을 옮겼다. 그는 과거 노무현 전 대통령의 국회의원 선거...
경실련 "김현미, 아직도 집값 박근혜 탓…잠꼬대 같은 이야기" 2020-07-01 15:42:40
정책과 관련해 "아무리 대책을 내놔도 먹히지 않으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정책 변화를 가져오는 게 당연한 것 아닌가"라고 강조했다. 그러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이분(조기숙 교수)은 옆에서 지켜봐주기 민망할 정도의 강성 골수 친노(친노무현)다. 이분이 돌아섰으면 상황이 심각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명일...
"박근혜 말 듣고, 문재인 말 듣지 말걸"…무주택자들의 후회 2020-07-01 12:13:22
옆에서 지켜봐주기 민망할 정도의 강성 골수 친노(친노무현)다. 이분이 돌아섰으면 상황이 심각한 것"이라고 했다. 그간 정부와 대부분 사안에서 입장을 같이 해온 정의당마저 부동산 대책에 대해서만큼은 문재인 정부에 맹공을 퍼붓고 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지난달 22일 열린 당 상무위원회에서 "부동산 대책의 근본...
조기숙, 또 文 부동산정책 비판…진중권 "이분 돌아섰으면 심각" 2020-06-30 13:27:34
충분히 전해졌으니 정부 대응을 지켜볼 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그러자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는 조기숙 교수가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이분(조기숙 교수)은 옆에서 지켜봐주기 민망할 정도의 강성 골수 친노(친노무현)"라며 "이분이 돌아섰으면 상황이 심각한 것"이라고 언급했다....
조기숙 "'강성 친문' 의식해 페이스북 글 지웠다? 사실 아냐" [전문] 2020-06-29 22:56:04
제가 민주당 편은 아니지만 사람들이 친노라는 이유로 그리 인식하니 다른 의견이 있어도 드러낸 적이 없지요. 하지만 정책엔 여도 야도 없고 이념도 없어야 합니다. 오로지 국민의 편의와 이익에 봉사하는 정책을 만들기위해 민주적으로 토론하고 각종 예기치 못한 부작용에 대비해 최선의 대안을 찾아야 합니다. 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