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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 후 시작된 학대…계모, 숨진 초등생에 모든 원망 쏟아냈다 2023-03-23 10:12:41
친부와 계모에 의해 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12살 초등학생이 사망 전 1년간 당한 학대의 내용이 검찰 공소장에 고스란히 담겼다. 계모는 뱃속의 태아를 유산한 뒤부터 모든 원망을 어린 의붓아들에게 쏟아내다가 결국 살해한 것으로 드러났다. 23일 이탄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검찰로부터 제출받은 공소장에 따르면...
학대 사망 초등생 친모, 부검감정서 공개…'다리 상처만 232개' 2023-03-20 21:32:22
친부와 계모의 학대로 온몸에 멍이 든 채 사망한 12살 초등학생의 친모가 아들의 부검감정서를 공개했다. 20일 친모 A씨가 공개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 감정서에 따르면 지난달 7일 숨진 초등생 B군(12)의 양쪽 다리에서는 232개의 상처와 흉터, 딱지 등이 발견됐다. 또 다른 신체 부위에도 사망 이전부터 여러 차례에...
숨진 초등생 16시간 묶여 '성경 필사'…다리 상처만 232개 2023-03-20 20:58:02
"B군의 친부와 계모는 아이를 기아 수준으로 굶기고 4∼16시간씩 의자에 묶어뒀다"며 "상습적인 폭행과 함께 새벽에도 잠을 재우지 않고 폐쇄회로(CC)TV 스피커로 성경을 쓰게 지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무릎을 꿇고 있는 중 유아용 밥그릇에 알 수 없는 음식물과 숟가락이 꽂혀있었다"고 전했다. A씨는 "B군만...
의자에 16시간 묶고 사망 전까지 학대…"성경 필사 지시도" 2023-03-20 17:16:48
등 혐의로, 친부 C씨(40)를 상습 아동학대 혐의로 각각 구속기소 했다. B씨는 지난해 5월부터 지난 7일까지 9개월 동안 자택에서 A군의 허벅지를 연필로 찌르거나 눈을 가리고 커튼 끈으로 의자에 결박하는 등 40차례 학대한 혐의를 받고 있다. C씨는 지난해 1년 동안 손과 발로 아들 A군을 폭행하는 등 상습적으로 학대한...
임지연 "박연진의 노출, 꼭 필요했던 장면" (인터뷰) 2023-03-17 14:08:28
친부도 전재준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기 위한 장치로 등장했다. 여자 배우로 쉽지않을 결심일 수 있지만, 임지연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저는 연진이 아니었어도, 동은이, 사라, 혜정 심지어 현남이었어도 이 작품을 했을 것"이라며 "너무 재밌었다"면서 '더 글로리'에 대한 애정을...
자녀 둔기로 때려 골절상 입힌 30대…"사랑하는 마음 거짓 아냐" 2023-03-14 23:54:54
등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친부 A씨에게 징역 9년, 의붓엄마에게 징역 5년을 각각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A씨는 최후 진술에서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몸과 마음에 상처를 남겼다"면서 "저 자신을 원망하고 후회하고 있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거짓이 아니다. 염치없지만 다시 아빠로 설 기회를 달라"며 선처를...
'아내 살해 논란' 나락 떨어진 미 배우 블레이크 89세로 사망 2023-03-11 08:41:48
결혼으로 이어졌다. 베이클리는 처음엔 로지의 친부가 다른 이인 줄 알았지만 유전자 검사를 통해 블레이크가 아빠라는 것을 알았다고 한다. 블레이크도 로지에게 큰 애정을 쏟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결혼한 지 6개월밖에 되지 않았던 2001년 5월 4일 LA 스튜디오 시티 지역의 한 식당 인근 주차장에 세워진 차 안에서...
아내 옆에서 6살 친딸 성폭행한 친부…日 '발칵' 2023-03-09 20:00:43
일본에서 친딸을 성폭행하고 영상을 촬영한 친부에게 징역 10년형이 선고돼 논란이 되고 있다. 9일(현지시각)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도쿠시마 지방법원은 지난 7일 친딸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남성 A씨에 징역 10년형을 선고했다. A씨는 2021년 7월19일부터 9월23일까지 총 6차례에 걸쳐 친딸(당시...
"아내가 낳은 불륜남 아이도 내 가족?" 호소한 男, 그 이후… 2023-03-08 12:26:46
아내와 불륜남 사이에서 태어난 아이가 친부가 아니라는 이유로 돌보지 않았던 40대 남성이 아동 유기 혐의를 벗은 이후의 근황을 전했다. 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상간남의 아이까지 중간 후기 글'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앞서 '상간남의 아이도 제 가족입니까?'라는...
"온몸에 멍든 채 숨져"…12살 초등생 살해한 계모 기소 2023-03-07 15:01:02
한 계모와 친부인 남편이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 추가조사 결과 계모는 연필로 아이 허벅지를 찌르는 등 상습적인 학대를 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구미옥)는 7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살해, 아동복지법상 상습아동학대 및 상습아동유기·방임 혐의로 계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