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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고 LIST ] 2017-02-18 15:00:02
오재원 '잡았다' 02/18 12:11 서울 서명곤 이대호 캐치볼 02/18 12:14 서울 서명곤 '수비 맹훈련' 02/18 12:14 서울 서명곤 '투수조는 근력운동' 02/18 12:15 서울 서명곤 수비연습도 착실히 02/18 12:15 서울 서명곤 김성근 감독과 박찬호 02/18 12:16 서울 서명곤 빈틈없는...
라이브 배팅·투수는 휴식…WBC 대표팀, 실전 전날처럼 2017-02-18 14:48:36
실전을 앞두고 자주 하는 훈련이다. 투수들은 오전에 가볍게 캐치볼을 했고, 평소보다 한 시간 일찍 숙소로 돌아갔다. 늘 시끌벅적했던 불펜은 이날 조용했다. 19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평가전을 대비한 움직임이다. 장원준(두산 베어스), 장시환(kt wiz), 차우찬(LG 트윈스), 박희수(SK 와이번스), 원종현(NC 다이노...
김인식 감독의 만족 "이대호, 기교가 살아 있다" 2017-02-18 10:31:07
"캐치볼할 때 공의 속도, 타격할 때 타구의 질 등이 모두 좋았다"고 말했다. 5년 동안 국외 생활을 마치고 롯데와 계약한 이대호는 미국 애리조나에서 팀 훈련을 하다 17일 오키나와 대표팀 훈련에 합류했다. 다른 대표 선수들보다 5일 늦게 대표팀 훈련을 시작했지만, 기량은 여전히 탁월했다. 김 감독은 "어젠 가볍게...
대표팀 떠나는 임정우 "잘하고 싶었는데…" 2017-02-17 14:51:23
시작해야 하지만, 어깨 통증으로 가벼운 캐치볼만 했다. 임정우는 "하루 쉬면 어깨가 괜찮다가 공을 던지면 묵직한 느낌이 든다. 큰 부상은 아니지만, 휴식이 필요하다고 한다"고 자신의 상태를 전하며 "대표팀에서 정말 잘하고 싶었는데, 죄송하고 아쉽다"고 말했다. 김인식 감독은 "어린 투수가 WBC를 준비하느라...
이대은, 하프피칭…"느낌 좋습니다" 2017-02-17 11:52:10
구시가와 구장에서 하프피칭을 했다. 그동안 캐치볼로 어깨를 단련한 이대은은 불펜에서 공 30개를 던지며 구위를 끌어 올렸다. 하프피칭을 마친 이대은은 "몸에 이상은 없다. 느낌이 좋다"며 "오랜만에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니 더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이대은은 대표팀 선발 후보다. 우완 선발 자원이 부족한 WBC...
WBC 대표팀 임정우→임창민으로 교체 2017-02-17 10:50:33
대부분이 불펜피칭에 돌입했지만, 임정우는 캐치볼 정도만 가능한 상태였다. 불펜피칭을 하지 않은 이대은(경찰야구단)과 임창용(KIA 타이거즈)은 점점 실전용 몸 상태를 만들고 있지만, 임정우는 더뎠다. 김 감독은 "어린 투수가 WBC를 준비하느라 평소보다 빨리 몸을 끌어올리려다 어려움을 겪은 것 같다"며 "대표팀...
이대호 합류·이대은 불펜피칭…WBC 대표팀이 주목할 17일 2017-02-17 05:00:03
3선발 체제를 갖출 수 있다. 시나리오대로 흘러간다면, 차우찬(LG 트윈스)을 선발이 아닌 롱릴리프로 활용한다. 이대은은 "몸 상태는 정말 좋다. 대회 전까지 투구 수를 늘리겠다"고 했다. 이대은과 짝을 이뤄 캐치볼을 한 차우찬도 "공 받아보니 걱정 안 해도 될 것 같다"고 이대은을 응원했다. jiks79@yna.co.kr (끝)...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7-02-16 08:00:06
코치 "캐치볼도 무서워" 170216-0095 체육-0012 06:15 ◇오늘의 경기(16일) 170216-0096 체육-0013 06:15 ◇내일의 경기(17일) 170216-0106 체육-0001 06:49 레알 마드리드, 챔스 8강행 파란불…나폴리에 3-1 완승 170216-0109 체육-0002 06:53 머레이 女아이스하키 감독 "평창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것" 170216-0120...
[주요 기사 1차 메모](16일ㆍ목) 2017-02-16 08:00:01
코치 "캐치볼도 무서워"(송고) - 머레이 女아이스하키 감독 "평창서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할 것"(송고) [문화] - 내가 먹은 삼시세끼 그려볼까…日중년남성의 23년 그림식사일기(송고) - "매년 호피 3장씩 바쳐라"…그 많던 호랑이는 왜 사라졌나(송고) - 거대한 폭력이 휩쓸고 지나간 자리…조해진 새 소설집(예정)...
임창용도 속도 높인다…송진우 코치 "캐치볼도 무서워" 2017-02-16 05:30:01
= "캐치볼 위력도 상당해요. 무서워서 움찔했다니까."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한국 야구대표팀 송진우(51) 투수 코치가 전한 임창용(41·KIA 타이거즈)의 현재 구위다. 임창용은 15일 일본 오키나와현 우루마 구시가와 구장에서 송 코치와 짝을 이뤄 캐치볼을 했다. 평지에서 선 채 공을 던졌지만, 공에는 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