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3건뉴스가 검색 되었습니다.

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 '장타에 빠른 발까지'…최지만 '2루타+내야안타' 2018-08-23 11:06:00

    타율을 전날 0.248에서 0.255로 끌어올렸다. 이날 타순이 3번으로 격상된 최지만은 첫 타석부터 방망이가 폭발했다. 1회말 2사 후 나선 최지만은 캔자스시티 선발투수 제이컵 주니스의 144㎞짜리 빠른 볼을 받아쳐 우중간을 가르는 2루타를 치고 나갔다. 그러나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지는 못했다. 3회에는 1루수 땅볼로 돌...

  •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8-23 08:00:05

    감독 자신감 "쉬어가는 타순 없다" 180822-0918 체육-006417:26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다승왕' 최원태 "승운이 대표팀도 이어지길" 180822-0920 체육-006517:28 [아시안게임] 마라톤 김도연·허들 정혜림…26일은 4년 전 恨 푸는 날 180822-0940 체육-006617:42 -아시안게임- 레슬링 조효철, 그레코로만형 97㎏...

  • [아시안게임] 선동열 감독 자신감 "쉬어가는 타순 없다" 2018-08-22 17:12:05

    [아시안게임] 선동열 감독 자신감 "쉬어가는 타순 없다" 중심타선은 김현수∼박병호∼김재환으로 짤 가능성 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야수진은 스타 군단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다. 선동열 야구대표팀 감독은 야수들을 보기만 해도 배부르다는 듯 "쉬어가는 타순이 ...

  • [표] 류현진, 세인트루이스전 이닝별 투구 2018-08-22 13:01:15

    타순│1회 │2회 │3회 │4회 │ ├──┼────┼───┼───┼───┤ │1 │유격수 │ │중전안│ │ ││땅볼│ │타│ │ ├──┼────┼───┼───┼───┤ │2 │1루수 파│ │우중월│ │ ││울플라이│ │홈런 │ │ ├──┼────┼───┼───┼───┤ │3...

  • [표] 류현진, 샌프란시스코전 이닝별 투구 2018-08-16 13:16:27

    타순│1회 │2회 │3회 │4회 │5회 │6회 │ ├──┼────┼───┼───┼───┼────┼────┤ │1 │유격수 │ │삼진 │ ││유격수 │ ││땅볼│ │ │ ││직선타 │ ├──┼────┼───┼───┼───┼────┼────┤ │2 │좌선상 2│ │ │중견수││좌익수...

  • 차·포 떼고 나온 두산, 롯데 꺾고 리그 선두 질주 2018-08-11 21:20:24

    선택이 이어져 만루 기회를 잡은 롯데는 문규현 타순에 대타 손아섭을 투입했다. 그러나 손아섭은 내야 뜬공으로 물러났고, 안중열마저 삼진으로 침묵했다. 롯데는 5회초 2사 1루에서 이대호의 단타와 채태인의 1타점 2루타를 묶어 2-2 동점까지 만들었지만, 곧바로 두산의 반격이 시작됐다. 두산은 5회말 허경민과 오재원,...

  • 기본기까지 무너진 LG, 속절없이 8연패 나락 2018-08-09 22:22:07

    감독은 "분위기 쇄신을 위해서"라며 타순을 대폭 개편했다. 최근 부진한 박용택에게 지난해 좋은 기억이 있는 톱타자 자리를 맡기고, 이형종을 2번, 김현수를 3번, 채은성을 4번에 배치했다. 류 감독의 타순 변경은 적중했다. 1회말 4번 채은성이 적시타로 1-1 균형을 맞췄고, 2회말에는 1번 박용택이 역전 스리런 홈런을...

  • 7연패 탈출 노리는 LG, 박용택 톱타자 출격…4번 채은성 2018-08-09 16:51:57

    LG 트윈스가 타순 대폭 개편으로 돌파구를 찾는다. LG는 9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대폭 변경했다. 시즌 내내 중심타자로 활약한 박용택이 톱타자 겸 지명타자로 선봉에 선다. 박용택이 리드오프를 맡는 건 올 시즌 처음이다. 이형종(좌익수)이 2번 타자로 나서고,...

  • '3안타' 정근우 "경학아, 지금도 잘하고 있어" 2018-08-08 22:04:56

    중심타순인 3번 자리에 섰다. 그동안 3번타자로 자주 나섰던 강경학(26)은 벤치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정근우는 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마이카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방문경기에서 3번타자로 나서 4타수 3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한 뒤 후배 강경학을 향해 "지금도 잘하고 있다"고 격려했다. 8일...

  • '만능 내야수' 류지혁 "형들, 아프지 마세요" 2018-08-07 23:13:58

    타순이 참 좋다"고 웃었다. 주전은 아니지만, 류지혁의 가치는 떨어지지 않는다. 김태형 두산 감독도 기회가 될 때마다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하는 류지혁을 칭찬한다. 류지혁은 "뛸 기회를 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고 또 웃었다. 주전 내야수에게 휴식이 필요할 때 기회를 얻는 류지혁이지만, 선배 내야수들을 향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