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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스서 만난 앙숙… 매킬로이의 복수혈전 성공할까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11:35:50
성공했다. 특히 매킬로이는 18번홀(파4)에서 1.2m 파 퍼트를 놓치면서 승부를 연장으로 끌고 갈 기회를 놓쳤다. 이로써 디섐보는 LIV로 떠난 이후 첫 메이저 우승을 거뒀고, 매킬로이는 2014년 PGA 챔피언십 이후 10년만에 눈앞까지 다가왔던 메이저 우승을 놓쳤다. 이 패배의 충격으로 매킬로이는 외부와 연락을 두절한 ...
23살 김주형의 세번째 마스터스 "한번 더 성장하는 발판으로 만들고파"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8:30:32
"샷감과 퍼트가 조금씩 아쉬운 부분이 있다"며 "조금씩 차이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이제 김주형도 어엿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4년차 선수다. 데뷔 2년 안에 3승을 거두며 화려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고, 지난 겨울에는 '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부름을 받고 그가 만든 TGL리그에서...
김주형이 마스터스서 '무명의 골퍼'와 경기한 까닭은?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7:36:41
티샷을 때렸고, 먼거리 퍼트도 척척 넣었다. 오거스타 내셔널은 마커의 정체를 밝히지 않는다. 조편성 표에도 '마커(marker)'로만 표시된다. 그래도 눈 밝은 골프팬들은 그가 누군지 바로 알아봤다. 바로 오거스타 내셔널 회원인 마이클 맥더모트. 그는 펜실베니아대학교 골프선수 출신으로, 파인밸리에서 열린...
단 2.5cm로 커트 탈락…그래도 '거장'의 골프는 계속된다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3 06:42:31
파 퍼트가 2.5cm 가량 비껴가며 3오버파로 경기를 마쳤다. 1타 차이로 커트 통과에는 실패했지만 브룩스 켑카, 빌리 호셸, 캐머런 스미스보다 좋은 스코어였다. 1,2라운드에서 그는 페어웨이 적중률 93%를 기록하며 출전선수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42번째 마스터스를 마무리하는 퍼트를 마친 뒤 그는 바이저를 들고...
고지우, 코스레코드 경신…"버디 폭격하겠다는 마음이었다" 2025-04-12 16:09:35
7m 버디퍼트를 떨어뜨린 뒤 15번(파4)과 16번홀(파4)에서 또다시 연속 버디를 낚았다. 17번홀(파3)에서 클럽 선택을 잘못해 이날 첫 보기를 범했으나, 마지막 18번홀(파5) 버디로 웃으며 경기를 마칠 수 있었다. 고지우는 3라운드를 마친 뒤 “지난주부터 욕심이 난 탓에 힘이 들어갔고 샷도 잘 안됐다”며 “안 되는 걸...
"역대급 빠르기" 오거스타 내셔널 그린은 얼마나 빠를까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12:15:33
보고 퍼트를 더 신중하게 해야 한다고 전략을 세웠다"고 말했다. 2라운드에서는 그린이 다소 부드러워졌다. 밤사이 오거스타 지역에 시간당 8mm 가량의 폭우가 내린 탓이다. 그래도 코스는 잔디는 완벽한 상태를 유지했다. 오거스타 내셔널은 그린 하부에 통풍과 습기 제거를 돕는 장치인 그린 하부의 서브에어 시스템을...
임성재·안병훈·김주형 'K-삼형제' 모두 마스터스 본선 진출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10:35:40
침착하게 퍼트를 성공해 중간합계 1오버파로 가뿐하게 커트통과 기준을 넘겼다. 경기를 마친 뒤 안병훈은 "변칙적인 바람이 불고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샷감이 좋아서 무사히 경기를 마쳤다"고 말했다. 이어 "드라이버부터 그린까지는 90점을 줄 수 있을 정도로 마음에 들었는데 퍼팅은 버디찬스가 많이 왔는데 평소보다 잘...
매킬로이, 무결점 6언더파로 그랜드슬램 불씨 살렸다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07:50:05
핀 4.5m 옆에 붙였고 깔끔한 퍼트로 이글을 잡아냈다. 이어 15번홀에서도 버디를 추가하면서 6언더파를 완성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기자회견에서 매킬로이는 "어제도 경기력이 좋다는 것을 스스로 상기했고, 두 홀의 실수가 이번주 전체를 좌우하지 않게 하려 노력했다"며 "오늘 경기로 인내심이 보상받은 느낌이다....
'톱10' 눈앞 임성재 "한치의 실수도 용납하지 않더라. 역시 오거스타"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2 05:25:58
1벌타를 맞고 친 5번째 샷을 핀 2.5m 옆에 보내 원 퍼트로 마감하면서 보기로 막았다. 이후 16번홀(파3), 18번홀(파4)에서 보기를 더하면서 결국 2언더파로 2라운드를 마감했다. 이날 경기를 마친 뒤 임성재는 기자들과 만나 "후반 마지막이 아쉽지만 제가 생각한 내용으로 경기를 풀어갔고 어려운 홀들을 잘 넘겼다는 점...
"엄마의 책임감" 36홀 노보기…박주영, 이틀 연속 선두 2025-04-11 17:21:21
약 12m 버디퍼트를 떨어뜨렸다. 16번홀(파4)에서도 5m가 넘는 까다로운 거리의 버디퍼트를 성공시킨 박주영은 이틀 연속 리더보드 최상단 자리를 지켰다. 박주영은 경기 후 “어제는 라이를 잘 못 봐도 들어가는 날이었는데, 오늘은 아쉬움이 컸다”며 “오후엔 그린이 딱딱해서 볼이 미끄러지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