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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침례회 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 2014-11-28 14:53:12
사실은 없으며 기독교복음침례회는 평신도들의 모임으로 목사가 없음을 밝혀왔습니다. 4. 금수원 관련보도에 대하여 일부 언론은 금수원의 폐쇄성과 반사회적 분위기를 보도하였으나 기독교복음침례회 교인들은 금수원을 자유롭게 출입하고 있으며, 행사 때는 외부인들도 자유롭게 출입 가능하여 폐쇄적인 집단으로 매도...
기독교복음침례회 및 유병언 전 회장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2014-11-20 10:14:04
이를 바로잡습니다. 또 기독교복음침례회는 평신도들의 모임으로 목사라는 직위가 없어 오대양 사건 당시 유병언 전 회장이 기독교복음침례회에서 목사로 재직한 사실이 없고 유 전 회장의 사업장에서 노동·임금착취는 없었으며, 세월호 이준석 선장은 신도가 아닐 뿐 아니라 청해진해운 직원 중 10%만이 신도라고...
세월호 유가족 세례, 평신도가 교황에 직접 세례 받아.."감동" 2014-08-17 15:23:41
교황이 이를 받아들인 것이다. 한국인 평신도가 교황으로부터 개인 세례를 받는 것은 처음이다. 지난 16일 교황이 집전하는 서울 광화문 시복식에 앞서 이씨에 대한 세례식이 진행될 예정이었지만 준비 시간이 필요해 하루 뒤인 17일 종로구 주한 교황청대사관에서 세례식이 거행됐다. 세례식을 앞두고 잠을 설친...
“땡큐, 파파 프란치스코!” 사진으로 만나는 교황 프란치스코 2014-08-16 16:00:00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교황은 “거리로 나가 사랑을 실천하기를 바랍니다.”는 자신의 가르침을 이번 4박 5일간의 방한 일정 동안 몸소 행동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이번 한국 방문에서 장애인, 평신도, 수도자, 한국 이웃종교 대표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세월호 참사 희생자 가족 등과 만나 사회...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시대의 禁忌 깬 한국의 순교자들 2014-08-15 21:11:05
평신도들이 자발적으로 서학(西學), 즉 천주교를 받아들인 나라다. 신분과 계급의 차이와 그에 따른 차별이 극심했던 조선 사회에서 인류 모두는 하느님의 평등한 자녀라는 믿음을 지키는 것은 곧 목숨을 걸어야 하는 길이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번 시복미사 집전은 이런 한국 천주교의 역사와 순교자에 대한 찬사와...
세월호 유가족 시복식 참석, 유가족 600여명 16일 시복식 참석 확정.."교황 어떤 발언할까?" 2014-08-15 11:13:02
등 평신도 32명과 일일이 인사를 나눴다. 이에 김영오 세월호 희생자 가족은 "세월호 진실이 밝혀질 때까지 저희를 잊지 말고 우리에게 힘을 좀 주셨으면... 그 소원 빌고 싶을 뿐이다"고 말했다. 한편 교황방한위원회는 세월호 특별법 제정을 요구하며 광화문 광장에서 농성 중인 유족들을 위해 내일 열리는 시복식에...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朴대통령, 스페인어로 환영 인사…교황, 평신도 32명 일일이 손잡아 2014-08-14 22:45:43
화답했다.이어 자신을 기다리던 32명의 평신도 환영단에 다가간 교황은 일일이 손을 잡고 고개 숙여 인사말을 건넸다. 공항에서 교황을 영접한 박근혜 대통령은 교황과 악수한 뒤 스페인어로 “한국 방문을 환영합니다(bienvenido a corea)”라고 인사를 건넸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저도 기쁘게...
프란치스코 교황 "주교들, 기억·희망 지킴이 돼야" 2014-08-14 19:01:51
주님께 감사를 드리는 기회"라며 "여러분은 평신도에게서 시작돼 여러 세대에 걸친 그들의 충실성과 끊임없는 노고로 크게 자라난, 매우 비범한 전통의 상속자들"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이어 "한국 교회의 역사가 하느님의 말씀과 직접 만나 시작됐다는 것은 뜻이 깊다"며 "한국 교회는 그...
교황 영접 첫 평신도 "더없는 영광…위로말씀 기대" 2014-08-14 14:41:58
평신도 대표 32명은 상기된 표정으로 공항청사 대기실에서 대기하다 오전 10시15분께 활주로에 나와 일렬로 서서 교황 맞을 준비를 했다.이 중 한 여성은 교황 도착 전부터 감격에 겨운 듯 손수건으로 눈물을 닦기도 했다.세월호 사고로 목숨을 잃은 고(故) 남윤철 안산 단원고 교사의 아버지 남수현 씨는 교황을 만나기에...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영접 나온 세월호 유족들 위로.."희생자들 마음속 깊이 간직하고 있다" 2014-08-14 13:43:31
위로와 치유가 필요한 이들을 포함한 천주교 평신도 32명도 함께 교황을 맞아 관심을 모았다. 환영단에는 세월호 희생자 유가족 4명을 비롯해 새터민, 필리핀과 볼리비아 출신 이주노동자, 범죄피해자 가족모임 해밀 회원, 장애인, 시복대상자 후손, 외국인 선교사, 수도자 대표 등이 포함됐다. 더불어 결혼을 앞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