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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든, 홍콩 빈과일보 폐간 언급…中 "트럼프 SNS 복구해라" 2021-06-27 00:26:50
빈과일보의 폐간에 대해 미국 조 바이든 대통령이 언급하자 중국 관영 언론의 편집장이 불쾌한 심경을 드러냈다. 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24일 빈과일보가 홍콩보안법 위반으로 폐간 조치를 당하자 "홍콩의 언론 자유가 공산당의 압력에 멈춘 슬픈 날"이라고 성명을 전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독립된 언론은 사회의 번영에...
홍콩 빈과일보 폐간과 민주당의 '언론 개혁'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1-06-26 10:00:01
강화가 빈과일보의 폐간 수준까지 이르렀다"며 "홍콩과 전 세계 언론 자유에 슬픈 날"이라고 직접 성명을 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독립적 언론은 견고하고 번영하는 사회에 귀중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보도는 범죄가 아니다"라고도 했습니다. 어찌된 일인지 한국에서는 관련한 논평이 나오지 않았습니다. 청와대는...
'홍콩보안법 1년' 상반된 평가…"침묵시켜" vs "안전해져" 2021-06-26 08:08:08
라우 위원장은 연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빈과일보의 폐간을 아쉬워하며 빈과일보 직원들을 응원하는 글을 올리고 있다.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黎智英)를 '친구'라고 부르는 그는 현재 징역 20개월을 선고받고 수감 중인 라이를 종종 면회 한다. 그는 "당국의 탄압으로 빈과일보가 폐간됐다"고 말했다. 반면...
미 "빈과일보 폐간, 언론자유 슬픈날"…중 "홍콩은 중국내정"(종합) 2021-06-25 18:35:16
홍콩 반중매체 빈과일보가 폐간한 24일(현지시간) "홍콩과 전 세계 언론 자유에 슬픈 날"이라며 중국을 비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직접 성명을 내고 "중국의 억압 강화가 빈과일보의 폐간 수준까지 이르렀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독립적 언론은 견고하고 번영하는 사회에 귀중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중국은 독립...
"빈과일보 기사 사수하자" 홍콩 독자들, 디지털 아카이브 구축 2021-06-25 11:33:48
= 홍콩 반중신문 빈과일보가 24일 폐간하자 빈과일보 기사를 퍼다 나른 디지털 아카이브가 속속 등장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와 로이터통신 등이 25일 보도했다. 빈과일보의 홈페이지는 마지막호 발간에 앞서 지난 23일 밤 11시 59분 서비스를 종료했다. 현재 '구독자에 대한 안내문'만...
빈과일보 폐간에 홍콩학자들 칼럼 절필…중국 "언론자유 여전" 2021-06-25 10:42:42
빈과일보 폐간에 홍콩학자들 칼럼 절필…중국 "언론자유 여전" 홍콩매체 "레드라인 불분명해 두려움 확산…학자들, 익명 요구도" 인민일보 "헌법 대항 여론 조작하는 매체 허용할 국가 없을 것" (홍콩·베이징=연합뉴스) 윤고은 한종구 특파원 = 홍콩 반중신문 빈과일보의 폐간이 홍콩 언론계를 위축시킬 것이라는 전망이...
조국 부녀 이미지 성매매 기사에 넣은 조선일보, 문 대통령도… 2021-06-25 09:10:59
괜찮다면, 손해배상액을 1억 달러로 하면 좋을 것 같다"는 지인의 글을 공유하며 "법리적 쟁점과 소송 비용 등을 검토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가 아닌 미국에서 거액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을 시사한 것. 조선일보 폐간을 요청하는 청와대 국민청원도 지난 23일 등장했다. 25일 오전 9시 기준 18만 명이...
[인터뷰] 홍콩기자협회장 "홍콩보안법으로 레드라인 설정돼" 2021-06-25 06:06:07
폐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빈과일보가 폐간에 이른 이유가 뭔가. ▲ 빈과일보 관련 회사 3개의 계좌가 동결됐고, 그중 하나는 임금 지급용 주요 계좌다. 해당 계좌로 돈을 입금할 수도 인출할 수도 없게 돼 직원의 임금을 지급할 돈이 없게 된 것이다. 고용조례에 따르면 고용주는 직원에 임금을 지급해야하며 그렇지...
바이든, 빈과일보 폐간에 직접 성명…"언론 자유에 슬픈 날" 2021-06-25 03:03:49
홍콩 반중매체 빈과일보가 폐간한 24일(현지시간) "홍콩과 전 세계 언론 자유에 슬픈 날"이라며 중국을 비난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직접 성명을 내고 "중국의 억압 강화가 빈과일보의 폐간 수준까지 이르렀다"며 이렇게 밝혔다. 그는 "독립적 언론은 견고하고 번영하는 사회에 귀중한 역할을 수행한다"며 "중국은 독립...
대만 외교부장, 미 CNN 인터뷰서 "중국과 군사충돌 대비해야" 2021-06-25 00:29:11
홍콩 반중매체 빈과일보의 폐간 과정과 관련해 "빈과일보는 독립언론의 상징이고 중국 정부의 의도는 그 상징을 때려눕히는 것이다. 아주 슬프다"고 했다. 중국은 이달 들어 연달아 대만 방공식별구역에 진입했으며 지난 15일에는 역대 최대규모인 28대의 군용기를 출격, 무력을 과시했다. 미 해군은 22일 자국 구축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