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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영 칼럼] '렘데시비르 판매가격 논란' 읽는 법 2020-05-05 18:24:34
미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의 선임연구위원인 존 코건과 조지 슐츠는 최근 월스트리트저널 공동기고문에서 “불확실성과의 싸움을 받쳐주는 미국의 시스템이 렘데시비르 개발의 숨은 주역”이라고 지적했다. 강력한 특허 보호와 함께 개발비용 회수를 보장해주는 법제도가 거듭된 실패를 이겨내게 했다는 것이다. 제약회사가...
[특파원 시선] 위기 속에서 주목받는 미 뉴욕주지사의 리더십 2020-03-29 07:07:01
현직 대통령 허버트 후버를 크게 이기고 백악관에 입성한 사례까지 거론하기도 한다. 그의 코로나19 대처와 브리핑은 트럼프 대통령과 비교 대상이 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더운 날씨로 인해 4월께 사라질 것"이라고 밝히는 등 코로나19 사태 초기에 낙관론을 일관하다 강한 우려와 비판의 대상이 됐다. 폴리티코는...
"아빠가 형 손이 바나나 같대" 쿠오모 형제의 계속되는 티격태격 2020-03-25 04:58:53
하지만 대처에 오락가락한다는 인상을 주는 트럼프 대통령과 대조를 이루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일각에서는 프랭클린 루스벨트가 민주당 소속 뉴욕주지사 시절 대공황 대처를 발판으로 1932년 대선에서 공화당 소속 현직 대통령 허버트 후버를 크게 이기고 백악관에 입성한 사례까지 거론하기도 한다. nari@yna.co.kr...
[이학영 칼럼] 루스벨트가 가르쳐준 '공감리더십' 2020-03-11 18:48:04
전임자였던 허버트 후버 대통령은 이 대목에서 달랐다. 대공황 초기 국정을 맡은 후버도 국민 설득을 위해 라디오 담화를 동원한 적이 있지만 싸늘한 반응에 부딪혀 금세 접고 말았다. 훈계하듯 꾸짖고 가르치려 드는 연설 내용에 국민이 귀를 막은 것이다. 민주당원이었던 루스벨트는 ‘공감리더십’ 덕분에...
코로나19 공포에 전세계 마스크 수요 폭증…물량증설에도 공급난 2020-02-29 01:27:24
회장이자 임상심리학자인 존 후버는 AP에 소매상들이 소비자 불안감을 가라앉히고 CDC 권고를 공유하는 데 좀 더 노력할 필요가 있다며 "이는 미지에 대한 두려움이다. 우리는 이해하면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고 말했다. jbryo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코로나19'로 드러난 中國의 부실 2020-02-17 18:01:45
충격일 수 있다. 만약 제대로 검증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더 심각한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새로운 ‘우한 혁명’도 배제하지 못한다. 정리=오춘호 선임기자 ohchoon@hankyung.com 이 글은 마이클 오슬린 미국 후버연구소 연구위원이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한 ‘From Washington to Wuhan, All Eyes Are on Xi’를...
[2020 MPS 총회를 다녀와서] "약점과 문제 있지만 시장경제가 답이다" 2020-02-04 18:17:08
기억했다. 시카고대에서 정년퇴직하고 후버연구소로 옮겨와 자유주의 사상을 전 세계에 전파하면서 MPS 총회를 연 프리드먼 교수의 주장과 노력을 기리면서 앞으로의 과제를 모색해보자는 것이 이번 총회의 주된 목표였다. 총회를 주최한 존 테일러 MPS 회장은 스탠퍼드대와 후버연구소의 석좌교수로, 세계 각국 중앙은행이...
아빠 찬스 거부' 문석균, 결국 출마 포기…미련 가득 '선당후사' 2020-01-24 09:59:39
흑석동의 상가주택을 샀다가 1년 반 만에 팔아 8억8000만원의 시세 차익을 얻어 부동산 투기 의혹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전북 군산에서 공천 받기를 기대하고 있는 김 전 대변인은 매각 차익을 기부하겠다고 밝혔지만 후버 적격여부 결정이 미뤄지고 있는 가운데 성추행 논란에 연루돼 재판을 받고 있는 정봉주 전 의원의...
퓰너 헤리티지재단 창립자 "문 대통령 참모들, 대북관계 너무 서둘러" 2020-01-19 17:55:59
Pelerin Society·MPS) 연례총회가 열린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면서 이같이 지적했다. 그는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을 예로 들며 “한 번에 한 걸음씩 단계적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제사회의 대북 제재와 같은 압박은...
"규제완화·감세로 투자 촉진…트럼프정부 親시장 정책이 美경제 호전 이끌어" 2020-01-17 17:43:52
지난 16일 미국 스탠퍼드대 후버연구소에서 한 한국경제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미국 경제가 호전된 근본적인 이유도 시장 친화적인 정부 정책에서 찾았다. 그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기업 투자를 촉진하려고 과감하게 세금을 깎고, 기업 투자와 혁신을 유도하기 위해 규제를 적극 완화한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