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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시즌 3호 홈런…김광현·양현종 나란히 패배 2021-05-31 18:19:02
4-7로 패했다. 김광현(33·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과 양현종(33·텍사스 레인저스)은 이날 나란히 3패째를 당했다. 김광현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9피안타(1피홈런) 1볼넷 1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양현종은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해 3이닝 5피안타 1볼넷...
카버코리아 대표, GKL 승진 등 인사 2021-05-25 18:14:23
1급)▷힐튼 서베일런스팀장 강명희▷사회적가치기획팀장 서철원▷ 로컬마케팅팀장 이광원▷사업전략팀장 김선엽▷강북힐튼점 오퍼레이션3팀장 김진▷롯데경리팀장 오영주(이상 2급)◎전보▷소통실장 오용식▷감사실장 김문락▷강남코엑스점장 박희식▷강북힐튼점장 고경훈▷부산롯데점장 정수용(이상 실점장)▷홍보팀장...
'포수 이대호' 깜짝등장…"이게 바로 야잘잘" 화제 2021-05-09 13:19:25
타자 전향한 이대호는 1루수나 수비 부담이 없는 지명타자를 소화했고, 한때 3루수로도 나섰으나 포수로 나온 적은 한 번도 없었다. 9회말 삼성 공격에서 마무리 김원중과 배터리 호흡을 맞춘 이대호는 1사 2·3루의 동점 내지 역전 위기를 침착하게 넘겼다. 전문 포수도 잡아내기 쉽지 않은 원바운드 공을 처리하는가 하면...
"류현진이 그리웠다, 에이스가 돌아왔다" 토론토 구단 환영 2021-05-07 09:31:18
동안 4실점 했다. 하지만 16안타를 친 타선의 화끈한 도움으로 토론토가 10-4 대승을 거두며 류현진은 시즌 2승째를 챙겼다. 앞서 류현진은 지난달 26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3⅔이닝 무실점으로 잘 던지다가 경미한 오른쪽 둔부 통증으로 자진해서 마운드에서 내려갔고,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가 11일 만에 복귀했다....
'6⅔이닝 1실점' 류현진, 양키스 상대로 시즌 첫 승…MLB 통산 60승 2021-04-14 11:16:19
1실점(무자책점)을 기록했다. 류현진의 시즌 평균자책점은 2.69에서 1.89까지 떨어졌다. 류현진은 1회 선두 타자 DJ 러메이휴에게 내야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이후 12타자를 피안타 하나 없이 요리하며 호투를 이어갔다. 5회 1사 1루, 6회 2사 1, 2루 위기에선 후속 타자에게 모두 내야 땅볼을 유도해 위기를 넘겼다....
류현진, 7이닝 2실점 호투하고도 시즌 첫 패배 2021-04-08 06:37:12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홈런 1개 포함 안타 7개를 맞고 2실점 했다. 정확히 90구를 던진 류현진은 볼넷 없이 삼진은 7개를 잡아냈다. 포심패스트볼 최고 시속은 92.1마일(약 148㎞)을 찍었다. 류현진은 시즌 평균자책점을 3.38에서 2.92로 낮췄다. 개막전에서 뉴욕 양키스 강타선을 상대로 5⅓이닝 2실점으로 잘...
'뭉쳐야 쏜다' 허재, "성공하면 커피차 쏜다"...상암불낙스 첫 전술 성공할까? 2021-04-04 19:52:01
실점했던 상황을 떠올리며 그때 사용된 전술을 가르치기로 한다. 전설들을 사이사이에 세우고 몸소 시범을 보이며 열혈 코칭을 한 허재 감독의 노력과 달리 전설들은 물음표만 잔뜩 세운다. 전설들이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어요”라며 어려움을 호소하자 코치진은 1대 1 밀착 과외를 실시한다. 코치진의 계속되는...
야구장에 뜬 용진이형…'쓱' 가져간 첫 승 2021-04-04 19:48:39
SSG 선발 투수 아티 르위키는 6이닝 7피안타(1홈런) 3탈삼진 2실점(2자책)을 기록해 SSG의 첫 승리 투수가 됐다. 롯데 에이스 스트레일리는 6이닝 7피안타(2홈런) 2볼넷 3실점(3자책)으로 제 몫을 했으나 타선의 도움을 받지 못해 첫 패를 기록했다. SSG 구단주인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은 경기 시작 1시간40분 전...
'절친 빅매치'…SSG 추신수 vs 롯데 이대호 자존심 건 승부 2021-04-02 17:17:55
25일 LG와의 시범경기에서 3이닝 3피안타 1실점을 기록해 무난한 ‘쇼케이스’를 치렀다. 기아에선 지난해부터 에이스로 활약하고 있는 애런 브룩스가 마운드를 지킨다. 올 시즌 프로야구 2강으로 불리는 NC와 LG는 선발 투수로 각각 드루 루친스키와 케이시 켈리를 예고했다. 루친스키는 지난해 19승5패에 평균 자책점...
개막전 호투로 팀승리 견인 류현진…"지난해보다 몸상태 좋아" 2021-04-02 08:57:21
개막전에 선발 등판해 5⅓이닝 동안 홈런 1개를 포함해 4안타를 내주고 2실점 했다. 삼진은 5개를 잡았고, 사사구는 단 한 개만 허용했다. 류현진은 2-2로 맞선 6회말 1사 1루에서 마운드를 넘겼다. 구원으로 등판한 타일러 챗우드가 실점 없이 이닝을 끝내 류현진은 승패 없이 시즌 첫 경기를 마쳤다. 토론토는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