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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웨덴 꺾고 U-18 세계여자핸드볼선수권 3위 2018-08-20 07:12:37
4위전에서 스웨덴을 34-27로 제압했다. 전날 헝가리에 패해 결승 진출이 좌절된 우리나라는 이날 윤예진(경남체고)이 9골을 터뜨리고 오예닮(인천비즈니스고)도 6골을 보태며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24개 나라가 출전했으며 우리나라는 1회 대회였던 2006년 준우승에 이어 2016년과 이번 대회에서 연달아 3위에...
[아시안게임] 윤덕여호, 16일 대만과 1차전…9골의 전설을 재현하라! 2018-08-14 09:33:12
2무4패에 그쳤다. 1995년 아시안컵 3~4위전에서는 대만과 비긴 뒤 승부차기에서 패했다. 하지만 한국은 2000년대 들어서면서 전세를 역전했다. 2001년 1월 아시안컵 본선에서 이지은의 결승골로 처음 대만을 꺾는 기쁨을 맛본 한국은 2016년 11월 동아시안컵 예선까지 무려 10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대만과 역대전적도...
[아시안게임] 여자핸드볼, 14일 첫 남북대결 '2회 연속 우승 출발'(종합) 2018-08-12 15:06:29
2패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5∼6위전에서 대만을 꺾고 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이 북한을 34-24로 물리친 바 있다. 아시안게임 이외의 대회로는 2011년 런던올림픽 아시아 예선에서 여자부 남북대결이 성사돼 한국이 44-29로 이긴 것이 최근 전적이다. 당시에도 북한은 5등으로 올림픽...
[아시안게임] 여자핸드볼, 14일 첫 남북대결 '2회 연속 우승 출발' 2018-08-12 12:44:02
북한은 중국, 일본, 인도와 예선을 치러 1승 2패로 4강 진출에 실패했다. 5∼6위전에서 대만을 꺾고 5위로 대회를 마쳤다.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에서는 한국이 북한을 34-24로 물리친 바 있다. 북한이 한동안 국제무대에 모습을 보이지 않아 정확한 현재 전력을 가늠하기 어렵지만 아무래도 한국이 한 수 위일 것으로...
한국, 18세 이하 아시아 남자농구 대회에서 8위 2018-08-11 13:08:00
위전에서 바레인에 93-100으로 졌다. 16개 나라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는 조별리그 D조에서 시리아, 인도, 대만을 연파하고 조 1위로 8강에 올랐으나 8강에서 중국에 85-90으로 져 순위전으로 밀렸다. 전날 5∼8위전에서 이란에 81-89로 패한 한국은 이날 마지막 경기에서도 바레인에 7점 차로 졌다. 한국이...
[아시안게임] "누가 넘버 3래?" '금빛 트라이' 준비하는 한국 럭비 2018-08-11 06:45:00
전패를 기록하며 최하위로 대회를 마쳤다. 4년 전 인천 대회에서는 마지막 9∼10위 순위 결정전에서 라오스를 34-0으로 꺾고 역사적인 첫 승리를 거뒀다. 여자 럭비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3∼4위전까지 진출하겠다는 야심 찬 목표를 세웠다. changyo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한국, 세계대학핸드볼선수권 남자부 우승…여자부 3위 2018-08-07 10:09:12
7일 밝혔다. 준결승에서 포르투갈을 37-26으로 완파한 한국은 박광순(경희대), 박동광, 강석주(이상 한국체대) 등의 활약을 앞세워 대회 첫 우승의 기쁨을 누렸다. 여자부에서는 한국이 4강에서 일본에 21-28로 패했으나 3-4위전에서 폴란드를 22-19로 잡고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는 남자부 10개팀, 여자부 9개...
박정환 9단, 국수산맥 세계프로 최강전 우승 2018-07-31 08:51:56
저우쥔쉰 9단이 2007년 2월 11회 lg배 4강에서 홍민표 5단(당시)을 꺾고 결승에 진출한 이후 11년 5개월 만이다.‘세계프로 최강전’과 동시에 열린 ‘남녀페어 초청전’에서는 이창호 9단·루민취안 4단이 팀을 이룬 한·중 페어가 왕레이 8단·헤이자자 7단 페어에게 220수 만에...
여자축구 윤덕여 감독 "인천의 아쉬움, 팔렘방에서 기쁨으로" 2018-07-30 17:51:43
여자 축구대표팀의 윤덕여 감독은 4년 전 인천 대회에서 결승 문턱을 넘지 못한 아쉬움을 팔렘방에서 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윤 감독은 30일 파주 대표팀트레이닝센터(NFC)에서 첫 소집훈련을 앞두고 취재진을 만나 "인천의 아쉬움을 선수들과 풀고 기쁨으로 승화하고 싶다.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싶다"고 말했다. 여자...
부상 불운 털어낸 심서연 "일본 넘어 AG 동메달 이상 원해요" 2018-07-28 16:59:52
남다르다. 심서연이 부상 불운을 털어내고 4년 전 인천 아시안게임의 아쉬움까지 날릴 기회를 잡았기 때문이다. 인천 아시안게임 때 대표팀의 주축 수비수로 활동했던 심서연에겐 북한과 4강전 1-2 역전패로 3-4위전으로 밀려 동메달에 머문 기억이 남아 있다. 심서연은 "누구에게 물어봐도 그때 우리의 경기력이 좋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