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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업고 고평가라고?…하이브, '엔터공룡'으로 성장하다 [신현아의 IPO그후] 2023-03-18 07:12:09
여전히 가장 많은 매출을 기록했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엔하이픈 등 신인 그룹들 순서로 이해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는 2019년부터 공격적인 레이블 인수를 통해 BTS 외 다양한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을 확보하면서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다졌기에 가능했다. 그룹 '세븐틴' 소속사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증권가, 하이브 목표주가 올려…최고 37만원 제시(종합) 2023-02-22 15:37:14
활동이 예상되고 세븐틴, 엔하이픈, TXT 등이 올해 콘서트 모객 규모를 2배로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는 이날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의 SM 지분 14.8% 인수를 마쳤다고 공시했다. 이로써 하이브는 SM 1대 주주에 등극했다. 하이브는 앞서 지난 10일 SM 설립자인 이수만 전 총괄 프로듀서로부터 지분 14.8%를...
"에스엠 경쟁과 별개로 본업 모멘텀"...하이브 목표가 줄상향 2023-02-22 09:32:16
활동이 이어질 계획이고, 세븐틴과 엔하이픈, TXT 모두 올해 콘서트 모객 규모를 2배로 확대할 전망"이라면서 "르세라핌, 뉴진스 등 성공적으로 데뷔한 신인 그룹들 역시 콘서트와 팬미팅을 통한 실적 기여가 예상되고, 위버스는 2분기부터 구독 모델을 도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유진투자증권 역시 목표주가를 기존 ...
증권가, 하이브 목표주가 올려…"최고 37만원 제시" 2023-02-22 09:10:02
17만원에서 23만원으로 올렸다.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하이브의 올해 연결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각각 1조8천900억원과 2천346억원으로 전망하고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솔로 활동이 예상되고 세븐틴, 엔하이픈, TXT 등이 올해 콘서트 모객 규모를 2배로 늘릴 것"이라고 설명했다. indigo@yna.co.kr (끝)...
"누가 SM 품나" K팝 지각변동…하이브 인수 땐 '11兆 엔터왕국' 2023-02-10 18:29:37
IP다. 하이브에는 BTS를 비롯해 세븐틴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엔하이픈 뉴진스 르세라핌 등 인기 K팝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SM도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샤이니 엑소 NCT 에스파 등 K팝 2~4세대 인기 가수를 다수 보유하고 있다. 엔터업계 관계자는 “합병이 성사되면 국내 K팝 기획사는 1강(하이브+SM) 2중(JYP, YG)...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빌보드 차트 6관왕 요인은? 2023-02-08 14:40:10
TXT)’가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에 오르며 이들의 대중적 인기가 두터워졌다. 셋. 계단식 성장’의 전형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빌보드200’에서 데뷔앨범 ‘꿈의 장: STAR’로 140위에 진입한 이후 미니 3집 ‘minisode 1 : Blue Hour’로는 25위까지 찍었다. 이후 정규 2집 ‘혼돈의 장: FREEZE’로 5위에...
BTS·블핑 이어 TXT도 '빌보드200' 정상 올랐다 2023-02-06 18:31:14
이 중 대부분(15만2000장)은 실물 음반 등 전통적 앨범 판매량이었다. TXT는 빌보드 200 1위에 오른 다섯 번째 K팝 가수가 됐다. 2018년 BTS가 정규 앨범 3집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로 빌보드의 벽을 깬 것을 시작으로 슈퍼엠(2019년), 스트레이키즈(2022년), 블랙핑크(2022년)도 차례로 빌보드200 1위를 차지했다....
"올해 신인그룹 속속 데뷔"…기대 커진 엔터주 동반강세 2023-02-01 16:15:22
정지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 1분기 TXT 컴백, 3월 세븐틴 유닛 앨범, 뉴진스의 빠른 성장세 등으로 인해 BTS 공백에도 신규 IP(지식재산권)를 통한 수익 다각화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JYP엔터도 올해 총 4팀의 신인그룹을 출격시킬 예정이다. 2분기 보이그룹과 3분기 중국 보이그룹, 4분기 일본 보이그룹 및 미국...
뉴진스 있음에…신바람 난 하이브 주가 2023-01-26 17:19:16
신인 데뷔 등을 고려하면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 있다”고 했다. TXT가 27일 새 미니음반 ‘이름의 장 : 템테이션(TEMPTATION)’으로 컴백하는 것도 호재로 꼽힌다. 이 앨범은 25일 기준 선주문량이 216만 장에 달한다. TXT가 대규모 월드 투어에 나설 경우 실적은 더 좋아질 전망이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
"BTS 빈자리 꽉 채웠다"…뉴진스 덕에 신바람 난 하이브 주가 2023-01-26 15:23:41
추가 상승 가능성이 열려있다”고 설명했다. TXT가 27일 새 미니음반 ‘이름의 장 : 템테이션(TEMPTATION)’으로 컴백하는 것도 호재로 꼽힌다. 이 앨범은 25일 기준 선주문량이 216만장을 달성했다. TXT가 대규모 월드 투어에 나설 경우 실적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박의명 기자 uimyu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