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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카 들고올 '트럼프 메시지'는…23일 또는 24일 靑 예방 2018-02-21 16:29:11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동생인 김여정 특사의 '친서외교'가 개회식 외교전의 하이라이트였다면 트럼프 대통령의 장녀인 이방카 고문의 '메시지 외교'가 폐회식 외교전의 최대 관전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방카 상임고문은 23일 입국해 3박4일 간의 방한 일정을 소화할 것으로 전해졌다. 25일에는...
청와대 "평창올림픽 때 북미접촉 시도 여부 확인해줄 수 없다" 2018-02-21 11:44:38
말했다고 ap통신은 전했다.문재인 대통령은 북미 고위급 대표단의 만남이 추진됐다고 보도된 10일 김여정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청와대에서 오찬을 했다. 이 자리에서 김여정은 문 대통령에게 이른 시일 내 방북을 요청하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의사와 함께 친서를 전달했다.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임종석, 대북특사 질문에 "평화에 도움되면 어떤 방법이든 검토" 2018-02-21 11:29:19
당 중앙위 제1부부장을 특사로 보내 친서를 전달한 것과 관련해 답례형식의 방북을 검토하고 있느냐는 질문에 "우리 모두의 고민은 평창 올림픽을 통해 조성된 모처럼의 평화 분위기를 어떻게 이어갈 것인가에 있다"며 이같이 답했다. 그는 한미 양국 간의 대북정책 이견이 통상압력으로 이어졌다는 야당의 주장에 대해서는...
靑, '평창계기 북미접촉 시도' 美보도에 "확인해줄 사항 없다" 2018-02-21 10:46:54
이른 시일 내 방북을 요청하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의사와 함께 친서를 전달한 바 있다. WP의 보도 내용이 사실일 경우 평창올림픽 개막을 계기로 문 대통령의 '중재'에 따라 북미 최고위급 접촉이 시도된 것이어서 크게 주목된다. honeybe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방카, 3박4일 방한… 트럼프 메시지 전달? 2018-02-20 17:42:51
문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회동에서 김정은 친서를 전달했던 것과 같이 이방카 고문도 트럼프 대통령의 ‘메신저’ 역할을 하게 될지 주목된다. 북측의 초청 제의에 따른 남북 정상회담 추진을 위한 미국과의 조율문제를 비롯해 최근 한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의 통상압박 등 양국 간 현안이 산적해 있지만 두...
"우물가에서 숭늉 찾는 격"…文대통령, 남북 정상회담 신중론 2018-02-18 10:15:55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방북 초청 ‘친서’를 받는 등 악화일로를 걷던 미국과 북한 간 관계를 중재할 실마리를 풀어냈다는 평가지만, 너무 급하게 임해서는 곤란하다는 신중론을 편 것이다.그동안 문 대통령이 강조해온 것처럼 남북관계의 '운전대'를 잡은 뒤 실제 성과를 낼 기회가 마련됐으나...
문 대통령, 북미대화 앞세우고 남북정상회담은 기대치 조절 2018-02-17 19:16:43
김 위원장의 친서를 전달하면서 "문 대통령을 이른 시일 안에 만날 용의가 있다. 편하신 시간에 북을 방문해 주실 것을 요청한다"며 초청 의사를 전하자, "앞으로 여건을 만들어서 성사시키자"고 답했다. 문 대통령이 언급한 '여건'은 다층적 의미를 함축하고 있으나, 남북 정상이 대화 테이블에 앉는데 주변국과...
통일차관, 美대사대리·中대사 면담…"국제사회와 긴밀 협력" 2018-02-14 18:12:54
야스마사 주한 일본대사를 만나 북한의 평창올림픽 참가와 고위급 대표단의 방남 결과에 대해 설명했다. 앞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특사로 지난 9일 방남했던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대표단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김 위원장의 친서와 방북 요청을 전달했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통일차관, 오후 주한 美대사대리·中대사 면담(종합) 2018-02-14 10:45:42
밝혔다. 천 차관의 연이은 주한 대사 면담은 남북 정상회담 성사를 위한 여건 조성의 노력으로 풀이된다.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특사로 지난 9일 방남했던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대표단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김 위원장의 친서와 방북 요청을 전달했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
통일차관, 오후 주한 중국대사 면담…'北고위급 방남' 설명 2018-02-14 08:34:35
밝혔다. 천 차관의 연이은 주한 대사 면담은 남북 정상회담 성사를 위한 여건 조성의 노력으로 풀이된다. 앞서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특사로 지난 9일 방남했던 김여정 당 중앙위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대표단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김 위원장의 친서와 방북 요청을 전달했다. nari@yna.co.kr (끝) <저작권자(c)...